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치과의사는 전공과(?)가 없을수도있나요?

오잉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22-07-05 18:05:24
과잉진료 안하고 평이 좋은 동네치과가 있어요

선생님도 친절 하시구요

엄마 임플란트 해드리려고 모시고 갔는데

임플란트는 구강외과 전공한 선생님께 받는게 좋다고 들은게
생각 나더라구요

나올때 병원 실장님한테 원장님은 전공과가 뭐냐고 여쭤봤어요

구강외과 보철과 교정과 등등 그런거 있다고 들어서요



근데 실장님이 원장님은 대학병원이 아니어서(?) 따로 전공과는 없고

여러과 두루 잘보신다고 그렇게만 말하더라구요

경희대 나왔다는 말도 하시고..

암튼 제가 궁금한건 치대 나온분들
다 전공과가 있는게 아닌건가요?

구강외과 보철과 교정과 등등 6개(?)과 중에서 무조건 그중

하나는 전공 하는건줄 알았거든요

암튼 구강외과 전공하신 선생님이 있는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ㅜㅜ
IP : 115.41.xxx.20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
    '22.7.5 6:06 PM (221.149.xxx.124)

    치과는 세부 전공 안 하는 사람도 많아요.

  • 2. ...
    '22.7.5 6:09 PM (106.102.xxx.220) - 삭제된댓글

    양방이 전문의 제도가 잘못 정착된 케이스라
    치과는 그렇게 안 하고 있어요
    솔직히 동네 의원에 전문의는 오바죠
    의료비 과잉의 주범이고

  • 3. ...
    '22.7.5 6:09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데스크 옆 벽에 환자들 다 볼 수 있게 출신학교, 전공, 수련병원이력 걸어놓지 않은 치과는 치대 6년 또는 치전원만 졸업한 걸로 보면 될 거예요.

  • 4. 오잉
    '22.7.5 6:10 PM (115.41.xxx.208)

    그럼 세부 전공 한 사람들이 더 전문적인 공부를 했다고 봐야하는거죠? 저희엄마가 골다공증이고 좀 시술이 어렵다고 들어서 아무래도 구강외과 전공한 분께 찾아가야 하지않나 싶어요

  • 5. .....
    '22.7.5 6:11 PM (59.15.xxx.96)

    임플란트랑 구강외과 전문이랑 아무 상관이 없어요.
    잘하는 사람이 잘해요.

  • 6. ㅇㅇ
    '22.7.5 6:1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구강외과 전문의도 미백도하고 그래요
    치과는거의 모든걸 다행

  • 7. ㄴㄴ
    '22.7.5 6:14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임플란트는 많이 해 본 사람이 잘 한다고 보면 되지만 구강외과나 치주과가 임플란트 시술에 더 밀접한 전공 맞아요.

  • 8. 애들엄마들
    '22.7.5 6:15 PM (124.56.xxx.204)

    대학병원 치과는 전공의 자리가 없어서 그냥 졸업 후 개원한다고 하더라고요.

  • 9. ㄴㄴ
    '22.7.5 6:18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치과도 일반의와 전문의(2008년 이전은 치과전문의 제도 대신 인정의)는 3~4년(인턴&레지던트) 더 배운 사람들인데 어떻게 차이가 없어요??

  • 10. ...
    '22.7.5 6:22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치과는 진짜 손기술 타고 난 의사가 잘해요. 세부전공과 상관없이. 이론 배우면 뭐하나요. 입속 그 쪼깬한 구멍에 각종기구 넣고 이를 미리미터 단위로 맞춰야 하는 예민한 기관이잖아요.
    사촌이 치과의사인데 대학병원에서 그리 있었다지만 손끝이 야물지.못해서 영....
    물론 수술 명의로 이름난 의사들은 다 한끗차이로 완벽하게 하는 경우죠. 손기술 타고 나는거라 봅니다.

  • 11. 치과의사왈
    '22.7.5 6:29 PM (222.121.xxx.9) - 삭제된댓글

    치과쪽은 솜씨좋은 인테리어업자 느낌이라고 본인이 말하더군요

  • 12. ...
    '22.7.5 6:41 PM (221.151.xxx.109)

    교정만 교정의한테 하시면 됩니다

  • 13. 경험
    '22.7.5 6:58 PM (211.198.xxx.169)

    다녀보면 손기술과 경험이 제일 중요해요.
    출신학교도 필요없구요.
    여긴 경기도인데 전라도 지방 사립 치대 나오신 분 너무 잘하세요. 좀 까다로운 이때문에 여기저기 다녔는데 이분 진단이 젤 간단하고 비용도 적어 이분께 받고 10년이상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이가 약해 보철을 자주 하는데 나중 직장때문에 직장 근처 다른 치과도 다녀봐도 저분이 교합도 잘 하시고 충치 외 또 다른 문제가 생겨 직장 근처 치과 방법이 맘에 안들어 갔더니 저분께 다시 갔더니 다른 간단한 방법으로 처치하시구요.
    임플란트 많이 해보신 능숙한 분을 찾아보세요. 그런 분이 구강외과 전공하심 더 좋겠지요.

