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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섹이 7억각서 안철수한테 주고 후보단일화 했나봐요

지난대선 조회수 : 5,437
작성일 : 2022-07-09 02:09:23
공개된 녹음 파일에서 장씨는 이 투자 각서가 ‘윗선’이라고 지목된 윤석열 후보 측 인사 윤모씨에게 전달된 후 윤석열·안철수 후보 단일화에 활용됐다고 주장했다. 장씨는 “안철수와 합당한 것도 안철수한테 그걸(투자 각서) 보여줘서 합당된 것”이라며 “이준석이 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안철수도 합당해라(라는 식으로 설득하는 카드였다)”고 말했다.

“이준석이 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안철수도 합당해라(라는 식으로 설득하는 카드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3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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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석상에서 안이랑 이랑 서로 째려보고 앙숙이던데
어떻게 두 당 당대표가 저런데 합당을 하지? 그랬거든요..
역시나.. 굥쪽에서 저 각서를 안철수한테 주며 설득했나보네요.


IP : 23.240.xxx.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nJMom
    '22.7.9 2:10 AM (23.240.xxx.63)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38718

    김 실장이 장씨에게 건넨 7억원 투자 각서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제소된 이 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끌어낸 결정적인 증거다. 장씨는 지난 2013년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가 이 대표에게 성 접대를 했을 때 현장에서 의전을 담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2. 7억 각서
    '22.7.9 2:10 AM (23.240.xxx.63)

    김 실장이 장씨에게 건넨 7억원 투자 각서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제소된 이 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끌어낸 결정적인 증거다. 장씨는 지난 2013년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가 이 대표에게 성 접대를 했을 때 현장에서 의전을 담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38718

  • 3. 해외교포들은
    '22.7.9 2:14 A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먼길 비행기, 차 타고 선거했다던데
    저런 이유로 사표 되었다면 더 허탈하겠네요.

  • 4. 국가를 위한
    '22.7.9 2:14 A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대의가 아니라 선거 직전 후보단일화가 저런 이유였나요?

  • 5. 댓글 펌
    '22.7.9 2:17 AM (70.191.xxx.221)

    감빵가있는 사기꾼이 김철근한테 7억투자하면월1프로 이자준다고 사기침
    월700은못참지 각서쓰고 투자약속함 대선때 개석열이 개쫄아서 간철수랑 단일화하고싶은데
    간철수는 개준스기 싫어서 단일화안함
    이때 가세연이랑 장제원이랑 쿵짝쿵짝 각서자료 넘기면서
    개준스기 죽일수있다고함 이게 개석열한테 넘어가면서
    선거끝나고 개준스기 묻을수있으니까 일단 단일화하고
    공동정부제안 간철수콜 지선때까지 이용가치가있어서 홀딩하다
    지선끝나자마자 처내기작업들어감 아다리 딱딱맞죠?
    음주운전장관 개욕처먹으면서까지 임명강행한이유가
    간철수가 추천한사람이라그런거고

  • 6. 댓글보니
    '22.7.9 2:22 AM (23.240.xxx.63)

    문재인 정부 때 입만 열면 눈만 뜨면 정부욕하고 비난하더니..
    안철수 수족인 권은희가 반발하는 경찰국 신설도 아닥, 온갖 추태와 망언에도 아닥, 비리덩어리 임명도 아닥 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요새보니 장제원이랑 원팀이던데 둘이서 대통령하고 있는게 아닌지..
    권선동은 해명하느라 여기저기 다니면 개소리 시전 중이고.

  • 7. 정치 참 드럽다
    '22.7.9 2:26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철수는 기업인으로 남았으면 명예를 얻었을텐데 왜 어울리지도 않는 정치판에 끼어 들어서 지 얼굴에 거하게 ㄸ 칠을 하는지...
    이런자가 국민들은 수돗물을 아껴 써야 한다고 평생 절약이 뭔지도 모르는 자가 되도 않는 헛소리를 씨부렁대는거냐. 니가 절약이 뭔지나 알어

  • 8. 철수의
    '22.7.9 2:41 AM (93.160.xxx.130)

    자기 조롱한 이준석 치겠다고, 제 입으로 손가락 자르고 싶을 거라던 윤석열과 손을 잡은 안철수.

  • 9. 누구냐
    '22.7.9 3:37 AM (221.140.xxx.139)

    70.191.xxx 님 말씀이 대략 정황상 공감감.

    안철수가 아무런 조건과 약속 없이
    단일화나 입당했을리가 없으니.

    하긴 그래도 대선 3위인데 분당 지역구 하나
    먹고 떨어지는 건 그림이 안 맞지

    근데 참, 불과 10년전에는
    새정치의 아이콘이었던 안철수였는데 아이러니

  • 10.
    '22.7.9 7:36 AM (121.139.xxx.104)

    저런 ㅆㄹㄱ인데도 찍어주는 사람들이 미스테리
    그렇게 모르나?

  • 11. ㅇㅇ
    '22.7.9 7:50 AM (128.14.xxx.135)

    어휴 더럽고더럽다 저런것들을 뽑아준 2찍해충들도 역겹고

  • 12. ㄱㄱ
    '22.7.9 7:50 AM (124.216.xxx.136)

    서로이익이 맞물려서 단일화 한거지 대의는개뿔

  • 13.
    '22.7.9 8:41 AM (61.77.xxx.195)

    저거말고도 안초딩 약점 큰거 잡은거 같음

  • 14. ....
    '22.7.9 11:01 AM (139.168.xxx.119)

    안철수 싫지만 윤석열, 이재명 너무 너무 싫어 안철수 찍었어요. 안철수 같은 인간은 다시는 쳐다보지 않을겁니다. 법 좀 정비했음 좋겠어요.

  • 15. ...
    '22.7.9 12:01 PM (211.223.xxx.42)

    이거야말로 억지죠.
    원래부터 민주당하고 이준석은 힌편이었죠.
    그래서 대선때 이준석이 윤석열 공격하고,
    두번이나 뛰쳐나가서 국힘을 위기로 빠뜨리고,
    윤석열 공격하고 ,그때마다 윤석열은 이준석한테
    무릅끓듯 이준석을 받아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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