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비운채 인테리어공사 괜찮을까?

..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22-07-07 08:51:42
제목 그대로에요.
여름에 싱크대랑 욕실만 하려고 견적받아놓은 상태인데 약 4일잡고 있거든요. 그런데 먼지가 엄청날게 뻔해서 여름휴가 3일가는동안 해달라고할까 싶은데..아저씨들만 믿고 집비워도 괜찮을까요? 인테리어사장님은 아무상관없다고는 하시던데..
IP : 61.77.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7 8:55 AM (106.101.xxx.149)

    전 공사진행 상황을 봐야되서
    여헁은 못갈듯이요

  • 2. ...
    '22.7.7 8:58 AM (118.221.xxx.29)

    1. 내가 둔하고 그업체가 믿음직하다->간다.
    2. 내가 나를 들들볶는 성격이다->안간다.

    참고로 저희는 욕실 샴푸 바디클렌저 놓는 곳 유리 말고 스뎅으로 한 개만 설치해달라고 했는데 가보니 유리로 2개 설치되어있어서 타일 다시 뜯고 해달라고 했어요. 매일 갔으니 가능한 일임...

  • 3. ㅇㅇ
    '22.7.7 9:03 AM (123.215.xxx.177)

    공사할 때 한번씩은 들여다보셔야. . 인테리어 공사때 몰딩이며 타일, 제가 고른게 아닌 엉뚱한게 왔는데 시공전 방문하길 다행이지. .

  • 4. skks
    '22.7.7 9:03 AM (58.230.xxx.177)

    인테리어 실장이 잠깐 자리비운사이에 타일 자기맘대로 다른거 깔아놓던데요

  • 5. ...
    '22.7.7 9:07 AM (220.116.xxx.18)

    인테리어 공사할 때 주인 안들여다보면 대충 날림으로 합니다
    여행 돌아와서 쌈박질해봐야 원글님 손해

  • 6. 나마야
    '22.7.7 9:10 AM (112.147.xxx.180)

    인테리어 사장은 집비우니 더 좋죠 ㅎ

  • 7. dd
    '22.7.7 9:26 AM (14.63.xxx.210)

    인테리어 공사는 옆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자재 다른 거 쓰거나 계약한 대로 안되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지적하고 바꿔야지 공사 끝나고 나서 지적하면 몰랐다. 다 뜯어내야 해서 안된다 그러고 배째라 합니다.

  • 8. ...
    '22.7.7 9:56 AM (122.38.xxx.110)

    타일 작업할때 꼭 가보세요.
    계약이랑 다른 타일 붙이고 있는 경우 있습니다.
    어떻게 믿고 집을 비워요.

  • 9. .....
    '22.7.7 10:25 AM (118.235.xxx.24)

    1. 다른 타일 222
    2. 목공 공사 안쪽에 쓰레기 밀어넣고 공사 해버림
    3. 청소한답시고 배수구로 시멘트, 실리콘 쓰레기 밀어넣어 인테리어 끝나자마자 배수구 막힘..
    4. 벽지나 페인트 다른 색..
    5. 싱크 문짝 등이 파이프 등에 막히거나 코너로 인해 안 열리는 시공..
    6. 실리콘 들뜸..
    7. 걸레받이 와꾸 안 맞음..

    시공이 엉망 되려면 끝도 없습니다..

  • 10. 근데
    '22.7.7 10:27 AM (58.120.xxx.107)

    어짜피 살면서 공사 못하지 않나요?

  • 11. . .
    '22.7.7 10:47 AM (61.77.xxx.136)

    저는 달랑 싱크대랑 욕실만 할꺼여서 여행갔을때 해치울까 했는데 한번씩 감시를 해야되는군요..
    답글들 고맙습니다~~

  • 12. 한 명은 남고
    '22.7.7 12:03 PM (106.102.xxx.225)

    남편한테 애들 맡겨서 여행 보내던가
    원글님이 애들 데리고 여행 가시던가
    둘 중 하나죠
    공사먼지 심해서 관리감독과 청소할 사람이 남고요
    애들 데리고 다른데로 피난은 가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901 기름 떡볶이 레시피 3 해보신것중 2022/07/09 1,419
1352900 자매가 스무살 넘으니 친구가 되네요 28 자매 2022/07/09 5,176
1352899 일산에 오마중과 식사동 양일중 분위기 어떤가요 7 ... 2022/07/09 2,491
1352898 두통 신경과 다녀옴 21 허준 2022/07/09 4,084
1352897 바지 꺼꾸로 입은 이유 14 백지 2022/07/09 8,012
1352896 공무원과 대기업 분위기가 참 다르네요 25 ㅇㅇ 2022/07/09 8,405
1352895 에어컨 질문.. 온도를 내렸다 올렸다 하는것도.... 3 온도 2022/07/09 2,995
1352894 간철수 12 ㅇㅇㅇ 2022/07/09 2,442
1352893 사람에 대한 분노가 들끓을 땐 어떻게 하면 될까요? 16 .. 2022/07/09 3,717
1352892 오늘은 즐겁게 미끼 물고 쇼핑하는 날 2 파득파득 2022/07/09 1,768
1352891 올해 6억이하 아파트 재산세가 작년보다 오른 이유 18 2022/07/09 5,131
1352890 이미나기자, 기자하기 쉽죠? 9 이러고 2022/07/09 3,481
1352889 리뉴얼된 미래에셋 주식어플 욕나옴 2 스트레스만땅.. 2022/07/09 1,379
1352888 백년만에 소고기 사다 구웠는데 질기네요 ㅜ 3 어째 2022/07/09 2,037
1352887 얼굴 쎄게 문지르고 마사지 받는 게 좋을까요? 4 .. 2022/07/09 2,156
1352886 50대에 혼밥하려니 18 뭐 먹지? 2022/07/09 8,249
1352885 같은 시간에 하는 요리라서 3 어느걸 2022/07/09 1,169
1352884 아베의 죽음이 순교자로 포장되면서 우익의 바램대로 헌법개정이 된.. 9 ㅇㅇ 2022/07/09 2,617
1352883 오늘 너무 행복해요ㅋㅋ 10 ㅜㅜ 2022/07/09 6,077
1352882 앤디 결혼식에서요 20 ㅇㅇ 2022/07/09 8,496
1352881 82에서 걸러야하는 단어 40 누구냐 2022/07/09 3,757
1352880 코스트코냉동고등어가 맛이 없는데 4 oo 2022/07/09 1,941
1352879 사촌이모의8순잔치 5 초대받았는데.. 2022/07/09 3,194
1352878 물걸레청소기 쓰니 몸이 편해지네요 18 ㅇㅇ 2022/07/09 5,052
1352877 울릉도에 호텔 지으면 사업성 있을까요? 11 투자 2022/07/09 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