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가족 재판소식

ㄱㅂㄴ 조회수 : 3,444
작성일 : 2022-07-09 09:20:44
어제 외국인 교수 증언 기사는 없네요.

검찰은 2012년 아들의 봉사활동이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증인 지ㅁㅁ 교수의 증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2년 7월 말 어린이 여름캠프가 있었다.
캠프시작 일주일 전부터 준비가 시작되었고
캠프 시작 3~4일 전에 조 군을 만났다.
다른 원어민들도 조 군을 안다.

2.
준비기간에도 캠프에서 할 일을 조 군이 도와줬다.
물건을 사러 가고 수업할 여러 교실을 함께 꾸몄다.
직원이 아니라서 구체적으로 업무를 주진 않았다.
3주 내내 매일 봤고 9-10시 정도부터 집에 갈 때까지
거의 내내 같이 있었다.





3.
캠프에서 영어 사용이 원칙이고
(고등학생) 조 군의 영어는 훌륭했고
대학생들보다도 나은 수준이라
아이들을 영어로 인솔하는 것이 충분했다.




4.
캠프엔 20명 넘는 아이들이 있었고 교실마다 담당 선생님이 다 달랐으며 이 아이들에게 안전사고가 없어야했기 때문에 보조선생은 필수였다. 수업 중 잘 따라오지 못 하는 아이들은 조 군이 담당했을 것이다.

5.
'영주에 온 목적이 봉사활동이 목적이다'라고 말한 기억이 없는 것은
-조 군이 말 수가 적고 적극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대화하려면 강사가 노력을 주로 하는 편이었고,
-조 군이 말해도 자신이 못 들었을 수도 있고
-티칭 업무 때문에 조 군과 모든 걸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6.
조 군에게 멘토역할을 하게 된 계기.

조 군이 영주에 온 이유가 멘토를 받기 위해서는 아니었다. 정경심 교수는 (엄마를 도우러) 아들이 올 예정인데 멘토를 해주면 어떨지 부탁했다.
외국인 강사의 전공(공중보건)을 고려하여
정경심 교수가 아들이 학교폭력에 노출되었다고 간단히 설명주었다. 충격을 이겨내도록 도와주길 바랐다.
외국인 강사는 조 군에게 부담 되고 기분 상할 사적 문제이므로 직접적으로 폭력을 언급하진 않았고
운동, 식단, 여러가지 건강관련 대화, 충격 극복 조언을 해주었고 이 외에 해외진학 계획에 대해 대화를 했다.




????종합하면
1. 조 군의 영어는 훌륭했기 때문에
동양대 입장에서는 영어 잘 하는 인솔 보조, 조 군이 꼭 필요했다.

2. 조 군의 봉사활동을 지켜보며 함께 한 외국인 강사가 있다.

3. 조 군은 학폭 피해를 겪고 힘겨워하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는 아들을 방학에도 케어해야했다.

4. 조 군은 학폭 피해에 고통 받고 있었음에도
엄마를 도와 영주 아이들에게 봉사를 했다.

5. 봉사내용은 생기부에 기재되었으나
조 군은 저렴한 학비로 해외대학으로 진학 하였고
이 생기부 기록은 입시에 활용되지도 못하고 그저 고등학교 때 개인 봉사경험으로 남았다.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생기부를 거짓으로 썼다느니, 학교의 업무를 방해했다느니 희한한 억지로 이 학생의 부모를 형사 기소하였다.

#조국박해재판

IP : 211.209.xxx.2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주애린
    '22.7.9 9:31 AM (59.28.xxx.177)

    소식 감사합니다.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 2. 조국이 유죄면
    '22.7.9 9:47 AM (59.3.xxx.51)

    한동훈은 사형감이고 김건희는 무기징역이 공정과 상식임

  • 3. ..
    '22.7.9 9:47 AM (211.201.xxx.126)

    자세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증언내용 보니 지극히 평범한 일들이고 아무런 문제없는데 검찰의 억지 꼬투리 잡기식 수사로 너무나 고통을 당하고 있는 조국장관님 가족입니다

  • 4. 그날은 온다!
    '22.7.9 9:47 AM (218.39.xxx.130)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2222222222

  • 5. 에고
    '22.7.9 9:49 AM (221.143.xxx.13)

    하느님 제발이지 이 나라를 굽어 살피소서

  • 6. 기가막히고
    '22.7.9 10:11 A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참 많이도 일어나고 있어요. 조작을 뒤짚어 씌우려는 검찰은 언젠가 그 죄값을 받을겁니다.

  • 7. 감사합니다
    '22.7.9 10:14 AM (175.122.xxx.249)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3333333

  • 8. bernina
    '22.7.9 10:20 AM (24.125.xxx.159)

    꼭 굥보살 한동훈ㅅㄲ 부메랑 맞고 죄값받길 ...

  • 9. ...
    '22.7.9 10:23 AM (211.212.xxx.185)

    고맙습니다.

  • 10. 그대가 조국
    '22.7.9 10:23 AM (175.193.xxx.128)

    영화보고 무기력함과 절망감이..이 정권내에서 과연 공정한 재판이 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44444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
    '22.7.9 10:24 AM (218.236.xxx.239)

    소식감사합니다. 부메랑 꼭 쳐맞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하느님은 다 아시잜아요?

