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간헐적 다이어트가 맞는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22-07-08 10:59:51

저는 저녁을 3시30분에 마무리 합니다.

그 뒤로 안 먹어요.

그 담날 12시 30분에 점심을 먹구요.

이렇게 하면 살이 빠질거 같은데요.

저는 휴일날 엄청 먹어 살이 안 빠집니다.휴일날 먹는건 그렇다치고 이건 이성적으로 잡을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배란일전, 생리 전에는 폭식합니다.

못 참아요..이게 저에 정말 다이어트에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간헐적은 3월달부터 한거 같은데....

강박증인지  아침 안 먹음 저녁을 많이 엄청 폭식을 하더라구요.

지금은 저녁을 폭식은 안하고 있지만 어느정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살은 75kg에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시작한 몸무게는 73kg에서 지금은 65kg입니다.

키는 160이라..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저는 간헐적이 맞는거 같아 좋습니다.

몸이 너무 가볍고...뭔가?짜증은 납니다.

짜증이 엄청 나지만 매일 매일 이 맘을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IP : 121.190.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8 11:03 AM (193.176.xxx.61)

    평일에 3시30분에 끊는다면
    주말에 한번씩 많이 드시는거 결코 나쁜방법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미 꽤 빠지셨네요.
    꾸준히 하시길.

  • 2. ..
    '22.7.8 11:11 AM (124.5.xxx.85)

    저두 평생 다이어트요
    유투브서보니 하루굶고 하루먹으면 살안찐다네요
    인슐린분비율을 과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던데
    전 간헐적도 못하고 그냥 소량으로 계속먹기를
    선택했어요 아미 이것밖에 못학겠어요 자제가힘들어요ㅠ

  • 3. ..
    '22.7.8 11:20 AM (124.5.xxx.85)

    3시 30분이라니 저두 왼지 도전해보고싶네요요즘 날이더워 더 짜증이 나서그럴거같는데요
    절재력 없는편은 아니지만 원글님은 절제력이
    굉장하네요 모든면에서도 이런게 나타날듯

  • 4. 저두요
    '22.7.8 11:26 AM (220.75.xxx.191)

    벌써 삼년째라(앞으로도 쭉 예정)
    격하겐 안하고 오후 다섯시부터
    담날 12시 17:7하는데
    전혀 힘든거 없어요 먹고픈메뉴 다 먹고

  • 5. &&
    '22.7.8 11:48 AM (14.40.xxx.239)

    저는 좀더 느슨하게 하네요 ㅎㅎ 12시~19시인데요, 탄수화물만 조금 신경쓰고 일반식 먹어요. 술은 염증 때문에 자제하고 있구요.

    매달 1~2킬로그램씩 빠져서 정착한지 4년 넘었네요. 158에 47킬로그램입니다. 나이는 50대 초반이구요.

  • 6. 윗님도
    '22.7.8 12:02 PM (220.75.xxx.191)

    시간대만 다르지 저처럼17:7하시네요
    저는 처음 10개월동안 10킬로 빠지고
    이후 운동으로 2킬로 더 뺐고
    삼년째 유지중이예요
    체중이 문제가 아니라 허리28에서
    24로 돌아온게 젤 다행스러워요
    굵어졌을땐 허리 많이 아팠거든요

  • 7. .....
    '22.7.8 12:03 PM (106.101.xxx.46)

    계속하시다보면 폭식도 사라질거에요.
    먹는시간에 제대로 먹어야만한다 많이 먹어둬야지하는 강박이 깨지는 순간~~
    살이 쏙빠지면서 건강하고 예쁜몸으로 살수있어요

  • 8. ㅎㅎ
    '22.7.8 2:40 PM (14.40.xxx.239)

    220.75.xxx.191님 말고, 원글님보다 느슨하다는 거예요 ㅎㅎ 16:8했다가 요즘 17:5로 변경했어요. 간혹 8시까지 먹기도 해요. 회사 회식이나 친구 약속일은요. ^^ 이게 좋은 점이, 하기 넘 좋다는 거랑, 음식 안 가려도 된다는 점. 그리고 속이 엄청 편해져서 넘 좋아요. ^^ 밤에도 낼 점심에 이거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딱히 식탐이 안 생기더라구요. ㅎ

  • 9. .........
    '22.7.8 2:49 PM (106.245.xxx.150)

    겨울에 찐살 간헐적 단식해서 2달동안 5k뺏어요
    처음 시작할땐 식이조절이 안되서 1달 반정도는 한약먹고 조절하고
    지금은 간단식 16:8하면서 유지중이예요
    내 생활패턴과 맞게 간단식하니 무리없고 다이어트한다는 느낌없이 자연스럽고 편해요
    두끼 정도 먹으니 질적인 부분에 더 신경쓰게 되고 단잭질의 중요함도 알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203 지하상가에서 할아버지가 어깨를 치고 밀쳤습니다. 8 밀치기 2022/07/21 5,811
1357202 요즘 수영하세요? 5 주말이온다 2022/07/21 1,877
1357201 우리의 우영우 오늘 제대로 웃기네요 ㅎ 14 ㅇㅇ 2022/07/21 7,760
1357200 눈썹 뭐로 그리시나요 12 . . . 2022/07/21 3,197
1357199 나이 들어서 어촌에 정착하고 싶은데요. 11 여름 2022/07/21 3,157
1357198 큰 키(2m)에 어떤 의자 쓰시나요? 1 ... 2022/07/21 1,355
1357197 내가 되고 싶은 나와 실제 나가 다른 경우 7 ㅇㅇ 2022/07/21 2,054
1357196 변희재,,, 이 말은 도저히 반박할 수가 없네요....펌 28 그랬던 이유.. 2022/07/21 6,396
1357195 팬티 보여요~쫌~~~!!! 80 ㅇㅇ 2022/07/21 38,843
1357194 49세 생리 깜짝 놀랐어요 14 ㅁㅁ 2022/07/21 8,831
1357193 프리랜서인데 맨날 일만 하다가 요 몇달 연애했더니 14 어쩌지..... 2022/07/21 4,405
1357192 자동차 시동 끈 후에도 기어 불 켜짐 이건 무슨 문제이죠?? .. 2022/07/21 896
1357191 택배기사 진짜 극한직업이네요 9 ..... 2022/07/21 4,622
1357190 부가세 신고하면서 세금계산서 하나 빼먹은 게 있는데요 13 @@ 2022/07/21 1,979
1357189 양쪽 발 사이즈가 달라요 4 .. 2022/07/21 1,173
1357188 나는 솔로 영철이 제일 무난하지 않나요?? 9 Y 2022/07/21 4,142
1357187 친구이야기인데,사실은 5 요즘은 2022/07/21 4,848
1357186 친정에서 절대 회사 못그만두게 하는 분 있나요 21 하아 2022/07/21 6,250
1357185 치매인 어머니 통장에서 인출 어떻게하나요? 14 모모 2022/07/21 7,285
1357184 내신 2점대이면 어느정도 인가요 9 ㅁㅁㅁ 2022/07/21 3,209
1357183 시골 어르신께 뭐 선물할까요? 9 ... 2022/07/21 1,218
1357182 제가 이 아파트 전세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 9 .. 2022/07/21 2,449
1357181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학점은행제로 하려고 합니다 5 사회복지사 .. 2022/07/21 1,798
1357180 이무진 신호등 처음 들어봤는데 18 ㅇㅇ 2022/07/21 6,868
1357179 오아시스 만원 쿠폰도 있어요??? 19 ㅇㅇ 2022/07/21 2,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