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간헐적 단식 오늘 시작했는데 벌써 배고파요

..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2-07-06 21:07:59
6시에 너무 간단하게 먹었나봐요
누룽지 끓여 먹었더니 너무 배고파요
어찌 내일 12시까지 참죠??
양치를해도 물을 마셔도 배고파요
자야겠죠
더워서 잠도 안와요
실은 배고파서 잠아 안와요
IP : 58.121.xxx.20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7.6 9:10 PM (222.234.xxx.40)

    네 처음엔 너무 힘들지만 화이팅하세요

    저는 3개월차인데 식구들 저녁챙기면서 음식 간보고 조금 힘들지만 ,

    아 난 다시 돼지로 돌아가지않는다 다짐하고 버텨요 .

  • 2. ..
    '22.7.6 9:14 PM (121.153.xxx.38)

    먹고싶을때 그 고비 넘기면 또 괜찮아져요. 일찍 자는걸 추천해요. 며칠 힘들지만 위가 작아지면 신기하게 식욕이 줄어요. 홧팅해요~~

  • 3. ㅇㅇ
    '22.7.6 9:17 PM (125.177.xxx.53)

    근데 굶으면 쓸개즙이 안나와 담낭 석회화가 돼서 건강에 큰 위험이 온다던데 간헐적 단식 해도될까요?

  • 4. ㅎㅎㅎ
    '22.7.6 9:19 PM (118.223.xxx.33) - 삭제된댓글

    죄송한데요
    글 읽다보니
    먹고픈거 참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실거 같아요
    작심 3일은 채워보세요 ,일단
    그 다음은 좀 더 쉬워지시지 않을까요?

  • 5. ㅡㅡㅡ
    '22.7.6 9:21 PM (58.148.xxx.3)

    간헐적 단식은 오이 당근 같은것도 중간에 먹으면 안되나요? 포만감 좋은데..

  • 6. 누룽지가
    '22.7.6 9:27 PM (111.99.xxx.59)

    식사로 너무 가벼웠던듯해요
    저녁에 샐러드 왕창 드세요 드레싱없이

  • 7. ㅇㅇㅇ
    '22.7.6 9:2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쓸개즙을 위해서 먹어야 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뜨끔ㅋ
    '22.7.6 9:38 PM (112.167.xxx.92)

    지금 과자 약과 신나게 먹고 있음서 인생 별거 있어 함시롱ㅋ 룰루랄라 먹고 있는데 님글 보고 뜨끔하네요ㅋ 근데 한편으론 아 어쩌라구

  • 9. ...
    '22.7.6 9:45 PM (1.228.xxx.114)

    누룽지가 살은 더 찌우고 허기지죠
    차라리 밥을 드녀요
    이왕이면 잡곡밥으로요

  • 10. ....
    '22.7.6 9:52 PM (123.109.xxx.224)

    저 간헐단식 5일째인데 왜 1g 도 안 빠질까요? ㅠ

    식사량은 평소보다 줄었으면 줄었지 더 먹지 않았어요 울고 싶어요 ㅠ

  • 11. 고기를
    '22.7.6 9:53 PM (61.84.xxx.134)

    드셔야 성공할수 있어요.
    아쉬운대로 닭가슴살 쟁여놓고 드세요.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으면 포만감 오래가요.

  • 12. 추가
    '22.7.6 9:54 PM (61.84.xxx.134)

    탄수화물은 최소로 드셔야 살 좍좍 빠져요

  • 13. 누룽지라뇨
    '22.7.6 9:55 PM (121.133.xxx.137)

    선택을 잘못하심ㅋ

  • 14. ..
    '22.7.6 10:05 PM (182.219.xxx.195)

    누룽지로 배 채우시면 나중에 더 배고파져요~ 내일은 야채나 단백질 곁들인 식사 하시고 간헐적 단식하세용~

  • 15. ...
    '22.7.6 10:08 PM (1.225.xxx.75)

    오늘 드시고
    내일부터 1일 하세요

  • 16. ㅇㅇ
    '22.7.6 10:12 PM (125.180.xxx.21)

    배고픈 것도 습관이더라고요. 좀 적응하면, 사람들이 옆에서 맛있는 거 먹어도, 먹나보다, 냄새좋네, 하고 말아요. 뭐 안먹어도 배고픈 게 안느껴져요.

