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첫째나 외동이 천진난만한가요 활달하고?

... 조회수 : 4,285
작성일 : 2022-07-08 23:59:34
첫째라 부모의 온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
티없고 천진난만한가요
외동도 그렇고

주변인들 보면 그런 것 같아요
동생으로 자란 사람은 눈치도 보고 조심스럽고 조용하고
첫째나 외동은 하고싶은 거 하고 천진난만하더군요

나혼자산다 코쿤 형제도 보니
코쿤이 형인데 천진난만하고 할말 다하고
동생은 차분하고 조용하네요
IP : 27.35.xxx.14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9 12:01 AM (70.191.xxx.221)

    주변 친구들 형제자매 돌아보세요. 고아 아니라면 자라면서 학교생활에서 알 수 있던 부분들이죠.

  • 2. 아니죠
    '22.7.9 12:01 AM (221.151.xxx.109)

    첫째가 아니라 막내가 천진난만

  • 3. ..
    '22.7.9 12:02 AM (112.166.xxx.103)

    반대 아닌가요?
    첫째는.어릴 때 부터 첫째라는 부담감에 차분하고

    둘째들은 늘 어리게만 보고 더 봐주고 이뻐해주니
    천진난만 철도 늦게 드는 게 더 일반적이죠

  • 4.
    '22.7.9 12:06 AM (49.1.xxx.148)

    반대인데요? 둘째들이 훨씬 하고싶은대로 하고살죠 보통

  • 5. 반대
    '22.7.9 12:07 AM (116.127.xxx.220)

    첫째들이 눈치가 빠르죠
    부모들이 보통 첫째는 엄하게 키워요

  • 6. ...
    '22.7.9 12:12 AM (211.215.xxx.112)

    눈치가 빠른건 동생들 쪽이죠.
    첫째가 혼나면 눈치 껏 태세 전환 하는데요.

  • 7. ...
    '22.7.9 12:15 AM (106.102.xxx.166) - 삭제된댓글

    집집마다 다른거 같아요. 첫째라고 더 대우해주고 우선해주는 분위기의 집은 첫째가 더 해맑기도 해요.

  • 8. ...
    '22.7.9 12:15 AM (27.35.xxx.147)

    그니깐요
    눈치보느라 먼저 나서는 법이 없고 생각이 많은 것 같아요

  • 9. ㄴㄴ
    '22.7.9 12:17 AM (116.127.xxx.253)

    제 주변 첫째들은 굉장히 이기적이고 눈치는 없는편.
    눈치가 빠른 건 대체로 둘째가..

  • 10. 보통
    '22.7.9 12:18 AM (39.7.xxx.39)

    첫째는
    애어른이고요
    내성적이고
    과묵해요.

    천진난만 해맑음과는 거리가 멉니다.

  • 11. ...
    '22.7.9 12:21 A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

    전 막둥이인데 형제들 중 제일 과묵하고 속 깊어요 ㅎㅎ 저처럼 사람들이 생각하는 막내의 전형에서 벗어나는 사람 있든 첫째도 해맑은 사람 꽤 있어요

  • 12. ..
    '22.7.9 12:23 A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첫째는 욕심많음.
    뭐든 본인이 제일이어야 함.

  • 13. ..
    '22.7.9 12:24 AM (180.69.xxx.74)

    외동이가 그런편이죠

  • 14. ..
    '22.7.9 12:27 A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첫째는 욕심많음.
    뭐든 본인이 제일이어야 함.
    (우영우 드라마에서 상속싸움에 나오는 삼형제도 있잖음)

  • 15. ..
    '22.7.9 12:31 AM (73.195.xxx.124)

    케바케. 집집마다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아는 첫째는 욕심많음.
    활발하긴 하지만 뭐든 본인이 제일이어야 함.
    (우영우 드라마에서 상속싸움에 나오는 삼형제도 있잖음)

  • 16. ..
    '22.7.9 12:32 AM (175.223.xxx.240)

    막내가 그렇던데요

  • 17. 외동은
    '22.7.9 12:33 AM (37.120.xxx.10)

    딸이 성격이 좋더라구요. 제주위보면..다들 구김살없이 부모사랑 독차지하고 자라서 꼬인데없고 착하고…
    외동아들보다는 외동딸이 여러모로 나음.

  • 18. 원글이
    '22.7.9 12:48 AM (49.171.xxx.36)

    둘째인가봐요.

    첫째는 보통 억눌린게많고
    외동이 첫째이자 막내이니 책임감도 있으면서 밝죠

  • 19. ......
    '22.7.9 1:00 AM (223.38.xxx.235)

    케바케. 집집마다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아는 첫째는 욕심많음.
    활발하긴 하지만 뭐든 본인이 제일이어야 함.
    (우영우 드라마에서 상속싸움에 나오는 삼형제도 있잖음)222222


    옛날에 동생 업어 키운 첫째도 많았겠지만
    서열위주로 자식 키운 집은 첫째가 막장임.

