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증상은 평생 일할 팔자인가요??
1. ...
'22.7.5 11:21 AM (175.113.xxx.176)평생 일하면 좋죠 뭐..ㅎㅎ그만두기 아까우니까 그렇구요 . 일 정말 때려치우고 싶으면 원글님 같은 생각도 안들것 같아요
2. ㅡㅡㅡㅡ
'22.7.5 11:22 AM (110.70.xxx.206)우와 !!!!
건강을 위해서라도 일 하셔야겠네요
건강챙기고 돈도 벌고3. ....
'22.7.5 11:22 AM (125.190.xxx.212)건강하게 오래 일하면 좋죠 뭐.
화이팅 하세요!!4. 저도그래요
'22.7.5 11:23 AM (221.151.xxx.35)주말이 너무 힘들고요..아침에 일어나면 죽을꺼같은데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면 컨디션 회복~~~
평생 일할팔자맞아요 저는... ㅎㅎ5. 저랑
'22.7.5 11:25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반대시군요
저는 사무실 문을 나가면 기분이 유쾌상쾌통쾌6. ...
'22.7.5 11:27 AM (122.38.xxx.110)제가 그랬잖아요.
그러다가 퇴근할때는 **대교 넘어서자마자 목부터 잠기고 급격하게 상태 나빠지고 집에가면 떡실신7. 그 나이에
'22.7.5 11:27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저도 50대 중반인데 그 나이에 진단받은 게 오십견밖에 없으면 아주아주 건강하신 거 아닌가요?
부럽네요.8. 원글
'22.7.5 11:30 AM (116.89.xxx.136)아 오십견은 최근에 왔고 몇달전부터 고지혈증약먹고있어요.(LDL164나오니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뭐 몇년전에는 대상포진도 이석증도 왔었구요
갱년기라 올건 다~오더라구요
점셋님은 그럼 지금 직장다니고 계신가요?나이가..저랑 비슷하신가요 ㅎ9. ...
'22.7.5 11:40 AM (122.38.xxx.110)저 40대 중반 넘어섰고 지금은 재택 근무중이예요.
10. 원글
'22.7.5 11:45 AM (116.89.xxx.136)40중반이면 아직 쌩쌩할때 인데요?^^
11. ㅎㅎ
'22.7.5 12:01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건강을위해서라도 출근하셔야겠는데요?ㅎㅎ
제친구도 집에있을땐 축 늘어져서 여기저기 아프고 기운없다는 말만 하더니 오히려 직장다니면서 서너달 적응하더니 지금은 생기넘쳐요 일단은 움직이는거자체도 운동이되는거같아요 집에있으면 아무래도 급할건없으니 천천히 하게되고 미루고...저는 다행히 재택근무하는데 스트레스는 좀 받지만 일할수있음에 만족해요
우리 할수있을때까지 열심히 일합시다^^12. 좋죠
'22.7.5 12:22 PM (14.32.xxx.215)건강하고 씩씩하게 일하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그런분들이 긍정적이고 시원시원 하시더라구요13. 저도 그래요
'22.7.5 12:26 PM (121.162.xxx.227)출근하면 쌩쌩탱탱
근데 퇴근때는 완전 하늘을 나는 기분~
하루에 두번은 확실하게 행복합니다^^14. 부럽네요..
'22.7.5 12:32 PM (211.246.xxx.104) - 삭제된댓글저는 정반대라 대인관계도 넘 힘들어하고.. 전업하는데 살림좋아해서 고추장 된장 다 담가먹고 늘 7첩반상 차려내는데도 잉여인간 같은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ㅜ
15. 원글
'22.7.5 12:50 PM (116.89.xxx.136)퇴직한 남편이 매일 아침차려주고 빨래 설거지 다 해주니까
집에가면 그래도 암것도 않하고 쉴 수가 있어서 좋아요.
큰애는 직장다니고 둘째만 졸업하면 끝이니 그때까지는 어떻게든 다녀야할까 싶어요.
경단녀에서 다시 시작한 일이기도해서 그만두기도 억울하거든요.이제 일도 편하고 돈버는 재미도 쏠쏠해서리...^^
건강을 위해서도 다니는게 맞다고 봐야하겠죠?
화이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16. ^^
'22.7.5 3:03 PM (14.40.xxx.239)위경련이 생겨도 출근 전에는 낫고, 대상포진인지도 모르고 몸살인줄 알고 일하고, 뭐 부지기숩니다. ㅎㅎ
애 낳을 때도 낳기 전날 야근까지 마치고 인수인계 끝내고 담날 아침에 낳으러 갔어요. 결국 수술했지만. ㅠㅠ
머, 저도 평생 일할 팔자네요. 27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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