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그런건가요?
중학교 이럴때는, 정말 나뭇잎만 굴어도 친구들이랑, 깔깔 깨륵깨륵
몇일전, 배우 안내상씨에게 어느 아나운서가
연극배우가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질문하니~
안내상씨가, 한번 웃으면서 살고 싶었다.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그말이 머릿속에서 뱅글뱅글 계속 생각나네요.
새삼 이나이가 되니, 그동안 제가 인생을 직업을 잘못 산것 같기도 하구.
회한 스럽네요.
제 아이들에게도, 진심에서 웃을수 할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해야겠어요.
만들어진 미소나, 웃음이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