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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떵꿈 꾸었거든요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22-07-09 16:13:32
원래 꿈도 잘 안꾸고 별로 신경 안써요

근데 며칠전에 떵꿈 꾸었는데요

그래도 좋은꿈이라는데

로또라도 사볼까 ㅎㅎ

하고 지나갔거든요
근데 신기하거도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그날 저녁에 아들녀석이
직장에서 연봉협상 하는데
자기 기대보다 많이 올랐다면서
좋아하는겁니다 ㅎㅎㅎ

이럴줄 알았으면 로또 살걸 ㅎㅎ후회합니다
엄마가 오늘 떵꿈 꿔서 그런거다 했거든요
그냥 그렇다구요
다른 분들은 꿈이 잘 맞나요?
모두들 좋은꿈 많이 꾸시고
대박나세요 ~~~
IP : 106.102.xxx.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9 4:15 PM (1.252.xxx.85)

    꿈내용 얘기좀 해 주세요

  • 2.
    '22.7.9 4:17 PM (106.102.xxx.38)

    그게 좀 지저분해서요 ㅎㅎ

    손에 많이 묻었거든요

  • 3. ㅇㅇ
    '22.7.9 4:24 PM (154.28.xxx.206)

    저는 똥꿈 꾸고 돈이 들어온 경험이 있어서요
    다른 꿈은 다 지나치는데 똥꿈만은 믿어요

  • 4. ㅇㅇ
    '22.7.9 4:27 PM (1.252.xxx.85)

    지저분해도 좋아요
    꿈이잖아요

  • 5. 저는
    '22.7.9 4:31 PM (182.231.xxx.55)

    정말 그런 꿈 잘 안 꾸고 믿지도 않는데요. 평생 딱 한 번.
    대학생때 집에서 낮잠을 잤나봐요. 화장실이 막히는 그런 꿈이었는데 도우미 이모님이 들어오셔서 그걸 손으로 꺼내서 해결하시는 내용이었어요.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자마자 그 얘기를 해드렸더니 이모님이 그 꿈을 팔라고 하시는 거예요. 제가 나중에 뭐 좋은 일 생기면 돈 받을게요 해도 굳이 지금 받아야 효험이 있다고 천원을 주시고 그 꿈을 사셨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날 오후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이모님 따님이 점수가 부족해서 안 된다고 생각한 무슨 대학 경제학과에 수시 지원을 한번 해 봤는데 무슨 이유인지 합격을 했다고요. 다 제 꿈 덕분이라고 하시고 따님은 졸업하고 대기업 취업해서 팀장으로 가족들 지원해주고 열일하고 있죠. 그게 정말 그 꿈 때문있었을까요.

  • 6. ..
    '22.7.9 5:04 PM (218.39.xxx.139)

    같은 똥꿈이라도 꿈에서 더럽게 여겼는지 아닌지여부도 중요하다거 하더라구요.꿈에서도 똥을 더럽다고 생각했으면 좋음꿈이 아니라던데....원글님 꿈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 7.
    '22.7.9 5:55 PM (106.102.xxx.138)

    저는 더럽다고 생각은 안했고 그냥 떵 묻은 손을 쳐다봤어요 ㅎㅎ

  • 8. ...
    '22.7.9 11:30 PM (223.39.xxx.207)

    똥이 많이 뭍을수록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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