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상 물가 낮춰주는 무채무침

엄마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2-07-07 10:54:49
여름무 맛 없어요 근데 가성비는 최고잖아요?
채 썰어서 소금1:설탕1로 절이고 꼭짜고 고춧가루
뿌려둿다가
마늘 생강쬐끔 소금 설탕 식초 넣어서 무치면 물도 많이 안나와요
맛은 매콤 달콤 새콤으로 나오게요..
반찬 그릇에 담으면 그냥 한낱 반찬이지만
이것도 메인 접시에 담아 올리고 통깨 뿌리고
메인 요리처럼 대접하면 밥 한끼 뚝딱입니다.
고기,채소,고기,채소 이런식으로 한끼씩 돌아가며
차리면 식구들 원성도 안 듣고 버텨집니다.
집밥러들 화이팅!!!
IP : 116.46.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7.7 11:05 AM (211.114.xxx.126)

    팁 감사해요~
    퇴근길에 무 하나 업어 가야겠네요~~

  • 2. ..
    '22.7.7 11:12 AM (5.30.xxx.95)

    무채무침 감사합니다^^

  • 3. 최애반찬
    '22.7.7 11:23 AM (223.38.xxx.157)

    전 액젓도 넣는데 ^^ 맛잏어요

    가지도 추가요 ㅎㅎ

  • 4. ...
    '22.7.7 11:27 AM (106.102.xxx.177) - 삭제된댓글

    고춧가루 말고,물고추라고 하나요?
    붉은 고추 짖찧어 놓은 거 있죠?
    그걸로 하면 깔끔하고 시원하게 맛있어요.

  • 5.
    '22.7.7 11:29 AM (116.46.xxx.87)

    맞아요 저도 액젓 살짝 넣었네요
    붉은고추도 한번 넣어볼게요

  • 6. 무 무침
    '22.7.7 11:39 AM (121.190.xxx.58)

    너무 감사합니다.

  • 7. ㅎㅎ
    '22.7.7 12:16 PM (221.143.xxx.13)

    확실히 여름무는 물이 많이 나오긴 하네요
    저도 어제 무생채 만들어 먹었고
    오늘은 남은 무생채로 비빔밥 예정입니다

  • 8. 무를
    '22.7.7 12:46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채썰어 다져서 볶음고추장넣고 참기름 넣고 비벼도 맛있어요

  • 9. 아웅
    '22.7.7 1:34 PM (175.223.xxx.214)

    야무져~~
    요즘 김밥도 사먹기 무서운데 (가격도 오르고 더운날이라)이런 팁 감사해요

  • 10. 가을여행
    '22.7.7 1:42 PM (122.36.xxx.75)

    여름무는 영 손이 안가네요
    요즘 감자 좋잖아요 볶아먹고 조림해먹고

  • 11. 왕초보
    '22.7.7 1:52 PM (61.85.xxx.216)

    무채무침 비결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751 옛날 돈까스의 지존은? 18 돈까스 2022/07/14 3,802
1354750 백일의 낭군님 이거 왜 이리 재밌나요? 20 ... 2022/07/14 3,423
1354749 부산에서 5년을 살았는데요 예쁜언니얘기임 93 대구 2022/07/14 22,481
1354748 거실 쇼파에 누워 핸드폰하는데 12 .. 2022/07/14 3,021
1354747 진짜 옛날 밤고구마 찾아요~~~파는곳 없을까요 8 잘될꺼 2022/07/14 1,448
1354746 진주 사려는데 좀 괜찮은 매장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2 ... 2022/07/14 1,443
1354745 미안과 민망 이상황에 어떤말이 더 맞나요? 5 상큼쟁이 2022/07/14 1,111
1354744 요즘 길거리에서 사람 제물로 바친다는 종교 도데체 어디인가요? 3 ... 2022/07/14 1,951
1354743 켄타우로스 변이는 또 뭡니까 ㅜ.ㅜ 9 .... 2022/07/14 3,977
1354742 나는솔로 상철 괜찮지않나요? 16 ㅇㅇ 2022/07/14 4,588
1354741 월계동 트레이더ㅡ스 9 지나가다가 2022/07/14 2,123
1354740 친구 모임 아이들 같이 만남 어떠세요? 12 apehg 2022/07/14 2,456
1354739 김정숙 여사 "그들 저급해도 우린 품위있게"... 17 .. 2022/07/14 7,653
1354738 진중권이 생긴건 그래도 신사네요 13 입 벙긋 2022/07/14 3,455
1354737 '과학 방역' 내세운 尹정부 첫 방역 대책은 '자율 책임' 1 한심 2022/07/14 1,206
1354736 지금 이순간 여기가 천국 6 .... 2022/07/14 2,051
1354735 학교 간 아이 자전거 타이어가 펑크났답니다. 10 어쩌지요? 2022/07/14 1,561
1354734 프락치라는 말을 기억하시나요? 1 2022/07/14 952
1354733 동네 바보를 뽑았어... 18 2022년 2022/07/14 4,592
1354732 은행에 다양한 계좌가 있을때 예금자보호 6 .. 2022/07/14 1,450
1354731 남편이 회사에서 7 . 2022/07/14 3,123
1354730 전세들어올때 대출금을 일부 갚으려는데 1 ㅁㅁ 2022/07/14 904
1354729 미대 입시… 5 2022/07/14 1,878
1354728 도대체 마스크는 언제까지 써야하는 걸까요? 6 mmmmmm.. 2022/07/14 2,520
1354727 간단한 영어해석 부탁드려요 9 Plz 2022/07/14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