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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인 vs 악인 어느게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일까요?

빌런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22-07-07 19:57:38
특히 여자는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라죠.

친구도 많고 처신도 잘하는 직장상사.. 하지만

제겐 빌런 같아요.ㅜ

저를 막대하고 인신공격성 발언과 행동들..

친구,지인에겐 또다른 모습이겠죠?


IP : 112.160.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2.7.7 7:58 PM (14.40.xxx.74)

    내안에 얼마나 많은 천사와 악마가 있는지 나도 몰라요

  • 2.
    '22.7.7 8:00 PM (119.67.xxx.170)

    악한 모습이 진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강약약강 이쟎아요.

  • 3. ...
    '22.7.7 8:00 PM (175.113.xxx.176)

    그만둔 회사 동료들하고도 잘 지내는 사람이 왜 그렇게 원글님이 막대하고 인신 공격성도 하는지.??? 그사람심리는 궁금하네요 그사람 심리는 . 여자들 뿐만 아니라 전에 회사 동료조차도 모를것 같은데요 .

  • 4. ...
    '22.7.7 8:30 PM (14.42.xxx.245)

    아랫사람에게 대하는 모습이 그 사람의 본성이에요.
    나보다 더 힘을 가진 자에게 하는 모습은 이득을 위한 가면이고요.
    당연하지 않나요?
    님 직장상사한테 괴롭힘 당하시나본데,
    저 사람이 나에게만 막 대하니까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걸지도 몰라,
    질문에 이런 심리가 보여서 걱정되네요.
    괴롭히는 사람이 나쁜 거지 님한테 문제 있는 게 아니죠.
    이런 경우 내 탓 금지입니다.
    피해자가 자기 탓을 하고 움츠러들면 괴롭힘 강도는 점점 세져요.
    인사과에 고발한다든가 괴롭힘을 끝낼 방법을 생각하고 실행하셔야죠.
    일단 폭언할 때 녹음한다든가 증거부터 모으세요.

  • 5. 약자
    '22.7.7 8:49 PM (223.39.xxx.162)

    에게 어떻게 대하는가가 진짜 모습

  • 6. 지인 생각
    '22.7.7 10:15 PM (83.95.xxx.218)

    지인 생각나네요. 처음엔 곰살맞게 굴면서 빼먹을 거 있었는지 양순한 척, 친절히 굴다가, 자기가 생각하기에 빼먹을게 없어졌다 싶었는지, 뜬금없는 대목에서 버럭 화내기까지 하던 사람. 손절했더니 잠잠하다가 다시 연락오면서 비굴모드. 아 정말, 세상에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빠이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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