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소에나 잠잘 때 이 꽉 악물고 있는거 안좋은 습관인가요?

.......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22-07-05 15:00:30
제가 젊었을 때 턱이 갸름했을 땐(30대 후반까지)
양쪽 어금니를 서로 꽝 악무는 습관이 전혀 없었는데

40대 초 되니
그 갸름했던 턱이 약간 퍼지는 느낌 나면서
언제부턴가 항상 이를 앙물고 생활을 하더라구요.
잘 때는 더 심합니다.

이거 안 좋은 습관 맞죠?

그래서 턱이 퍼져서 이러나싶어서
두 주먹으로 양 턱을 밀어붙이는 행동을 여러번 했거든요.
그랬더니 다시 턱이 갸름해지면서
이 앙무는  습관이 다시 사라졌어요..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두 주먹으로 양 턱 밀어붙이는 거 계속해도 되나요?

일단 턱이 예전모양으로 가름해지니 기분은 좋지만요. ㅠㅠ

???
IP : 210.223.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5 3:01 PM (218.50.xxx.219)

    이 악무는 습관때문에 턱보톡스 처방을 내리기도 해요.

  • 2.
    '22.7.5 3:01 PM (14.32.xxx.215)

    전 피곤하면 아침에 이 갈린 가루가 나와요 ㅠ

  • 3. ㅇㄴㄴㄴ
    '22.7.5 3:03 PM (211.192.xxx.145)

    저도 그런 버릇이 있었는데 이? 턱관절이 약해진 느낌이라 의식적으로 고치고 있어요.

  • 4. ..
    '22.7.5 3:10 PM (106.101.xxx.60)

    혀를 입천장에 붙이고
    개구리 뒷다리~~하면서 멈춰보세요
    볼에 광댸가 승천하는 느낌으로
    인상이 달라져요

  • 5. .....
    '22.7.5 3:21 PM (210.223.xxx.65)

    14님 맙소사... 어쩐데요. ㅜㅜ

  • 6. .....
    '22.7.5 3:22 PM (210.223.xxx.65)

    106님 말씀처럼 자연스럽게 그리 되더라구요.
    두 주먹을 이용해 턱이 오므려뜨리니까요.....

    그럼 이런 행동 턱 무리가지 안을 선까지 지속해도 되려나요?

  • 7. 저는
    '22.7.5 3:55 PM (14.8.xxx.224)

    저는 심지어 자면서 이도 갈거든요. 어느날은 이 전체가 너무 아파서 치과과서 사진찍어보니 이에 금이 가 있었어요.. 너무 심한 압력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는데다 이까지 갈았으니.. 그래서 실리콘으로 된 마우스피스 제작해서 잘때는 끼고 잔지 5년 넘었어요. 마우스피스 끼고 자도 이를 갈아서 마우스피스가 너덜너덜.. 이번에 새로 만들었답니다. 보톡스로 근육 힘을 빼는 것도 방법이래요.

  • 8. 사각턱보톡스
    '22.7.5 4:06 PM (180.230.xxx.62)

    딸아이 맞고 보름 후 부터 이 앙 물고 잠에서 깨던거
    없어졌어요. 아침에 깨면 턱이 아팠는데
    너무 좋대요. 4개월마다 맞아야 하는데
    앞으로 계속 맞겠다네요. 얼굴형도 조금 갸름해졌습니다.

  • 9. ㅡㅡ
    '22.7.5 4:25 PM (121.151.xxx.152)

    저부르셨나요
    치아에 미세 골절오고 시리고 아파요
    낮에는 의식적으로 아래윗니를 떨어뜨리고 밤에는 틀니소재같은 보호장치를 끼고자요
    치과샘이 보톡스는 주기적으로 평생맞아야해서 돈이.든다고 보호장구를 권하셨어요 치아모양에 맞춰서 본떠서 만들구요.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답니다

  • 10.
    '22.7.5 6:55 PM (210.179.xxx.73)

    저도 그런 습관때문에 어금니에 금이 생겼어요. ㅜㅜ
    그래서 앙 못다물게 턱 보톡스 맞아요.

    이를 앙 물고 자다 힘이들어 깬 적도 있지요.

  • 11. 퍼플레이디
    '22.7.5 8:04 PM (211.49.xxx.111)

    이 꽉무는 습관 저장 합니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383 검찰, 국정원 압수수색 32 이랄줄알았다.. 2022/07/13 3,735
1354382 화장실 수리 기본 얼마 들까요? 10 전세 2022/07/13 2,177
1354381 여름에 더 이뻐지는 거 맞나요. 대부분? 16 2022/07/13 5,241
1354380 치과에서의 불쾌한 경험 32 새벽별 2022/07/13 6,915
1354379 제보자x가 주장한 다른 남자가 누구일까요...? 9 2022/07/13 2,694
1354378 은평구청 근처에서 가족사진 찍어보신 분 계실까오? 사진관 2022/07/13 691
1354377 피자 알볼로 대새피자 먹어보신 분 14 질문 2022/07/13 3,215
1354376 메이저 국제 콩쿨 피아노 우승한 한국인 총정리 6 ㆍㆍ 2022/07/13 2,265
1354375 저희 강쥐 바르는 심장 사상충약을 발랐는데 3 2022/07/13 1,738
1354374 쌀10키로 9900원 핫딜 떴어요 40 ... 2022/07/13 6,673
1354373 전 토마토 껍질 벗기기 같은 거 좋아해요.ㅎㅎ 16 비도오고 2022/07/13 2,592
1354372 중국 쑤저우 주재원 4년 갈까요…? 28 ㅇㅇ 2022/07/13 6,643
1354371 시골도 버스가 아침에 더 많이오나요?(부발역) 4 ㅇㅇ 2022/07/13 764
1354370 정부 ''4차접종, 코로나 중증화 예방..접종 강력 권고'' 15 ... 2022/07/13 1,776
1354369 굥건희일당에 조국교수님이 당하셨다는게 16 ㄱㅂㄴ 2022/07/13 2,730
1354368 중학교 미인정지각 3번이면 미인정 결석 1번이 되나요? 11 ㅇㅇ 2022/07/13 10,222
1354367 금리인상보다 더 무서운 대통령실의 저질화. 5 ******.. 2022/07/13 2,615
1354366 수술 후 회진 안하는 경우 8 보호자 2022/07/13 2,613
1354365 상암동 통신원 나와주세요 7 2022/07/13 1,743
1354364 공연시 연주자 마스크 3 실내악 2022/07/13 1,064
1354363 30년전 비지니스타고 출장가는데 레몬 빠진 물을 주더라고요 10 혼자 웃김 2022/07/13 4,255
1354362 혼자사는 여자, 코로나인것같은데.. 제상황좀 봐주세요 13 2022/07/13 3,878
1354361 '文사저 시위' 유튜버 누나, 대통령실에 사표 29 2022/07/13 3,770
1354360 난임 분들 좀 되세요? 8 00 2022/07/13 3,084
1354359 비오는데 할머니집 냄새가 나요. 5 Jjj 2022/07/13 3,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