  • 12. 감사합니다
    '22.7.9 10:38 AM (1.224.xxx.22)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빨간아재님이
    그대가조국 해외상영 참석으로
    재판 방청 못한다는 얘기 듣고

    소식 궁금하던 차였는데
    이런 증언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 13. 어제 기사
    '22.7.9 10:46 AM (223.38.xxx.42)

    없더라구요 증인으로 나온 사람이. 조국아드님 본걸 기억하는데. 왜 일기장에 안적었냐고 미친질문을.. 검새가 증거조작하고싶은가봐요
    한씨 일가 입시비리는 도대체 수사를 안하나요?미국대학은 괜찮다??

  • 14. 고비
    '22.7.9 10:52 AM (122.34.xxx.62)

    조국이 유죄면 한동훈은 사형감이고 김건희는 무기징역이 공정과 상식임2222

  • 15. .....
    '22.7.9 11:04 AM (110.15.xxx.242)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555555

  • 16. 00
    '22.7.9 11:07 AM (14.49.xxx.90)

    제발 조국 가족분들은 명예 회복 되시길 바래요

    너무 억울한게 많아요

  • 17. ...
    '22.7.9 11:16 AM (125.177.xxx.182)

    진짜 미치것다..
    그래서 아들 학력도 무효 만들려고 저러는 건가요?

  • 18. ㅇㅇ
    '22.7.9 11:22 AM (58.146.xxx.114)

    세상에..아들까지 물고 늘어져요? 미쳤다 진짜..한동훈 딸과 조카 어찌되는지 봅시다

  • 19. 나무
    '22.7.9 11:28 AM (118.235.xxx.125)

    소식 감사합니다.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 22222222

  • 20.
    '22.7.9 12:18 PM (203.211.xxx.250)

    조국 전장관의 가족 모두에게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666666

  • 21. 스마일223
    '22.7.9 12:41 PM (110.13.xxx.248)

    조국전장관 가족 모두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어서 오길 바랍니다 7777777 윤석열 김명신 천벌받아라

  • 22. 에휴
    '22.7.9 12:53 PM (61.105.xxx.165)

    편히 살 수 있는 길 버리고 가시밭 길을....
    나라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
    저리 큰 고초를 겪으셔야 하다니
    지금이 왜놈 강제점령기도 아니고
    민주국가에서 ....
    굥부부에게 귄력을 준 국민들이 싫어요.

  • 23. ...
    '22.7.9 6:24 PM (125.177.xxx.182)

    딸도 모자라 그 봉사가 뭐간데 대체...
    딸 고졸 만들었음 되었지 이번엔 아들 가지고 늘어지는거예요?? 미쳤구나..그것도 증인도 있는데..그게 대체 뭐길래. 그걸로 대학을 가지도 않았는데도 저런다구요??

  • 24. 미국
    '22.7.9 8:01 PM (223.39.xxx.178) - 삭제된댓글

    미국이 공정이 뭔지 대한민국 검찰에 보여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496 마흔 넘어 새 친구 7 관계 2022/07/22 4,053
1357495 나이드니 화장 필요하네요 10 화장 2022/07/22 5,895
1357494 '공공 산후조리원' 중단..임신부들 반발에 송파구청장 '화들짝'.. 16 살짜기 2022/07/22 3,877
1357493 혈압계 가격차이요. 싼거사면되나요 6 2022/07/22 1,624
1357492 먹는다 VS 안먹는다 결정해 주세요. 20 ... 2022/07/22 4,109
1357491 굥 선거자금을 일본에서 대줬나요? 7 왜저러지? 2022/07/22 1,503
1357490 혹시 표고버섯 3 summer.. 2022/07/22 1,312
1357489 우영우 눈올라간거 아세요? 7 루비 2022/07/22 7,548
1357488 오늘 저녁 메뉴 무엇인가요? 27 .. 2022/07/22 3,828
1357487 '우리도 한번 하러가야지' 라던 남편절친이랑 1박2일 여행간다는.. 68 2022/07/22 29,968
1357486 스와니코코라는 화장품 브랜드가 유명한가요 5 .. 2022/07/22 2,144
1357485 송강호 뒤늦게 알려진 2억원 기부 국민 관심에 보답 14 ........ 2022/07/22 4,058
1357484 좀벌레 나오는데 제습기 효과 있나요? 5 포로리2 2022/07/22 5,623
1357483 민주당 당권 주자들은 모두 '안티 이재명'을 자처 22 아브로 2022/07/22 1,543
1357482 시식했는데 4 어제 2022/07/22 1,489
1357481 윤석열의 국민통합 = 내선일체 1 아하! 2022/07/22 1,059
1357480 막내들은 한결같네요 36 얌채꺼져 2022/07/22 8,500
1357479 코러나 재유행 대비 화장로 231기 개보수·6기 증설 추진 11 .... 2022/07/22 1,708
1357478 아들의 여친 12 ㄴㄱ 2022/07/22 7,066
1357477 우영우 방송채널 3 ** 2022/07/22 1,347
1357476 우영우 몇화가 제일 재밌으셨어요? 28 ㅇㅇ 2022/07/22 4,512
1357475 울릉도 패키지여행가요 ᆢ 14 2022/07/22 3,469
1357474 지하세계 부활 기억하시나요 박근혜 2022/07/22 682
1357473 자녀 결혼 시키신 분들 존경스러워요 10 2022/07/22 4,329
1357472 목동단지 엘리베이터 크기 다 똑같나요? 2 .. 2022/07/22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