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질수술후 변비가 심해질수 있나요?

ㅇㅇ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22-07-06 17:11:52
치질수술하고 2달 되었는데요

수술직후에는 오히려 편했어요

그런데 요즘 변의가 심할때 입구에서 막히는 느낌으로 몇시간째 고생한게 2번인가 있었어요

관장도 한적 있구요



수술 전에는 미관상 안좋았지만

그래도 변의가 올때는 무리없이 봤거든요

변 보는 횟수는 비슷한것 같구요



수술이 배변능력에 영향을 줄까요?




IP : 210.96.xxx.2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만
    '22.7.6 5:32 PM (220.82.xxx.33)

    그런게 아니군요
    저는 일년되었는데 매일 변보고 물 많이 먹는데 변보기 시작하면 엄청 딱딱한 변때문에 죽을 맛입니다.
    이해 불능입니다.
    딱딱한 변 나오면 그다음부터는 묽은변인데 왜 매일 반복일까
    이제 더는 안되겠기에 병원가보려 합니다.

  • 2. 네 맞아요.
    '22.7.6 5:51 PM (180.226.xxx.225)

    저도 변비로 고생중이에요.
    1년정도 지나고 걷기를 5천보 이상 매일 하지 않으면
    변 보기 너무 힘들어요.
    치질 수술 전엔 곶감에 꽂혀서 한달을 곶감을 먹다가
    변비가 와서 항문이 터지는 바람에 이렇게 됐지
    곶감 먹기 전엔 치질은 있지만 변비는 없었거든요.
    수술 뒤에 미에로 화이바 안먹으면 변을 못 봤어요.
    1년은 변비때문에 그리 고생하고
    움직일만 해져서 7천보~만보 걷기 매일 하고
    그러니 변비는 사라졌는데
    요새 더워서 제대로 못 걷고 다이어트 하느라
    덜 먹으니 바로 변비 오네요.
    이러다 또 수술하게 될까봐 무서워요.

  • 3. ㅇㅇ
    '22.7.6 6:13 PM (210.96.xxx.232)

    치질수술 후기 많이 봤지만
    변비가 더 심해졌다는건 못봤는데
    우울하네요

  • 4. 제경우
    '22.7.6 8:00 PM (211.174.xxx.122)

    변비가 그냥 오는게 아니라 수술후에 변의신호가 좀 변한것같아요 그래서 타이밍을 놓치고 변비가 되더라고요 치질수술전에 평생 변비가 손꼽을 만큼 몇번 없었거든요 그런데 치질수술하고 세번인가 죽을뻔해서 관장약을 상비약으로 사놓고 기다렸어요 다시 적응하는데 1년이상 걸렸어요 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051 양구, 춘천) 군대 면회 질문드려요. 9 민성맘 2022/07/07 1,335
1356050 코레일 용산 정비창 부지를 2007년 감정평가 시세로 매각하라고.. 1 루머의루머 2022/07/07 1,041
1356049 파스쿠찌는 무슨 케잌이 맛있나요? ㅇㅇ 2022/07/07 521
1356048 학원과 현우진 인강/학원 2개 어느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4 현우진 2022/07/07 2,586
1356047 새삼 40대에도 톱스타인 사람들이 대단한 것 같네요ㅋ 2 2022/07/07 2,545
1356046 탄핵은 절대 안될거고 조롱거리로 나락 33 그냥 2022/07/07 4,853
1356045 중국에서 오는 가족(지인)에게 받고싶은 선물 24 2022/07/07 1,991
1356044 최근에 지역화폐로 지원금 제공된 게 있나요? 4 안경 2022/07/07 893
1356043 딸 방 청소 26 /// 2022/07/07 6,037
1356042 주위에 보면 2 . 2022/07/07 986
1356041 중국,러시아 보복 시작 됐네요.(IMF준비하세요) 13 .. 2022/07/07 6,347
1356040 집값떨어지나봐요 13 ... 2022/07/07 7,020
1356039 유희열 스케치북 하차해야하지 않나요? 25 ㅇㅇ 2022/07/07 5,047
1356038 그림 잘 그리는 것도 유전인가요? 26 .. 2022/07/07 4,499
1356037 마이크로소프오피스365 결제 문의 4 오피스 2022/07/07 657
1356036 ielts와 toeic의 단어가 다른가요? 6 ... 2022/07/07 913
1356035 합정역이나 여의도 근처 레스토랑 좋은 곳 8 ㄷㄷ 2022/07/07 1,105
1356034 집비운채 인테리어공사 괜찮을까? 12 .. 2022/07/07 2,591
1356033 끊임없이 포기해야 하는게 인생 22 마지막 소풍.. 2022/07/07 5,532
1356032 영광 한빛4호기 재가동 절차 철회하라! 2 글가져옵니다.. 2022/07/07 748
1356031 주변에 윤찍고 후회하는 사람 봤어요? 36 ㅈㄷ 2022/07/07 4,108
1356030 물병 추천해주세요 5 궁금 2022/07/07 1,357
1356029 걱정이 많은건 무슨 병일까요? 15 하아 2022/07/07 2,901
1356028 휴가 계획 좀 풀어 주세요... (기분 이라도 내게) 3 여행 2022/07/07 1,354
1356027 민영화 취소 다시 국유화하는 프랑스 5 이게나라냐 2022/07/07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