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에 근육이없으면 당뇨에 더 취약한가요?

근심 조회수 : 4,643
작성일 : 2022-07-09 21:20:34
70넘은 친정엄마 당뇨있으신데 진짜 근력이
없으세요.. 저도 엄마 체형에 날씬할때도 똥배는
볼록하니 신기하게 있었어요.. 살도 물살에 저역시
근육없고 작년부터 당뇨 약먹기 시작했고요..
문득 궁금해서요.; 다른분들 어떠세요..
IP : 210.99.xxx.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9 9:23 PM (185.10.xxx.114)

    네 엉덩이랑 허벅지 근육이 심장과 뇌로가는
    혈액펌프 기능도 하고 인슐린이나 지방도 태우는
    컨트롤을 다 하거든요

    근육 있고 없고가 노년에 엄청난 건강
    차이 (외모까지도) 만들어내요

  • 2. ..
    '22.7.9 9:24 PM (112.151.xxx.36)

    네 맞아요 근육이 포도당을 글리코겐 형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관이에요. 그 중에서도 허벅지 근육이구요. 그래서 허벅지 근육이 건강의 척도라고들 하지요. 1살마다 근육의 4%가 자연 손실된다고 하니 다들 근력운동 많이 하시길 바래요

  • 3. ...
    '22.7.9 9:29 PM (14.42.xxx.245)

    근육이 갑옷인 거 같아요.
    아 운동해야 되는데.

  • 4. 그래서 유아기부터
    '22.7.9 9:33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평생운동을 시작해야해요

  • 5. l당뇨면
    '22.7.9 9:49 PM (180.69.xxx.74)

    허벅지 다리 근육 키우래요

  • 6. docque
    '22.7.9 9:52 PM (125.247.xxx.199)

    당뇨는 식사량과 함께 허약함의 영향이 큽니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홀몬중 하나기 근육에서 분비됩니다.
    그래서 근감소는 노화의 가장 중요한 지표중 하나죠
    특히 신경계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근육이 중요합니다.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913747257964.pdf

    노년기에 근육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운동 자극은 그래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70대 후반 어머니가 20층 계단을 매일 4회 오르십니다.
    최근 병원 검진에서 퍼펙트 검진표를 받아 오셨습니다.
    젊어서는 골골 하셨지만
    노년에 운동에 눈뜨시고는 잔병없이 잘 지내십니다.

  • 7. ..
    '22.7.9 9:53 PM (223.38.xxx.181)

    당뇨 무서워서 전단계인데 매일 걷고 스쿼트해요.
    허벅지근육이 제일 중요하다고해요.

  • 8. ...
    '22.7.9 10:00 PM (211.110.xxx.165)

    근육운동 정말 하기 싫어요.ㅠㅠ

  • 9.
    '22.7.9 10:03 PM (61.83.xxx.150)

    근력이 있어야 당뇨 예방에 좋다고 해요

  • 10. ...
    '22.7.9 11:25 PM (221.165.xxx.80)

    저 하체비만인데 친정엄마 주치의가 절 보시더니 절대 당뇨는 걸릴 수 없는 체형이라고. 아예 안걸리는 체형도 있다고하시네요,, 흠..

  • 11. ...
    '22.7.10 12:05 AM (211.117.xxx.242)

    하체비만도 당뇨 오더라구요

    췌장의 건강 상태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 12. ..
    '22.7.10 1:12 AM (39.115.xxx.64)

    하체근육이 하는 일이 많네요

  • 13.
    '22.7.10 1:44 AM (39.117.xxx.43)

    근육이 없을수록 식생활 건강하게
    지나친가공음식 먹지말아야해요

  • 14. ㄷ ㄷ
    '22.7.10 2:17 AM (220.122.xxx.23)

    근육과 당뇨 저장

  • 15. 납작궁뎅이
    '22.7.10 7:51 AM (121.188.xxx.245)

    다리날씬 납작궁뎅이 완경후 당뇨왔어요. 상체통통이예요.

  • 16. 꿀벅지가 여러모로
    '22.7.10 9:50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좋은일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776 우리나라 성매매 2등급국가 10 시사다큐 2022/08/17 3,768
1365775 꼭대기층 복사열에 실링팬 효과 있나요? 1 실링팬 2022/08/17 1,984
1365774 우리나라 코로나 감염률 왜 이렇게 높아요? 10 이유나 알자.. 2022/08/17 5,437
1365773 본인이 임명권자 배신으로 정권잡아,아무도 못 믿나봐요. 4 ㅇㅇ 2022/08/17 2,544
1365772 커피캡슐 어떻게 버리나요? 9 커피 2022/08/17 2,709
1365771 이재명을 악마화하게 된 원인의 영상;; 문재인·이재명, '준조세.. 28 .. 2022/08/17 4,183
1365770 박셀바이오 보름전 도저히 못참고 손절.. 15 내탓이지 2022/08/17 5,689
1365769 훈제오리 샀는데 요리법 가르쳐주세요 14 .. 2022/08/17 3,369
1365768 '대선 때 윤석열 찍었는데'…10명 중 4명 등 돌렸다 32 부정평가66.. 2022/08/17 4,195
1365767 상안검 한후 비대칭이 없어진거같아요 7 ... 2022/08/17 3,298
1365766 계란 노른자 올려먹는게 유행인가요? 14 언젠가부터 2022/08/17 6,399
1365765 자폐 특징이 새로운 자극을 다 무서워 하나요? 15 도움을 2022/08/17 5,264
1365764 부산 사하구 아시는 분? 8 ... 2022/08/17 1,942
1365763 두통의 이유가 날씨때문일까요? 4 이사 2022/08/17 2,288
1365762 한동훈 알바가 유난히 많은가요? 18 ... 2022/08/17 2,489
1365761 요즘 만나는 남자가 집안 가장(?)인데요 12 요즘 2022/08/17 6,485
1365760 피부과 시술 성형시술 50대 시작되신분중 안한분? 25 내세울것없는.. 2022/08/17 5,918
1365759 남해 휴가로 가고픈데요 어디가 좋아요? 5 2022/08/17 2,835
1365758 헉 여기서 글봤던 고딩엄빠 중딩 애엄마..화장실 출산ㅜㅜ 31 ... 2022/08/16 20,393
1365757 윤석열 정권에 바램이 있다면 5 아 대한민국.. 2022/08/16 1,277
1365756 동거가족 코로나 1 지근지긋코로.. 2022/08/16 1,430
1365755 타인은 지옥이다 웹툰 3 사폐 2022/08/16 2,298
1365754 억압된 분노때문에 상담받고있어요. 6 00 2022/08/16 2,845
1365753 공부를 하고 있는데 와 미치겠네요… 5 2022/08/16 5,167
1365752 이제는 윤정부 100일 백서를 발간한다고 하네요 ㅋ 9 .. 2022/08/16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