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이나 캐나다 집들은 좀 가건물같지 않나요?

주택 조회수 : 2,731
작성일 : 2022-07-07 15:24:56
겉모습은 우리나라 예전 가건물 느낌이 나요.
그 흰 색으로 층층이 만든 가건물요.
요즘 우리나라 가건물은 검정과 회색을 적절하게 배치해서
가건물로 안 보이게 짓잖아요.

암튼 미국이나 캐나다 집은 가건물 소재로 짓나요?
저택 말고 일반 주택이요.
IP : 116.45.xxx.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7 3:30 PM (223.62.xxx.184)

    나무집이에요
    그래서 펜션같아보여요
    문도 나무문이고...영화처럼 부수고 들어올것 같아 무서워요짓는것도 보면 진짜 나무판때기로 허접해요

  • 2. 원글
    '22.7.7 3:32 PM (116.45.xxx.4)

    나무로 짓는군요.
    너무 약해 보였어요.
    현관문도 허술하고 창문도요.

  • 3. ㄹㄹ
    '22.7.7 4:12 PM (211.36.xxx.209)

    철근콘크리트로 지으면 토네이도에 안 날아갈텐데 그런 생각해요

  • 4. ..
    '22.7.7 4:34 PM (106.102.xxx.6)

    영화 보면 문도 유리문.
    유리는 커튼으로 가려놓고...

  • 5. dlfjs
    '22.7.7 4:41 PM (180.69.xxx.74)

    집 짓는거 보면 허술해요

  • 6. 저도 궁금
    '22.7.7 4:51 PM (175.214.xxx.238)

    토네이도 오는데 왜 나무로 집을 짓는 건지
    시멘트로 지으면 되지 않나요?

  • 7. 궁금투투
    '22.7.7 5:13 PM (149.167.xxx.247)

    그러게요. 저도 궁금한데 혹시 아시는 분 없나요?

  • 8. ㅇㅇ
    '22.7.7 5:16 PM (110.12.xxx.167)

    캘리포니아에서는 지진때문에 나무로 짓는다고 했어요
    나무로 지은 주택이 100년 가던데요
    제가 살던집도 80년 넘었어요
    대신 해마다 보수하고 몇년마다 지붕 손질하고 가꾸고 살긴했어요
    집에 무지 공을 들이더군요

    아파트도 20년 넘으면 허물려고 하는 우리와 비교됐어요

  • 9. ㅇㅇ
    '22.7.7 5:17 PM (223.62.xxx.184)

    사방에 나무가 많아서 예전부터 나무로 지어서 그렇다고만 알아요.
    도시에 고층빌딩은 나무로 안짓잖아요
    땅덩이도 크고 집도 많이 지어야하니 주변에 많은 재료로 짓는게 아닐까요
    미국에선 백년된 집들도 계속 고치고 살잖아요

  • 10. ...
    '22.7.7 7:43 PM (39.118.xxx.118)

    얼마전에 호주에 다녀왔는데요.그 동네에 요즘 집을 새로 많이 짓고 있는데 집의 전체적인 틀을 잡았는데 각목으로 하더라고요.친구랑 우스개로 아기돼지삼형제 동화가 생각난다고 했어요.
    엄청 허슬하게 지어서 우리나라랑 비교돼요.

  • 11. 너무 웃겨요
    '22.7.7 8:14 PM (24.49.xxx.2)

    안그래도 맨날 동네 산책하면서 남편과 이야기하는 주제예요. 아니 왜 집을 판자때기로 얼기설기 짓냐고요… 근데 비싼 집들은 또 제대로 잘 짓더라고요.

