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에 크게 웃어본적이 없네요

웃어본적 조회수 : 765
작성일 : 2022-07-05 09:01:28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가요?

중학교 이럴때는, 정말  나뭇잎만 굴어도 친구들이랑, 깔깔 깨륵깨륵

 몇일전, 배우 안내상씨에게 어느 아나운서가

연극배우가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질문하니~
안내상씨가,  한번 웃으면서 살고 싶었다.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그말이 머릿속에서 뱅글뱅글 계속 생각나네요.

새삼 이나이가 되니, 그동안 제가 인생을 직업을 잘못 산것 같기도 하구.

회한 스럽네요.

제 아이들에게도,  진심에서 웃을수  할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해야겠어요.

만들어진 미소나, 웃음이 아닌....


IP : 118.221.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5 10:14 AM (124.5.xxx.85)

    그래요 나이먹을수록 그래서 어른스럽게 되는건지
    지난건 후회가남고
    참 그러네요
    오늘아침에는 기분조차 왜이런지 모르겠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217 탕웨이...누구 닮았나 생각났어요 18 잘될 2022/07/20 8,676
1356216 가족간 돈 빌리기 문의합니다 23 아항 2022/07/20 4,037
1356215 바지 입고도 여성스런 코디가 가능할까요? 10 고민녀 2022/07/20 2,838
1356214 사관학교는 앞으로도 뚝뚝 떨어지려나요? 13 ㅇㅇ 2022/07/20 3,052
1356213 중학교 때 상 받는것. 중요한가요? 4 ㅇㅇ 2022/07/20 1,358
1356212 초파리가 생기는 환경이 따로 있나봅니다. 11 초파리 2022/07/20 3,540
1356211 인하대 가해자 학생 부모 진짜 탄원서 받으러 다니네요 37 ㅎㅎ 2022/07/20 29,375
1356210 요즘은 혼자 알아서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이 거의없죠? 8 ss 2022/07/20 3,129
1356209 클레오파트라 죽은후 예수 탄생기간보다 5 2022/07/20 1,776
1356208 운동은 생존 필수요건이에요 36 ... 2022/07/20 6,970
1356207 새로 전입온 친구한테 내 자리 주고 쫓겨나게 생겼네요. 6 ㅜㅜ 2022/07/20 3,163
1356206 어릴 때 트라우마 극복방법은? 6 방법 2022/07/20 1,194
1356205 정기예금 몇개월로 드시나요? 2 .. 2022/07/20 2,279
1356204 강아지 입양 고민 중이신 분들 한 번 봐주세요 3 .. 2022/07/20 1,214
1356203 베라 쿠폰 생겼는데 평소 아이스크림 안좋아하는 사람이라면 18 ..... 2022/07/20 1,975
1356202 친정에 대한 분노와 죄책감으로 힘드네요. 39 ... 2022/07/20 5,934
1356201 코로나 선별검사소 218개에서 4개로 축소 22 .... 2022/07/20 2,649
1356200 요즘애들은 수영장에 혼자 몇살때 갈수 있을까요.?? .... 2022/07/20 901
1356199 49살 저번달 3일 조금, 지금은 너무 많이 4 생리 2022/07/20 1,654
1356198 자동차 가스비 문의 5 2022/07/20 859
1356197 확실하고 간편한 초파리 예방법 8 박멸 2022/07/20 3,156
1356196 런닝머신과 걷기 운동 효과차이 21 살빼자 2022/07/20 6,068
1356195 먹는 걸 조절하지 못하겠어요. 9 2022/07/20 2,168
1356194 124조 각 가정에 1인당 250만원 재난지원금으로 나누자. 14 지나다 2022/07/20 2,208
1356193 합법적으로 돈 많이 벌 수 있는거 뭘까요? 8 합법적 2022/07/20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