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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크게 웃어본적이 없네요

웃어본적 조회수 : 777
작성일 : 2022-07-05 09:01:28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가요?

중학교 이럴때는, 정말  나뭇잎만 굴어도 친구들이랑, 깔깔 깨륵깨륵

 몇일전, 배우 안내상씨에게 어느 아나운서가

연극배우가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질문하니~
안내상씨가,  한번 웃으면서 살고 싶었다.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그말이 머릿속에서 뱅글뱅글 계속 생각나네요.

새삼 이나이가 되니, 그동안 제가 인생을 직업을 잘못 산것 같기도 하구.

회한 스럽네요.

제 아이들에게도,  진심에서 웃을수  할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해야겠어요.

만들어진 미소나, 웃음이 아닌....


IP : 118.221.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5 10:14 AM (124.5.xxx.85)

    그래요 나이먹을수록 그래서 어른스럽게 되는건지
    지난건 후회가남고
    참 그러네요
    오늘아침에는 기분조차 왜이런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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