  • 14. ...
    '22.7.5 7:04 PM (175.196.xxx.78)

    치과는 학벌보다 손기술이 중요, 교정만 교정의 동의

  • 15. 그렇긴
    '22.7.5 8:26 PM (112.152.xxx.59)

    그렇긴한데 임플란트,교정은 관련전문의가 잘하는건 맞아요
    그리고 전문의아니면 아예 손도못대기도합니다ㅡ5060대치과의들은요

  • 16.
    '22.7.5 8:29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치과샘은 의사이기도 하면서 엔지니어에요
    치과 자주가보니 의료인보다는 기술자라는 표현이 맞아요

  • 17. ..
    '22.7.5 9:05 PM (137.220.xxx.53) - 삭제된댓글

    치과는 치대 졸업 후에 전공의 수련 받는 의사 비율이 높지 않아요 솔직히 대학병원에서 남을 거 아니면 전공의 수련이 크게 의미가 없는게 치과구요

    구강외과 전문의라고 임플란트 잘 하는건 아니에요

  • 18. 그럼.
    '22.7.5 9:18 PM (122.36.xxx.85)

    충치가 잘생기는 경우, 보존과 전문의한테 진료보는게 별 의미가 없을까요?
    말 그대로 자연치아를 최대한.보존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른 과.전공이거나 전문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의사보다, 해석이나 치료방법에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없나요?
    저 요즘 고민되는.부분이거든요.
    아이가 충치가.워낙 잘생겨서, 대학병원.보존과로 다녀야하나.
    동네 한군데 맘에 드는곳 있는데, 치주과 전문의시더라구요. 그냥 거기로 다닐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387 싱크대 상판 뭐로 닦나요? 그리고 7 얼룩이 2022/07/06 1,816
1351386 수능반영과목 질문드려요 2 ... 2022/07/06 844
1351385 생리 3일만에 끝나시는 분들 생리통 심하신가요? 5 ... 2022/07/06 1,393
1351384 "고령이라.." 집유 받았던 80대男, 초등생.. 10 ㄱㅎㅁㄱ 2022/07/06 3,949
1351383 김건희와 사적으로 잘 아는 일반인이 나토 갈 때 사용한 여권.j.. 16 을 공개하기.. 2022/07/06 4,479
1351382 티비에서 옷소매 붉은끝동 재방송 보는데 6 좋았는데 2022/07/06 2,317
1351381 체력키우기는 저강도유산소라네요 7 .. 2022/07/06 4,132
1351380 노브라로 당당히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추가로 겨털도.. 22 2022/07/06 5,376
1351379 82명언 9 진리 2022/07/06 3,242
1351378 [19금] 야한.... 21 ... 2022/07/06 14,711
1351377 명신이 지인을 어따bts에 비교하고 난리고. . 6 ㄱㄴㄷ 2022/07/06 1,664
1351376 스포)드라마 안나에서 수지랑 정은채 18 안나 2022/07/06 5,090
1351375 모닝빵 안에 속재료 뭐넣으세요? 다 흘러요 10 2022/07/06 2,550
1351374 한여름 등산하시는 분들 모기는 어떻게 처리(? ) 하세요? 3 등산 2022/07/06 1,919
1351373 시댁 일은 간섭하지 말아야하나요 7 ㅈㅈ 2022/07/06 3,469
1351372 담임이 한쪽을 편들고 있다는게...(남주혁) 14 ... 2022/07/06 3,026
1351371 백분토론 유희열관련 김태원 임진모 발언 8 .... 2022/07/06 2,748
1351370 김건희 여사 동행한 민간인, 결혼도 윤 대통령이 중매했다 25 zzz 2022/07/06 5,264
1351369 오늘 삼전 조금 담았어요. 4 ㅇㅇ 2022/07/06 3,749
1351368 졸업한 학교 떡볶이 너무 먹고싶은데 21 떡볶이 2022/07/06 2,544
1351367 입술문신 했어요 4 이런 2022/07/06 2,816
1351366 김치에 넣을 배 ...배즙으로 대체해도 되는거죠? 4 배즙 2022/07/06 1,054
1351365 차가운얼굴)억지로라도 어떤 표정을 지어야할까요 3 땅지 2022/07/06 1,028
1351364 Bmw x5 괜찮나요? 13 자동차 2022/07/06 2,387
1351363 지인과 대화중에 8 ?? 2022/07/06 2,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