  • 12. 샌프란
    '22.7.8 12:12 AM (58.229.xxx.214)

    살았었는데
    뭐 빅토리아 양식이라며 되게 멋있는 척하지만
    미국집들이 살아보면 대개는 오래되서
    걔네는 우리처럼 때려부수고 짓는게 법적으로 제약이 많데요)
    난방도 라디에이터가 다거나 그마져도 없고
    카펫깔려있어 냄새나고 더럽고
    엘베도 오래되서 썩은내 진동
    길거리도 더럽
    공중화장실은 더럽고 썩은내 ( 홈리스들이 씻어서)
    스벅 화장실도 냄새남 더럽
    대도시에 뒷골목가면 홈리스들 들끓고 ( 특히 샌프란 )

    참 우리나라가 살기는 좋아요

    그런데. 미국은 참 공기좋고 푸르고 날씨 좋고 ( 캘리 포니아)
    하늘 너무 푸르름.
    그냥 날씨와 경치. 풍광이 미치게 좋음
    그래도대형마트. 며 공중화장실은 그냥이용가능하고 접근성은
    좋아 다행

    근데. 유럽갔는데 유럽도 좋았음 날씨 풍광다
    근데 유럽은 화장실 이용과 물을 구매해야해서 불편하고 죽음임

  • 13. 원글
    '22.7.8 6:49 PM (116.45.xxx.4)

    댓글 다 재밌네요ㅎㅎㅎ
    저는 하와이에서 샌프란 가서 좀 충격이었어요.
    바닷물이 대조적이라.......
    그래도 환경 살리려고 노력하는 건 훌륭합니다.
    우리나라는 산 깎아서 자꾸 아파트 지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684 사기꾼이 버젓이 싸돌아다니는데, 경찰이 안잡고 있는 느낌 4 유희열 2022/07/10 2,129
1353683 컴퓨터 구매 추천해주세요, 당장 사야하는 상황인데 여기 추천받아.. 13 컴온 2022/07/10 1,303
1353682 우울증약 먹으면 덜 괴로울까요 22 ... 2022/07/10 5,838
1353681 친구가 아이 맡겼는데 안찾아가는 글 후기 있었나요? 3 친구 2022/07/10 5,495
1353680 그알 범인 꼭 잡았으면 좋겠어요! 5 .... 2022/07/10 5,687
1353679 내일 아침 먹을 생각에 행복해요 2 .. 2022/07/10 4,004
1353678 빗소리 들으니까 진짜 잠 잘 오는 것 같아요. 3 할얘기 2022/07/10 2,785
1353677 안나처럼 ㅁㅅ이란여자 현재 관리안되는거죠? 3 ㅇ ㅇㅇ 2022/07/10 4,279
1353676 우영우보는데 여주가 아주 눈에 띄네요 64 .... 2022/07/09 18,154
1353675 류이치 사카모토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22 ... 2022/07/09 5,465
1353674 첫 아이 물품 중고 쓸 예정인데 16 2022/07/09 2,492
1353673 딸이 저랑 반영구했다고 연락안받는 딸의 남친 55 에효 2022/07/09 21,437
1353672 7살아들 많이 뒤쳐져있는걸까봐 걱정돼요ㅠ 9 ㅁㅁ 2022/07/09 2,865
1353671 오늘밤은 덥지가 않아요 6 조안나 2022/07/09 3,753
1353670 안나 6회 질문(약스포) 9 디테일 2022/07/09 3,603
1353669 베개닛가방 9 찾았다 2022/07/09 2,001
1353668 저 세상 이야기네요 18 ㅜㅜ 2022/07/09 6,875
1353667 아베 총살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음모론에 11 .. 2022/07/09 3,824
1353666 펌 김정숙 여사님 많이 힘드시다 함. 44 화남 2022/07/09 20,922
1353665 유미의 세포들 웹툰 보신분 16 드라마 2022/07/09 3,048
1353664 매일저녁 식세기돌려요 16 ㅇㅇ 2022/07/09 5,143
1353663 참 행복이라는게 별거인가 싶네요 15 ㅇㅇ 2022/07/09 6,922
1353662 보쌈은 ㅇ 할머니 브랜드 말고 다른 브랜드 보쌈은 없을까요? 6 2022/07/09 2,457
1353661 요즘 20대 남성들이 여성도 군대가야 한다고 말하는데.. 61 군대 2022/07/09 5,357
1353660 양인모의 생상스 협주곡 보세요 10 바이올린 2022/07/09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