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일어나서 발 관리 했네요.

.... 조회수 : 3,978
작성일 : 2022-07-09 07:58:24
아침부터 각질 단어 보면 보는 사람
기분 안좋을것 같아서 제목에 안썼어요.
원래 1주일에 한 번 정도 하는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지난 일요일에 못해서요.
여름되면서 핸드크림도 안발랐는데
아침에 바셀린 듬뿍 바르고요.
제가 남 외모에 관심이 없어서
그 정도 디테일하게 보는지 몰랐어요.
다들 그 정도 보시는거예요?
저도 매일 화장하고 화장품 옷들 백들
다 비싼편이고 다이어트도 매일 실패하긴 하지만
직장다니는중에도 1시간은 꼭 걷고
막 먹어대진 않으니
외모에 관심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남들 외모는 무슨 의미로든 눈에 띄지 않으면
안보는데 놀랐어요.
돋보기 갖고 다니시는줄요



IP : 110.70.xxx.2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9 8:22 AM (106.102.xxx.141)

    저는 운이 좋게 49 인데도 흰머리가 거의 없어요
    근데 새치 언급도 이상하더라구요
    그걸 관리 안한다고 본다고?? 그런가요 정말?
    맹세코 한번도 새치를 보고 염색안하고 관리 안하네
    생각한 적이 없거든요
    남의 머리부터 발뒤꿈치까지 그리 유심히 본다고?? ㅋㅋ
    진짜 재밌네요

  • 2. 에휴
    '22.7.9 8:44 AM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 3. 어쩔
    '22.7.9 8:47 AM (61.105.xxx.11)

    기미 는 어찌해도 안된다고
    여기서 그래서
    컨실러 만 바르고 있는데요 ㅜ
    기미는 = 빈곤 이라네요

  • 4. ㅁㅁ
    '22.7.9 8:47 AM (59.8.xxx.216)

    전 그런 관리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일들이 자기 만족 혹은 미관상 보기 좋고 느낌 좋을지는 모르지만, 외모꾸미고 청결히 하는데 들어가는 물과 세제 화장품 의류 가방 악세라리 등이 환경 오염 끝판이라고 봐요. 매일매일 씻어대는데 들어가는 물이며 샴푸 비누, 옷 세탁, 드라이 들어가는 것 물과 세제 등등. 원래 원초적인 인간은 적당히 냄새도 나고 때도 있고 그런거에요. 적당히 해요.

  • 5. ....
    '22.7.9 8:59 AM (110.13.xxx.200)

    저는그글 꼴보기싫어서 신경안쓰고 저 하던대로..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본인들이나 괸리하지
    지적질 오져요.
    그 원글이가 젤 꼴불견.

  • 6. ㅁㅁ
    '22.7.9 9:00 AM (59.8.xxx.216)

    옷도 마찬가지죠. 철따라 유행따라 새 옷 사입으면 기분은 좋지만 썩지도 않은 옷들이 지구를 덮어가고 있다는 생각좀 해보세요. 예전에는 천연섬유라 알아서 썩지만 지금은 썩지 않는 화학섬유 투성이잖아요. 너무 남의 외모 가지고 지적하지 말자고요.

  • 7. .......
    '22.7.9 9:01 AM (180.65.xxx.103)

    자기관리가 나쁜건 아니죠.

  • 8. ㅁㅁ
    '22.7.9 9:05 AM (59.8.xxx.216)

    자기관리가 미관상 나쁜 건 아니지만 그걸 잣대로 남을 마치 죄인인 것처럼 깍아내리지는 말아야죠. 예전에 우리 시골에 엄청 깔끔떠는 부자 아주머니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아주머니가 웃긴게 자기 쓰레기를 우리 담벼락에 버려요. 즉, 자기 집에 있는 쓰레기가 우리 집 담벼락으로 이동했을 뿐인걸 그 아줌마는 자기 집 깨끗해졌다고 뿌듯해하고, 우리 집 지저분하다고 흉보죠. 우리들이 하는 청결활동들이 알고 보면 그런거에요. 내가 버린 쓰레기가 내 시야가 아닌 어딘가로 이동되었을뿐 사라진 건 아니란 사실을 각성해야 해요.

