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성검사에서 예술쪽은 과연 무엇인가요?

..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22-07-08 14:16:12

아이가 적성검사를 하면 일관되게 예술가적 소양부분에서 점수가 크더라구요

예체능을 많이 시키며 키웠지만 따라가는 정도지

특출난 재능이 없더라구요

그럭저럭 공부해서 일반대딩1학년인데

아직도 적성 내지는 특기가 없어요


다이어트 운동용으로 발레를 하는데 본인은 이게 참 좋았었다고

다섯살 문화센타 다닌거임

절대적으로 체형 아니됨


소울은 예술가적인데 재능은 없는 경우

이런사람은 어떻게 사는게 행복할가요

IP : 115.94.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8 2:24 PM (61.73.xxx.77)

    소질이 아예 제로라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대학에서 전공할 만큼의 소질과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보통 이론 쪽으로 가더라고요 근데 이미 대학생이면 뭐 본인 알아서 하겠죠 ㅎㅎㅎ 적성 특기 꼭 있어야 세상 사나요. 일상을 유지할 능력만 있다면 충분한 것 같아요

  • 2. 예술쪽
    '22.7.8 2:52 PM (211.206.xxx.180)

    적성나왔다고 고2때 갑자기 악기 하나 하더니
    그냥 음악교육과 가서 임용 바로 통과함.
    공부도 그냥저냥 2,3 등급 정도,
    집에 돈도 없으면서 웬 악기했었는데
    오히려 과목선택 잘해서 비교적 수월하게 임용 통과한 케이스.

  • 3. ...
    '22.7.8 3:00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적성이 그렇다고 다 예체능으로 살 수도 없어요.
    특출나도 생계가 안되는 분야 구요.
    취미로 하던가 애호가로 살아도 행복하죠.

  • 4. ...
    '22.7.8 3:02 PM (211.234.xxx.7)

    문학쪽 아닐까요?작가나 평론?문화예술 분야 기자? 갤러리관장 등등 많을것 같은데

  • 5. ..
    '22.7.8 3:07 PM (115.94.xxx.218)

    음악도 미술도 아니고 체육 무용도 아니라서
    작문쪽은 어떨까하고 물어본적은 있어요
    논술은 하지 않았지만 초등때 글짓기상을 종종 받아왔었네요
    그래서 파워 블로거 한번 해보자 하고 있는중이네요
    작곡 작사 생각만 해보고 있구요
    대중음악을 아주 좋아하긴해요

  • 6. ㅇㅇ
    '22.7.8 3:12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가 그러는데, 적성검사나 MBTI는 본인이 체크하는 거라서 별 의미없대요.

    예술가적 소양은 그냥 취향이 그 쪽이라는 거예요.
    타고난 능력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관심도와 호감도가 반영된 것이지요.

    저희 아이는 과학이나 의학 쪽으로 나오는데 자기가 그쪽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체크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그 쪽이 적성이 맞다라는 것이지, 반드시 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앞으로 예술분야에서 적당한 취미생활 하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7. 궁금
    '22.7.8 3:50 PM (211.108.xxx.116)

    예술쪽님 고2때 악기해서 음교과 갈수있는 악기..뭔가요? 피아노 이런거는 아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376 MB처남댁 다스 증여세 9억→600만원 2 이게나라냐 2022/07/09 1,571
1356375 안나남편 이재명의 30 똑같다 2022/07/09 3,923
1356374 코쿤네 삼부자 사이 좋은거 흔한게 아니죠?? 3 Dd 2022/07/09 3,269
1356373 박정희가 피살된게 민주주의의 위기인가요? 18 미련 2022/07/09 1,672
1356372 도 넘은 ‘개딸’의 박지현 공격사이버 테러에 집 앞까지 37 범죄자들 2022/07/09 1,532
1356371 조국가족 재판소식 23 ㄱㅂㄴ 2022/07/09 3,431
1356370 실내 마스크는 언제 벗나요?? 5 ... 2022/07/09 2,585
1356369 국토부, 러시아 점령지에서 우크라이나와 재건사업? 삼부토건 2 봉이김선달 2022/07/09 964
1356368 안나는 최지훈 역할이랑 정은채가 다 살림 12 ㅇㅇ 2022/07/09 5,064
1356367 드라마,어게인마이라이프.어때요? 9 몰아보기 2022/07/09 1,643
1356366 통영인데 시부모님께 선물로 사다드릴 만한 것이 일을까요 23 ㄴㅇㄹ 2022/07/09 3,282
1356365 달걀후라이 잘 쉬나요? 5 .... 2022/07/09 1,959
1356364 급질) 에어컨 설치 기사님한테 수고비 주시나요 14 설치 2022/07/09 4,220
1356363 미국은 0.75 올릴 듯..... 우리는 어쩌나요? 13 ******.. 2022/07/09 4,770
1356362 지난번 외국서 일하는 남편둔 나이많은 딩크 후기 11 고양이바람 2022/07/09 5,262
1356361 건축탐구 집에서 나오는 숲이 우거진 산속의 정원이 큰 전원주택이.. 1 보안 2022/07/09 2,534
1356360 문프의 아베 사망에 대한 애도 트윗 84 2022/07/09 19,075
1356359 안나 감상평 : 용두사미의 평작 15 ㅇㅇ 2022/07/09 5,273
1356358 부모님 아프신분...멘탈 어떻게 잡아야하나요 ㅠ 8 11111 2022/07/09 4,163
1356357 귀티 부티 타인 외모 집착하는 분들은 공허해보여요. 23 지나다 2022/07/09 8,174
1356356 병원 입퇴원 기간 관련 잘아시는 분 계실까요 12 ㅇㅇ 2022/07/09 1,184
1356355 아침에 일어나서 발 관리 했네요. 14 .... 2022/07/09 3,949
1356354 매직 스트레이트 할때 클리닉 꼭 해야 하나요? 4 ㅇㅇ 2022/07/09 2,101
1356353 안나 마지막장면질문이요 스포o 10 ㄱㄱ 2022/07/09 3,635
1356352 중고거래 사기꾼 신고접수 10 잡범 2022/07/09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