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보러 갔는데
사주나 관상도 볼줄 아는 곳이라
얼떨결에 관상도 봤는데
전체적으로 좋은 관상이고
무난하게 살 거라고
하지만 결혼은 안보인다며ㅋㅋ
결혼이 뭔 대수냐며
취미샹활이나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냐고 ㅎㅎ
암튼 관상은 첨이라 신기했어요
관상 보신적 있으세요?
ㅇㅇ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2-07-05 15:45:26
IP : 124.51.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주
'22.7.5 3:49 PM (223.62.xxx.208)전 돈 주고 본 적은 없는 데
손금 관상 사주 뭐 전체적으로 다 보는 사람인 데
제가 이혼 했거든요
다시 결혼 할 맘 없어요
그냥 지금 좋아요
그런데 그 분 말이 저는 남자를 만나도 전 보다
못한 사람 만나면 만났지
내 인생에 남자 복은 없다면서
죽을 때 까지
대신 돈 걱정 없다고...
맞아요
저 돈 걱정 없어요
그런데 남자복은 죽을 때 까지 없다네요
더한 놈 만나면 만나지
그냥 혼자 살려구요.. ㅋㅋ2. 관상도 국수급이
'22.7.5 4:29 PM (39.7.xxx.27)있고 돌팔이도 있고 그러죠.
김건희덕에 대통령된다고 1년전에 맞춘 백재권 관상가 같은 경우가 거의 국수급이라고 봐야죠.
이재명이나 김혜경은 대통형,영부인 관상이 아니라고 잘라서 말했다고하네요.
대통령이나 영부인은 하늘에서 내리는 자리라.3. 저도
'22.7.5 6:08 PM (223.39.xxx.58) - 삭제된댓글관상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전 반대로 돈복은 없는데 남자복은 있어서
남자가 저밖에 모르고 산다고 하네요.
남편이 오십 중반인데도 아직도 뭐든지 같이
하자고하고 뭐든 못사줘 한이고 늙은 마누라
좋다고 물고 빠니 신기하죠. 비주얼도 저보다
나아요. 그러나 돈은 많이 못벌어요. 그냥 둘이 벌어
그달 그달 사네요ㅜㅜ
노후가 무서워서 좀 일찍 죽었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