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아스퍼거 증후군..
1. 질병이라기
'22.7.9 11:15 AM (211.250.xxx.112)보다는 장애라고 볼수있어요. 태어날때부터 뇌가 그렇게 태어난거죠.
아이 기르는 재미...육아 재미란게 뭔지 알수없는 그건거죠.
발달장애는 엄마가 우는 장애예요. 평생을...2. 누구냐
'22.7.9 11:16 AM (221.140.xxx.139)아스퍼거가 늦게 발견된다는데
방송은 못보고 기사만 봤는데도 맘아프더군요.3. ...
'22.7.9 11:18 AM (222.112.xxx.195)저는 아스퍼거가 그렇게 심각한건지 몰랐어요..아스퍼거는 비교적 흔하다고 들었거든요. 흔히 완전체 남편들이 대게 아스퍼거고 의사소통에 있어서 자기가 보는 면으로만 봐서 부인들이 속터지고 분노조절장애자 되는 거 정도...
그래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때 가해자여자아이가 아스퍼거 병력으로 감형 받을려고 할 때 아스퍼거 정도로 감형 받을려고 한게 괘씸했고 이해가 안됬었는데 어제 방송보니 케이스에 따라 너무 틀리겠더라구요.4. 윗분
'22.7.9 11:44 AM (223.38.xxx.124)그게 잘못된 인식인데, 부인 속터지게 하는 완전체 남편이라는 사람들 중 실제 아스퍼거는 거의 없어요. 그냥 이기적이고 생각짧은 남편들일 뿐이고, 방송에 나온 게 진짜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입니다.
5. 윗분
'22.7.9 11:46 AM (223.38.xxx.124)아스퍼거 흔하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가 대학병원에서 진단받은 아스퍼거에요. 남편들 아스퍼거라는 얘기를 여기저기 인터넷에 써대니 사람들이 아스퍼거와 이기적이고 눈치없는 성격이 동의어인 줄 아시는 것 같아요. 아스퍼거 환자 본인도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데요...
6. ...
'22.7.9 11:53 AM (211.48.xxx.252)아스퍼거라고 해도 보통은 초등 고학년정도쯤가야 문제가 두드러지는데 금쪽이는 아스퍼거 중에서도 심한 편인듯해요.
지금 고작 초1인데..점점 나이들수록 더 아이들과 트러블생길꺼고, 학교거부하게 되고, 특수학급에 들어간다한들 지능이 떨어지는 장애인과는 친구가 되지 않거든요..
방송보고 저도 한숨나오고 막막하더라구오.7. ...
'22.7.9 11:54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전 환자 가족은 아니지만 오래전부터 아스퍼거 신드롬을 가지고 있는 사람를 아는데 말안통하는 남편보고 아스퍼거라 그러는거보고 진짜 답답하다했어요. 이기회에 좀 잘 아시면 좋겠어요. 아무나 아스퍼거 운운하는거 큰상처에요. 진짜 아스퍼거인 환자들한테는요.
8. ...
'22.7.9 12:04 PM (222.112.xxx.195) - 삭제된댓글네...아스퍼거가 심각한 장애네요...본인도 주위사람한테도. 너무 힘들겠네요..그로 인해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겠네요..
9. 음
'22.7.9 12:18 PM (218.237.xxx.150)초딩 1-2 학년은 보조교사가 꼭 있어야 할 듯
요즘 금쪽이 같은 애들 너무 많고
통제가 안되니
아이 엄마도 엄마지만 담임선생님도
무지 힘드실듯10. ㅇㅇ
'22.7.9 12:24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애가 학교에서 어떤지 정확하게 모르더라구요
담임이 아이를 방치 한다고 생각했다는 엄마 말 정말 헉 스러웠어요
그반 다른 아이들이 방치 되더만 무슨
담임 이제좀 편해질듯요11. 음
'22.7.9 12:33 PM (218.237.xxx.150) - 삭제된댓글뒤까지 보니 학폭으로 신고도 됐군요
유치원때부터 애들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니
주변 피해자 아들 부모들 얼마나 답답할까
조카가 어린이 집에서 심하게 뜯겨왔어요
울 조카말고도 다른 애들도 그렇게 다 물고 뜯는 가해자
아무리 어려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 번이면
아이들이랑 같이 두면 안될듯
피해자 가족이 얼마나 열불터지는지 모르실거예요12. 음
'22.7.9 12:39 PM (218.237.xxx.150)뒤까지 보니 학폭으로 신고도 됐군요
유치원때부터 애들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니
주변 피해자 아들 부모들 얼마나 답답할까
저희집도
조카가 어린이 집에서 심하게 뜯겨왔어요
울 조카말고도 다른 애들도 그렇게 다 물고 뜯는 가해자
너무 밉고 화가 나고 제가 이런데 애 부모는 거의
눈이 돌아갔죠 근데 할 수 있는 건 없고ㅜㅜ
아무리 어려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 번이면
아이들이랑 같이 두면 안될듯
피해자 가족이 얼마나 열불터지는지 모르실거예요
왜 저런 애들이 있는지13. ㅇㅇ
'22.7.9 3:58 PM (125.183.xxx.243)담임이 아이를 방치 한다고 생각했다는 엄마 말 정말 헉 스러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부분 혹시
교장실에서 어머니가
선생님이 신경 안 쓴다고
한 부분 말씀이신가요?
저는 예전에 수업에 방해될까봐 엄마가 걱정하니
선생님께서
신경 안 쓰려고 한다고 걱정말라고 하셯는데
지금 보니 너무 심해 죄송하다
이런 말씀 같던데요!14. 샘
'22.7.9 8:39 PM (106.101.xxx.72) - 삭제된댓글오박사님 만났을때 소리지르고 손깨물고 침뱉는거보고 솔직히 악귀가 씌었나했어요 어휴..
감정기복도 굉장하고 어찌해요15. 안됐어요.
'22.7.31 9:11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아이가 안됐긴한데 사자같이 덤비니
주변 아이, 교사 다 힘들겠어요.16. 안됐어요.
'22.7.31 9:16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아이가 안됐긴한데 사자같이 으르렁대고 덤비니
주변 아이, 교사 다 힘들겠어요.
아스퍼거 뿐만 아니라 품행장애는 없나요?17. 안됐어요.
'22.7.31 9:36 PM (124.5.xxx.196) - 삭제된댓글아이가 안됐긴한데 사자같이 으르렁대고 덤비니
주변 아이, 교사 다 힘들겠어요. 부모는 물론이고요.
나쁜 아이는 아닐 수 있지만 무서운 아이에요.
저는 특수교육 해야할 것 같아요.
우영우에 나오는 펭수맨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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