  • 20. lea
    '22.7.9 1:22 AM (121.129.xxx.5)

    사람 성격이 얼마나 다양한데 틀에 맞춰넣으려고 하지 마시길..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이 다들 저 맏이인줄 알았고, 스무살에 만난 제 대학 친구가 15년 동안 제 혈액형이 전형적인 B형이라고 생각했대요.
    전 4남매(딸 셋 아들 하나) 중 막내딸이고 A형, mbti는 ENTJ입니다만..^^

  • 21. ...
    '22.7.9 1:35 AM (116.127.xxx.220)

    첫째들이 눈치 빨라 판이 어찌 돌아가는지 다 꿰뚫고 있던데요 어딜가도 서열부터 바로 파악해요 그래서 사회 생활 하다보면 정치질 잘하는 것도 첫째들..반면 둘째는 눈치는 많이 보나 어..이거 뭔가 이상한데..분위기 이상하니 알아서 낄끼빠빠 해야겠다 하는거지 눈치가 빠른거 같진 않아요

  • 22. ㄷㅁㅈ
    '22.7.9 2:11 AM (14.39.xxx.149)

    전 사람들을 이렇게 범주로 묶는건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막내는 어떤 성격이고 외동은 어떻고 경상도나 전라도는 어떤 특징이 있고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어떻고...의미없어 보여요 어차피 내가 아는 그 특징의 사람들을 수십명씩 경험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몇명 경험하고 단정짓게 되잖아요
    나이가 들수록 이런 식의 판단 오류가 더 많이 일어나게 되니 고집스럽고 편협한 사고를 하게 되구요
    그냥 개개인 한 사람의 특징으로만 보세요

  • 23. gg
    '22.7.9 2:14 AM (1.237.xxx.172)

    저 첫짼데
    천진난만과는 거리가 멀구요.
    제발 천진난만하고싶어요 ㅎㅎ

    우리아인 외동인데 천진난만해요 ㅎㅎ
    비교도, 거절의 경험도 없고
    사랑과 관심을 쏟아주니 아무래도 해맑아 지는것같아요~

  • 24. 저희집은
    '22.7.9 7:04 AM (121.165.xxx.112)

    첫째가 이기적이고 욕심많아요.
    둘째는 영리하고 눈치도 빠르고
    세째가 과묵하고 이해심이 많고 판단력도 좋은데
    뭐랄까 세상을 통달한 영감같아요.

  • 25. 엥?
    '22.7.9 7:23 AM (61.82.xxx.228)

    반대아닌가요?
    첫째는 부모의 관심속 주로 과한 관심속에 자라지만 간섭도 많이 받아 모범생 기질이나 소심
    둘째는 다소 풀어놓고 키우는지라 첫째에비해 눈치빠르고 지살길, 자기 좋아하는거 잘 찾든데.
    외국 엄마들이랑도 얘기해봤는데 거의 동의하는 분위기였어요.

  • 26. 보통
    '22.7.9 11:17 AM (124.49.xxx.138)

    부모들이 첫째를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하고싶은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음
    아이한테도 첫째로서의 책임을 씌우고 그런 잣대를 들이대더군요
    실제 첫째 성격과는 상관없을때가 많음

  • 27. wii
    '22.7.9 12:04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저하고 조카 보면 첫째인데 충족된 느낌이 있어요. 눈치 살짝없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즐겁고 밝고 자기주관이 확실하고 내 뜻대로 해도 된다는 자신감있고요.
    둘째들은 눈치 좀 있는 편이고 어른들 보기에 조금 더 안심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막내들은 그 자체로 조금 특권있는데 저런건 굳이 과하지 않나 하는게 있어요. 부러워서는 아니고 큰애들과 달리 기준이 덜 빡센 느낌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441 휴대용 접는 세탁기 15 혹시 2022/07/22 2,940
1357440 숲속의 매미가 노래를 하면... 이노래 4 Aa 2022/07/22 1,294
1357439 당일치기로 남편과 둘이서 여름휴가 3 여름휴가 2022/07/22 2,352
1357438 우영우 이상한 장면 26 ㅇㅇ 2022/07/22 7,229
1357437 저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14 2022/07/22 5,965
1357436 병사봉급200만원차질없이추진 8 .. 2022/07/22 2,643
1357435 직장인인데 초6 아이가 저보다 돈 많이 쓰는거 같아요 11 2022/07/22 3,363
1357434 생채소가 안좋은 이유 16 ㅡㅡ 2022/07/22 6,492
1357433 해외사건사고 유트브 영상을 보고 느낀점 1 ㅠㅠ 2022/07/22 956
1357432 평균에서 날씬 되기 진짜 어렵네요. 9 .. 2022/07/22 4,697
1357431 경제나 주식고수님들 외국인 순매수가 ~~ 1 ^^ 2022/07/22 1,038
1357430 어디까지 말아먹을 수 있을지..... 1 ㄷㄷㄷㄷ 2022/07/22 842
1357429 민주당에서 윤석열지지한 사람들 32 ㄱㄴㄷ 2022/07/22 2,235
1357428 우영우 왜케 다큐로 보시는분이 많나요? 20 .. 2022/07/22 3,364
1357427 日원자력규제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정식 인가 4 회도못먹네 2022/07/22 732
1357426 오랜만에 코스트코 가니 테이블, 호주산 소고기가 있네요 3 ... 2022/07/22 2,255
1357425 결혼지옥에 아내분은 어떤 성향? 인건가요? 16 궁금 2022/07/22 4,716
1357424 치매 꼭 큰 병원에서 검사 받으세요. 3 이제시작이야.. 2022/07/22 4,076
1357423 샐러드 자주 사먹지 마세요.!!!!!! 55 샐러드 2022/07/22 38,703
1357422 그릭요거트 또 실패 ㅠ.ㅠ 고수님들 팁 좀 주세요. 23 살료 2022/07/22 5,889
1357421 나라 망하고 바꾸면 뭔소용? 7 큰일이네 2022/07/22 1,373
1357420 왓챠에 대해서 아시는 분 1 ... 2022/07/22 694
1357419 일산 수능영어 학원 추천해주세요 ... 2022/07/22 461
1357418 타인의 외모 평가하는 거 피하는데요 (진경씨) 10 뽀얗고뽀사시.. 2022/07/22 3,617
1357417 펫 드라이룸 4 초보 애견인.. 2022/07/22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