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워킹주부의 단점은 뭔가요?

ㅇㅇ 조회수 : 3,347
작성일 : 2022-07-05 06:19:11
아래 전업주부님이 단점 얘기 하셨는데
워킹주부의 단점은 없나요?
IP : 110.11.xxx.2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5 6:25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일이 힘들면 집안일에 영향을 주고, 반대로 집안에 일이 생기면 일에 지장을 준다 정도?? 둘다 인풋이 덜 들어가니 아웃풋이 약하다 (둘 중 어느 하나도 만족스럽자 못함. 미혼 또는 애없을 때랑 비교 하자면..)

  • 2. 사람마다
    '22.7.5 6:26 AM (118.235.xxx.212)

    일하러다니면 아무리 깔끔한 사람이라도 집구석이 엉망되는거요
    저는 그래요
    대충 치우고 피곤해서 소파에 앉았다 하면 어느새 잠들어
    있음
    주말에 한꺼번에 치울려면 너무 피곤해서 또 하다가 포기
    누적되어서 더 엉망이고 그런데 식구외에도 올사람도 없고
    대충 이러고 사는거죠

  • 3.
    '22.7.5 6:30 AM (109.146.xxx.222)

    윗분들 말씀에 공감해요. 집에서 일을 해도 집안일까지 완벽하게 못해요. 애들 건사도 해야 하는데 소홀해지는 부분도 생기구요 ㅠㅠ

  • 4. ..
    '22.7.5 6:30 AM (114.207.xxx.109)

    피곤피곤.몸이.너덜너덜...집안이야.뭐.ㅎㅎ

  • 5. 사람마다
    '22.7.5 6:32 AM (118.235.xxx.212)

    일하면 한달에 윌급받는 딱 하루만 출근할때 기분좋고
    나머지날은 출근할때 잠시 우울하다는거
    가서 일하다보면 또 정신없어서 그런생각안하다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잠시 기분좋다가 밤10시쯤되면 또 우울해짐 ㅋㅋ

  • 6. 애들
    '22.7.5 7:36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어릴때가 문제죠
    어린이집에서 아프다하면 반차를 써야 하는데 못쓸 경우면 발동동
    아이 어린데 출장 가야 하면 또 봐줄 사람 찾아야 하고..
    본인이 힘들죠

    그리고 몸이 피곤해요. 직장일도 신경써야 하고 집안일도 애들도 신경써야 하니까요. 어른인 남편은 각자도생

    애들이 7살까지 계속 엄마랑 출근하고 싶다고(같이 있고 싶다는 표현) 그랬네요....

    지금은 시간이 자유로운 직업인데 돈이 너무 작아서 아쉬워요
    둘째 초등 지나면 풀 타임으로 다시 일하고 싶네요

  • 7. ......
    '22.7.5 7:43 AM (112.166.xxx.103)

    워킹주부는 뭐 대충하면 되는데...


    힘든 건 워킹맘이죠..

    아이를 키우면서 일하는 건 힘듭니다.

  • 8. 영통
    '22.7.5 8:15 AM (106.101.xxx.201)

    누구나 소모되는 삶이지만
    더 소모되는 삶, 방전되는 삶.
    더 가치있다고 알고 있으면서 그 일을 대충해야 하는 삶

  • 9. 아이들케어
    '22.7.5 8:21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전업맘처럼 못해주는 게 가장 큰 단점이겠죠

  • 10. .....
    '22.7.5 8:33 AM (211.208.xxx.187)

    너어~~~~~~무 피곤해요.
    피곤하다 못해 땅으로 꺼지는 느낌.
    집에 가는 게 즐겁지 않고 제2의 업무를 하러가는 느낌.
    토일 사경을 헤매다 일욜 4시 이후 불안 증세 추가.