  • 9. 그런 얘기에
    '22.7.9 9:18 AM (59.6.xxx.68)

    휘둘리지 마세요
    내가 살던대로 살면 됩니다
    남에게 민폐끼치고 공동체를 해롭게 하는 거 아니면 내 가치관대로 살아요
    남들이 내뱉는 말들은 걸러 들어야 하고 특히 82같은 익명 인터넷 커뮤니티는 특히나 남의 글을 읽기 전에 내 주관이 서있어야 하고 내 멘탈이 단단해야 하고 그 글들 속에서 보석들을 걸러내야 해요
    쓰레기를 쓰레기로 정리해서 휴지통에 넣을 정도는 되어야 유익한 82생활이 되는거죠
    세상에 좋은 사람, 좋은 말들이 많은데 가치없는 부정적이고 편향되고 생각얕은 글들에 휘둘리는건 기분 상하는 일이예요
    오히려 내가 단단히 서서 힘과 진심이 담긴 글들을 남길 때 그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고 그것이 진짜 힘이 있고 의미있는 글 한줄이 됩니다

  • 10. ㅅㄴ
    '22.7.9 9:30 AM (220.94.xxx.134)

    흰머리 있는데 염색도 자주해야겠네요. 근데 흰머리는 어쩔수없는거아님? 발각질은 50평생 아직은 괜찮아요 다행이죠 이거라도ㅠ

  • 11. 그놈의관리
    '22.7.9 9:32 AM (182.229.xxx.215)

    자기관리가 미관상 나쁜 건 아니지만 그걸 잣대로 남을 마치 죄인인 것처럼 깍아내리지는 말아야죠2222
    내가 그런 걸 함으로써 스스로 힐링이 되는거면 괜찮지만
    남들의 이상한 잣대로 게으르다느니 관리를 안한다느니 하는것 때문에 신경써서 억지로 하진 마세요
    부자들이 돈없는 사람더러 무작정 게으르다, 관리를 안한다 하는 거랑 똑같은 마인드예요

  • 12. 원샷
    '22.7.9 10:03 AM (1.235.xxx.28)

    답글들도 가관이었지만
    그 원글이가 젤 꼴불견.22222222

  • 13. 또또
    '22.7.9 10:04 AM (118.221.xxx.212)

    저위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다 관리안된
    뒷꿈치 각질보면 역하기까지하다는 댓글...
    ㅋㅋㅋㅋㅋ
    진짜 못말리겠네오 ::;

  • 14. 한심
    '22.7.9 3:55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그런것만 집중하니 보이는 겁니다.
    자기가 이상한걸 남탓까지 하시네

    정상적인 사고자면
    불쾌감 역할 것 같으면 미리 피하는게 일반적

    얼마나 집착하길래 그냥 보지를 마세요
    에스커레이터 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보지 남 뒷꿈치 안봐요.

    본인 안전에 집중도 못하면서

  • 15. 한심
    '22.7.9 3:58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그런것만 집중하니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집착하길래~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보지 남들 뒷꿈치 안봅니다.
    남 뒷꿈치 역한거 찾아다니는 자기가 이상한걸
    보인다니 ㅎㅎ 왜 그런것만 보시냐구요~ 변태처럼

  • 16. 변태줌마
    '22.7.9 4:00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본인이 그런것만 집중하니 남들 뒷꿈치만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집착하길래~
    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앞쪽시선을 보지 남들 뒷꿈치 안봅니다.
    남 뒷꿈치 역한걸 찾아보는 너님이 이상한걸
    보인다고 다 보는 ~ 변태세요?

  • 17. 변태줌마
    '22.7.9 4:0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본인이 그런것만 집중하니 남들 뒷꿈치만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집착하길래~
    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앞쪽시선을 보지 남들 뒷꿈치 안봅니다.
    얼마나 목적 생산성 없이 살길래
    남 뒷꿈치 역한걸 찾아보는 너님이 이상한걸
    보인다고 다 보는 ~ 변태네요

  • 18. 변태줌마
    '22.7.9 4:03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본인이 그런것만 집중하니 남들 뒷꿈치만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집착하길래~
    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앞쪽시선을 보지 남들 뒷꿈치 안봅니다.
    얼마나 목적 생산성 없는 사고로 살길래
    남 뒷꿈치 역한걸 찾는 너 님이 이상한걸
    보인다니. 쳐다 다 보는 ~ 변태세요.