  • 17.
    '22.7.6 10:31 PM (61.255.xxx.96)

    오늘 먹고 내일부터 새로 시작하세요 든든한 식사로요

  • 18.
    '22.7.6 10:49 PM (112.187.xxx.78)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18시간 공복은 너무 무리인 거 같아유.

    12시간부터 서서히 시간늘리셔요.

  • 19.
    '22.7.6 10:51 PM (112.187.xxx.78)

    처음부터 18시간 공복은 너무 무리인 거 같아유.

    12시간부터 서서히 시간늘리셔요 저는 14시간만해도 빠지던데요.

    저녁은 탄수말고 단백질로 해야 오래버텨요.

  • 20. 포니
    '22.7.6 11:08 PM (14.34.xxx.190)

    집에 있는 계란을 한알만 삶으시던지 얼른 편의점에가서 구운계란 두개짜리 사서 흰자만 한개 드세요.단백질만 조금 딱 먹으면 허기짐도 없어지고 든든해서 내일까지 버티실수 있어요.소금은 찍지말구요.파이팅!!!

  • 21. say7856
    '22.7.7 12:08 PM (121.190.xxx.58)

    저도 간헐적인데 너무 힘들긴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229 유희열이랑 맹박이 닮았다고 9 ㅇㅇ 2022/07/06 3,022
1353228 창문형 에어컨 하면 창문은 못여나요 5 ... 2022/07/06 4,045
1353227 총선때 민주당이 압승하면 거니언니 구속수사 가능한가요? 15 ㅇ ㅇㅇ 2022/07/06 2,342
1353226 날파리가 왜 생기는지 알았어요 6 ㅇㅇ 2022/07/06 8,426
1353225 맥 드라이쓰루 맥도날드 2022/07/06 826
1353224 종편보는 어르신들 전기세 문통때문이라고 10 ㄱㅂ 2022/07/06 2,855
1353223 대관령음악제 중계 시작했어요. 손열음 나왔어요 ㆍㆍ 2022/07/06 886
1353222 임대인이 주소지를 그대로 두는 게 괜찮은가요? 5 이사 2022/07/06 1,933
1353221 혼주 조문 9 고민 2022/07/06 1,979
1353220 건물 현관문을 먼저 열고 들어가면서 19 ㅇㅇ 2022/07/06 4,691
1353219 7월부터 일하면 소득공제가 어찌될까요? 2 ㅇㅇ 2022/07/06 701
1353218 41살 8급 공무원이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여성에 대한 생각 5 알베르토 2022/07/06 6,064
1353217 최순실과 비교 해야지 ㅇㅇㅇ 2022/07/06 585
1353216 누군가를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도 참 힘들어요 7 힘들다 2022/07/06 2,107
1353215 토마토를 8 쥬스 2022/07/06 2,031
1353214 비선 논란에 '영어 능통' 해명..변희재 "스페인이 영.. 9 zzz 2022/07/06 3,876
1353213 요즘 은 가스 안쓰죠?? 16 똘똘이맘 2022/07/06 3,178
1353212 자기의 가치를 아는 사람 3 자기의 2022/07/06 1,612
1353211 '민간인 해외동행' 논란 11 2022/07/06 1,615
1353210 윤 기자 자주 만나는거 의외 9 ㅓㅏ 2022/07/06 2,403
1353209 쌀 10키로 택배는 요즘 앱을 깔아야 하나요? 9 .. 2022/07/06 1,516
1353208 저 지금 수업하러 아이 집에 22 ... 2022/07/06 5,115
1353207 초딩저학년 엄마 노릇. 지옥같아요 135 도망치자 2022/07/06 19,951
1353206 다이어트중인데 치맥 먹고싶어요ㅜ 16 2022/07/06 1,984
1353205 피격 공무원, 순직이어 국가유공자 추진 30 황당 2022/07/06 4,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