  • 11. ...
    '22.7.5 8:51 AM (118.221.xxx.29)

    워킹과 주부가 같이 쓰일 말인가요 ㅋㅋ

  • 12. ...
    '22.7.5 9:07 AM (210.205.xxx.17)

    그걸 몰라서 물어보시나요 ㅠㅠ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가족들 식사, 간식거리 챙겨놓고 7시 반부터 화장하고 8시에 집 나와서 퇴근하고 집 가면 7시, 저녁 먹고 치우면 8시, 9시....운동이라도 1시간 하면 10시....드라마 하나 보면 다시 취침...이 생활을 평생하는거가 단점이죠...내 시간이 없어요

  • 13. 가정부
    '22.7.5 9:18 AM (211.206.xxx.180)

    못 들이고 가정까지 케어하는 워킹맘들은
    육신과 영혼을 갈아넣고 있는 것.

  • 14. ..
    '22.7.5 9:33 A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워킹주부는 뭐 대충하면 되는데...


    힘든 건 워킹맘이죠..

    아이를 키우면서 일하는 건 힘듭니다.

    222

  • 15. 이것만 봐도..
    '22.7.5 10:48 AM (114.201.xxx.27)

    워킹주부,워킹맘은 나누고 싶으면서
    전업주부,전업맘은 원래 그런거야라고 생각하는 워킹들!

  • 16. 퇴근하고
    '22.7.5 11:33 AM (59.8.xxx.78) - 삭제된댓글

    집 가자마자 밥 하는거요

  • 17. ....
    '22.7.5 4:17 PM (183.100.xxx.193)

    왜 여자부터 워킹과 주부를 한 단어로 쓰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662 윤석열은 제정신이 아니거나 , 작정하고 7 2022/07/15 2,814
1354661 인하대 여대생 사망'…男 동급생이 성폭행, 3층서 추락해 숨지게.. 31 .. 2022/07/15 22,327
1354660 고등학교 두번전학 가능한가요 2 ㅅㅈ 2022/07/15 2,469
1354659 가장 친한 친구가 기분 나쁘다면서 연락을 했어요 2 음악 2022/07/15 4,757
1354658 바람이 제법 시원해요 1 aa 2022/07/15 1,752
1354657 감자가 아려요. 이거 못먹나요??? 1 감자 2022/07/15 1,047
1354656 내일 메뉴는 꼬마김밥 1 ㅇㅇ 2022/07/15 1,254
1354655 경찰국이 출범해요??? 8 ... 2022/07/15 1,675
1354654 옛날에는 왜 머릿니가 많았나요? 9 크하하하 2022/07/15 3,914
1354653 담낭에 일센치 돌이 생겼는데 통증이 있으면 잘라내야 되나요? 8 쓸개 돌 2022/07/15 2,267
1354652 조중동에 세뇌되는 사람들은 14 ㅇㅇ 2022/07/15 1,438
1354651 요즘 역전할머니맥주라는곳 가보셨나요? 7 커눚 2022/07/15 3,838
1354650 소형로봇청소기도 있을까요? 강아지털 2022/07/15 502
1354649 중등 보다 고등 성적.. 7 2022/07/15 2,287
1354648 개한테 물리고 있는 사람 구출해 줄 수 있나요? 47 .. 2022/07/15 6,292
1354647 송혜교는 키가작아서가 아니라 팔다리가 짧아서 58 ㅇ ㅇㅇ 2022/07/15 21,251
1354646 폰 대리점들 대체 얼마나 해먹는거에요?? 2 ㅇㅀ 2022/07/15 1,967
1354645 옷에 집착이 점점 심해져요 9 ^^ 2022/07/15 4,481
1354644 윤, 각종 인연으로 채용할 뿐, 사적채용 아냐... 24 말이냐방구냐.. 2022/07/15 3,663
1354643 평창대관령음악제 중계 링크에요. 모짜르트21번 귀호강하세요 4 ㆍㆍ 2022/07/15 1,013
1354642 강리나씨 오랜만에 tv나오네요. 1 2022/07/15 2,901
1354641 다이슨 에어랩 두개 차이는 뭘까요? 7 차이 2022/07/15 3,128
1354640 2번찍은 동창에게... 7 ... 2022/07/15 2,702
1354639 최근 코로나 걸리신분 증상좀요.. 8 ㅋㄹㄴ 2022/07/15 4,043
1354638 미국이 통화 스와프 해줄리 없고 자칫하면 imf 올텐데 7 무슨 2022/07/15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