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장들이 마약하고, 예언하고 그랬단게 사실인가요?

사실인가요? 조회수 : 4,326
작성일 : 2022-07-04 23:24:34
탯글 중에. 제사장이 마약하고 붕 뜬? 무슨 상태로

예언하고 그랬다는게 사실인가요?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술 많이 마시면,

약간 신들린 것 처럼. 이것저것 맞추는 사람 있거든요.

약간 신빨들린 점쟁이처럼요...
IP : 106.102.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4 11:29 PM (14.42.xxx.245)

    오죽하면 대마초는 '신의 풀'이라고 불립니다.
    술도 예전부터 제의에 빠질 수 없었고요. 지금도 제사상에 술 꼭 올리잖아요.
    그 사람 약간 그쪽으로 발달한 모양이네요.

  • 2. ..
    '22.7.4 11:35 PM (203.30.xxx.252)

    3천여년전 인도 베다에도 마약성 음료 마시고 제사 지내는게 나와요.

  • 3.
    '22.7.4 11:52 PM (14.32.xxx.215)

    종교 마약 난교 이런거는 셋트로 잘 다녀요
    물론 이상한 토속신앙이나 사이비라고는 해둘게요

  • 4. 환각
    '22.7.5 12:46 AM (1.127.xxx.230)

    환각상태서 뭐가 보이기는 하겠죠. 종교도 정신병이다 라고도 하는 이유가... 예수님이 오셨네 어쩌네 해서 딸 정신병원에 보낸 분이 교회 모임에 나와서 다들 웃었다고 지인이.. 사실은 안타까운 경우 겠지만서도요.

    거 뭐지 최근에 듄 영화 거기서도 미래 사막에서 향신료를 채취한다고 하잖아요, 그게 사실은 마약성 환각제로 이해했는 데 ..

  • 5. ㄴㄴㄴㄴ
    '22.7.5 9:54 AM (211.192.xxx.145)

    역사적으로 공인된(?) 신탁이 델포이의 신탁, 아폴론신의 무녀들이 내리던 예언이죠.
    신탁을 원하는 이들이 동굴 앞에 서면
    그 안에서 무녀들이 아폴론의 신탁을 내려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의 연구로는 그 동굴 안에는 천연적으로 환각성분이 있는 가스가 나왔다고 합니다.
    신화적으로 넥타르, 꿀술, 암리타, 감로수, 신들만 먹었다는 음료들 다 알콜이고
    종교의식이나, 비의적 의미의 난교의식이나
    타 부족과 유전자 섞는 본능적 번식 행위로서의 집단 섹스 모두
    술이나 환각 유발하는 풀들 먹고 한 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086 가사도우미 쓰는 분들 계신가요? 17 ... 2022/07/10 3,886
1353085 이준석 성접대 무혐의로 판결난다면요 12 소설 2022/07/10 3,802
1353084 검진센타에서 활동성 폐결핵 의심으로 진료 4 ㅠㅠ 2022/07/10 1,934
1353083 지금정도만날씨가 5 되면좋겠어요.. 2022/07/10 1,537
1353082 코로나 과학방역.."치료는 본인 돈으로" 18 .... 2022/07/10 2,752
1353081 답례품 할까요 마나요 11 이 경우 2022/07/10 2,472
1353080 허리디스크 한의원에서 침맞는거 효과잇을까요 3 ㅇㅇ 2022/07/10 1,898
1353079 Ocn에서 탕웨이 만추 하는데요 7 지금 2022/07/10 2,435
1353078 요새 과일값 싸진거 맞죠? 7 ,? 2022/07/10 3,739
1353077 식빵을 또 망쳐버렸어요 9 핑계 2022/07/10 2,809
1353076 1인가구 증가로... 3 ... 2022/07/10 2,563
1353075 우영우 넷플에 있나요? 8 다시보기 2022/07/10 1,850
1353074 빵을 좋아하고, 부지런한 직장인인데 20 빵집 2022/07/10 4,972
1353073 안나 질문 5 김만안나 2022/07/10 2,088
1353072 엄마가 마음에 안들어하는 딸의 남자친구 9 자식이 뭔지.. 2022/07/10 5,689
1353071 남편의 부부동반 골프모임 49 .. 2022/07/10 11,431
1353070 기간제교사와 간호조무사.. 30 아이 2022/07/10 6,270
1353069 우영우 기여어 8 ... 2022/07/10 3,708
1353068 트레킹화 있을까요? 4 이런 2022/07/10 1,263
1353067 낙동강 유역의 주민들이 한 없이 부럽다. 5 꺾은붓 2022/07/10 2,215
1353066 안나 마지막 질문(스포) 5 ㅇㅇ 2022/07/10 2,519
1353065 피클 플러스 쓰시는분 ... 2022/07/10 660
1353064 영화 ’헤어질 결심’ 박해일 궁금한점 있는데요.. 8 7월 2022/07/10 4,105
1353063 내일 공군입대하는 아들 두신분 없으신가요? 28 2022/07/10 3,408
1353062 게이를 주한 미국 대사에 48 .. 2022/07/10 7,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