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한 언니가 우울증이라는데ᆢ

나보다 활발히 조회수 : 5,772
작성일 : 2022-07-09 16:18:17
우울증이라며 매번 징징대는 동네 친한언니
전 집에만 있는 entp스탈입니다
친구들 만나면 분위기 휘어잡지만 그왼 늘 조용해요

언니는 주1ㅡ2회 만나는데
특징이 매일 외출해야하고 집에서 혼자선
식사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매일 외출합니다

겉으로보면
집에만 있는 제가 우울증 같아요
활발히 바깥활동하는 언니가 부지런하고 정상같아요
전 집안에서 작업도 하고 할일이 많고 게으르진 않은데
일단 외출하는게 귀찮고 너무 싫거든요
IP : 112.152.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9 4:21 PM (175.113.xxx.176)

    전 우울증은 없는데 기분이 가라앉고 그럴때 집에 있으면 더 가라앉던데요 . 기분 꿀꿀할때 전 밖에 무조건 나가야 되는데 그게 우울증이면 우울증에 걸려본적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그래도 심한건 아닌가봐요 . 진짜 심하면 꼼짝도 못할것 같기도하고 그래서요..

  • 2. 툭하면 우울증
    '22.7.9 4:23 PM (112.104.xxx.199)

    매일 외출해야 직성이 풀리는 정도면 우울증 아녜요
    어디서 우울증을 파는지

  • 3. 아ᆢ
    '22.7.9 4:24 PM (112.152.xxx.66)

    기분이 가라앉기때문에ᆢ
    네~이해 했습니다^^감사드려요

  • 4. 아휴
    '22.7.9 4:27 PM (116.45.xxx.4)

    우울증에 대해 모르면서 굳이 댓글을 달 필요가 있나요?
    그 언니는 살기 위해 기를 쓰고 나가는 거예요.

  • 5. 언니를 만나면
    '22.7.9 4:39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죄책감이 자꾸생깁니다
    본인이 아프니 사람들이 먼저 연락해주고
    챙김받고 싶어하는게 느껴져요

  • 6. 야옹쓰
    '22.7.9 4:41 PM (124.50.xxx.172)

    전 심각한우울증이라고 검진에서 나올정도이지만 주위에 가족외에는 알리고싶지않던데... 제 할일 못하는 사람으로 볼까봐서요. 그 언니분은 그냥 징징대는거 아닐까요?

  • 7. ㅇㅇ
    '22.7.9 4:50 PM (223.38.xxx.183)

    우울하다고 징징대는 우울전도사들
    손절하세요
    전문가 상담을 받던가 운동이라도
    할것이지 주변사람들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사람들
    평생 도움 안돼요

  • 8. ㅇㅇ
    '22.7.9 5:07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우울증이란 말을 너무 남발하는것 같아요
    뭐만 하면 우울증이래
    우울감이겠죠
    우울증환자 실제로 본 적 있는데
    정말 하루종일 죽을 생각밖엔 못하고
    사람이 제정신으로 안보일정도로 자기 혼이 나가버린것같았슴
    물론 우울증도 단계가 있고 경중이란게 있겠지만 대부분은 우울감정도겠죠

  • 9. ㅇㅇ
    '22.7.9 5:09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우울증이면 신경정신과가서 상담받고 처방전받아 약 먹으라고 하세요
    정신과약이 좋아서 도움 많이 된다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708 초등생 엘리베이터 흉기 피습은'묻지마 범죄' 5 .. 2022/07/23 3,403
1357707 목근육이 다 뭉쳤는데 뭘 해야할까요? 6 .. 2022/07/23 2,085
1357706 유희열 표절 논란 이 기사가 가장 본질에 근접 한 것 같아요 17 논란 2022/07/23 6,375
1357705 친정엄마 쓰시라고 야채 다지기 사드리려는데 6 밀크티 2022/07/23 2,599
1357704 김말이 몇개씩 드세요? 11 간식 2022/07/23 3,538
1357703 넷플 가족입니다.에서 나온 노래제목 알려주세요. 3 때인뜨 2022/07/23 865
1357702 진짜 코로나7일지남 전염성없나요? 6 궁금 2022/07/23 2,586
1357701 오징어 볶음이요 8 2022/07/23 1,933
1357700 "대출 이자 내셔야죠", "돈 빌린 .. 3 .. 2022/07/23 3,545
1357699 고등아이 유학을 가고싶다네요.. 27 이게뭐노 2022/07/23 6,260
1357698 사고싶은 티셔츠가 있어요. 3 고민중요 2022/07/23 2,001
1357697 고승범 전금융위원장 지금 생각하니... 3 ... 2022/07/23 1,192
1357696 남탓이나 피해망상 심한 분들 조현병일 수 있어요 6 .. 2022/07/23 3,925
1357695 여자 연옌들은 어찌 그리 다 머리숱이 많을까요 19 ㅇㅇ 2022/07/23 9,350
1357694 초등 여자 아이들, 친구 사귀면 얼마나 가요? 7 ㅡㅡ 2022/07/23 1,756
1357693 김경수 전지사 38 2022/07/23 6,125
1357692 다른 아파트들도 새 많은가요 9 ... 2022/07/23 2,470
1357691 문자보내고바로 삭제하면요 7 모모 2022/07/23 3,374
1357690 인별공구...다 본인에게 돌아오는 것이 있어서 하는 것 아닌가요.. 7 공구 2022/07/23 1,466
1357689 피쉬소스로 육수가 가능할까요 7 2022/07/23 1,084
1357688 이재명 "노무현길 따라 여기까지 왔다." 65 ㅇㅇ 2022/07/23 2,833
1357687 우영우 1화부터 재방 합니다 지금. 3 ... 2022/07/23 1,647
1357686 주방후드에서 바람소리와 비린내가 났어요. 2 주방후드 2022/07/23 1,807
1357685 조선총독부와 베르사유 궁전을 청와대에.. 5 .. 2022/07/23 1,163
1357684 저는 여름이면 토토로가 생각나요 8 여름방학 2022/07/23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