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적성검사를 하면 일관되게 예술가적 소양부분에서 점수가 크더라구요
예체능을 많이 시키며 키웠지만 따라가는 정도지
특출난 재능이 없더라구요
그럭저럭 공부해서 일반대딩1학년인데
아직도 적성 내지는 특기가 없어요
다이어트 운동용으로 발레를 하는데 본인은 이게 참 좋았었다고
다섯살 문화센타 다닌거임
절대적으로 체형 아니됨
소울은 예술가적인데 재능은 없는 경우
이런사람은 어떻게 사는게 행복할가요
아이가 적성검사를 하면 일관되게 예술가적 소양부분에서 점수가 크더라구요
예체능을 많이 시키며 키웠지만 따라가는 정도지
특출난 재능이 없더라구요
그럭저럭 공부해서 일반대딩1학년인데
아직도 적성 내지는 특기가 없어요
다이어트 운동용으로 발레를 하는데 본인은 이게 참 좋았었다고
다섯살 문화센타 다닌거임
절대적으로 체형 아니됨
소울은 예술가적인데 재능은 없는 경우
이런사람은 어떻게 사는게 행복할가요
소질이 아예 제로라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대학에서 전공할 만큼의 소질과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보통 이론 쪽으로 가더라고요 근데 이미 대학생이면 뭐 본인 알아서 하겠죠 ㅎㅎㅎ 적성 특기 꼭 있어야 세상 사나요. 일상을 유지할 능력만 있다면 충분한 것 같아요
적성나왔다고 고2때 갑자기 악기 하나 하더니
그냥 음악교육과 가서 임용 바로 통과함.
공부도 그냥저냥 2,3 등급 정도,
집에 돈도 없으면서 웬 악기했었는데
오히려 과목선택 잘해서 비교적 수월하게 임용 통과한 케이스.
적성이 그렇다고 다 예체능으로 살 수도 없어요.
특출나도 생계가 안되는 분야 구요.
취미로 하던가 애호가로 살아도 행복하죠.
문학쪽 아닐까요?작가나 평론?문화예술 분야 기자? 갤러리관장 등등 많을것 같은데
음악도 미술도 아니고 체육 무용도 아니라서
작문쪽은 어떨까하고 물어본적은 있어요
논술은 하지 않았지만 초등때 글짓기상을 종종 받아왔었네요
그래서 파워 블로거 한번 해보자 하고 있는중이네요
작곡 작사 생각만 해보고 있구요
대중음악을 아주 좋아하긴해요
저희 아이가 그러는데, 적성검사나 MBTI는 본인이 체크하는 거라서 별 의미없대요.
예술가적 소양은 그냥 취향이 그 쪽이라는 거예요.
타고난 능력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관심도와 호감도가 반영된 것이지요.
저희 아이는 과학이나 의학 쪽으로 나오는데 자기가 그쪽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체크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그 쪽이 적성이 맞다라는 것이지, 반드시 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앞으로 예술분야에서 적당한 취미생활 하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예술쪽님 고2때 악기해서 음교과 갈수있는 악기..뭔가요? 피아노 이런거는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