  • 19. 변태줌마네
    '22.7.9 4:04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줄 설때는 더더욱. 목이 꺽였어요?
    본인이 그런것만 집중하니 남들 뒷꿈치만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집착하길래~
    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앞쪽시선을 보지 남들 뒷꿈치 안봅니다.
    얼마나 목적 생산성 없는 사고로 살길래
    남 뒷꿈치 역한걸 찾는 너 님이 이상한걸
    보인다니. 쳐다 다 보는 ~ 변태세요.

  • 20. 변태줌마네
    '22.7.9 4:10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줄 설때는 더더욱 목이 꺽였어요?
    본인이 열등감 있는 부위니 집중하고
    남들 뒷꿈치만 보이는 겁니다.
    얼마나 집착하길래~ ㅉ

    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앞쪽시선을 보지 남들 뒷꿈치 안봅니다.
    남 뒷꿈치 역한걸 찾는 너 님이 이상한걸
    보인다고 쳐다 다 보는 ~ 변태죠

  • 21. 변태줌마
    '22.7.9 4:13 PM (183.98.xxx.33)

    218.52.xxx.148
    발 각질 팔 각질은 그냥 딱 보여요 보려고 보는 게 아니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줄 설때 보이는 관리안된 발 역하죠.
    잘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ㅉㅉ 에스컬레이터 탈 때 왜 시선이 거기로 갑니까?
    줄 설때는 더더욱 목이 꺽였어요?
    본인이 열등감 있는 부위니 집중하고
    남들 뒷꿈치만 무의식이든 의식이든 보는 겁니다.
    얼마나 집착하길래~ ㅉ

    남들은 레일 손잡이 잡는 자기손이나 내가 발딛을 곳을 앞쪽시선을 보지 남들 뒷꿈치 안봅니다.
    남 뒷꿈치 역한걸 찾는 너 님이 이상한걸
    보인다고 쳐다 다 보는 ~ 변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476 메리어트 반포.왔어요 2박.3일 뭐하죠? 12 메리어트 2022/07/24 3,776
1357475 건축탐구 집 방송을 즐겨보는데요 15 ..., 2022/07/24 4,600
1357474 드라마 클리닝 업 재미있어요 11 ..... 2022/07/24 3,067
1357473 땅스 부대찌게 어때요? 19 .... 2022/07/24 4,882
1357472 신세한탄하는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19 대인관계 2022/07/24 5,148
1357471 두돌아기가 양파를 넘 좋아해요 8 ... 2022/07/24 3,715
1357470 결정장애 고치신분 없나요?매번 괴롭네요 13 .. 2022/07/24 2,154
1357469 범죄도시2 집에서 볼까요 12 2022/07/24 2,428
1357468 우영우를 이해해보아요. 9 ... 2022/07/24 3,340
1357467 굥 전두환 치켜세우더니 경찰 잡고 검찰 믿고 독재 하겠다 이거군.. 5 독재자 마인.. 2022/07/24 1,202
1357466 제목 지워요… 27 뭐지.. 2022/07/24 4,066
1357465 156원/kWh에 사서 삼성에 97원/kWh원에 판다고요??? 5 전기 2022/07/24 1,599
1357464 생태계교란종 황소개구리, 베스 뉴트리아 근황. ㅎㅎㅎ 15 삵의미모를보.. 2022/07/24 3,824
1357463 냉동갑오징어 처리 3 2022/07/24 1,434
1357462 담주에 아들이랑 남편 여행가고 혼자에요 13 2022/07/24 3,872
1357461 걍 외워요! 집은 보수정권말에 사서 진보정권말에 판다. 50 외워요 2022/07/24 6,847
1357460 서로 대화 전달이 안 되면 안 맞는 거져? 2 .. 2022/07/24 1,380
1357459 오메가3 먹은 이후로 8 2022/07/24 6,418
1357458 구독자수 542만? 인 유튜버 한달 수입은 얼마나되나요? 8 아니 2022/07/24 4,682
1357457 캠핑 말고 휴가지.. 2022/07/24 954
1357456 코로나격리 끝나자마자 친구들 만나나요? 7 속상 2022/07/24 1,800
1357455 제습기때문에 행복 1 ㅈㅅ 2022/07/24 2,236
1357454 감자 미리 껍질 까놓고 나중에 쪄도 괜찮을까요? 3 감자 2022/07/24 1,742
1357453 성형 전문가분들 코가 많이 낮으면 코성형 안하는게 낮나요? 18 .. 2022/07/24 6,305
1357452 밀라논나의 마지막 유튜브 중 기도 13 알고 싶어요.. 2022/07/24 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