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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싸움 말리자 담임교사에 톱 들고 덤벼든 초등생.."뭘째려봐 XXX"

ㅠㅠ 조회수 : 4,879
작성일 : 2022-07-04 22:30:25
이 댓글이 제맘이네요

부논 조절장애 학생..
커서 더 큰 위협 인물이 되기전에,부모가 병원에 입원 시켜서 관리를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저 학생에게는 지금 공부가 문제가 아니다.
사회를 배척하고,주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큰 문제 인것..
순간이 평생을 좌우 한다고 했다.
부모는 상황의 심각성을 빠르게 인지 했으면 한다.

초등학생이 담임 교사에게 욕설을 퍼붓고 흉기로 위협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4일 경기 수원시 한 초등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A군은 해당 학교로 전학 온 지 나흘만인 지난달 30일 학교 복도에서 동급생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를 발견한 담임 교사가 몸싸움을 제지한 뒤 A군을 진정시키기 위해 연구실에 불러 대화를 시도했다.

몸싸움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A군은 연구실 서랍을 뒤적거린 뒤 목공용 양날톱을 꺼내 들고 위협했다. A군은 싸움을 말린 교사에게 "둘 다(몸싸움을 벌인 학생과 교사) 죽일 것", "때리는것만 보고 상황파악 못하면서 XX 윽박지르고 XX했다. XX새끼", "뭘 째려봐. 이 XXX아 죽여버린다. XXX"라고 욕설을 하기도 했다.

이어 A군은 톱을 들고 나가 몸싸움을 벌인 학생에게 욕설을 하면서 위협을 가하려고 시도했다. 이를 제지하려던 교사에게는 "지금 당장 나가도 어차피 선생님은 못 잡을것 아니냐"며 되레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담임교사는 흉기를 들고 나가려던 A군을 진정시킨 뒤 위협이 될만한 것이 없는 안전한 회의실로 이동했다. A군은 욕설을 멈추고 진정하는 모습을 보이는 듯하다 다시 회의실 책상의 유리를 손으로 내리쳐 깨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A군은 중재하던 교사가 손에 붙은 유리조각을 떼어주자 잠시 진정했고, 이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나 학교에서 유리 깼는데, 돈 좀 나올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학교에서는 피해 교사의 요청으로 오는 6일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A군은 현재 처분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피해 교사는 학교 등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학급교체 이상의 처분이 나오지 않으면 톱으로 위협을 받은 학생과 모두 한 교실에서 지내야 한다"며 "이미 교사를 향해 온갖 욕설과 모욕을 뱉은 그 아이에게 무엇이 두려울지 모르겠다.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두렵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을 접수받은 경기교사노동조합은 해당초등학교장에게 △교육활동 침해행위 축소 은폐 금지 △피해교사 2차 가해 발생 유의 △피해교사와 가해학생 분리 조치 등 적극적인 보호조치 이행 등을 권고했다. 이어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교권보호국이 관리자(학교장·교감) 면담을 요청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4160942172

http://naver.me/FvWML3qI
IP : 211.207.xxx.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4 10:32 PM (58.235.xxx.36)

    저 초등학생이 학교에 찾아온다고 예고한날에 그 학교전체 소풍간 그학교 아닌가요?

  • 2. ...
    '22.7.4 10:32 PM (223.62.xxx.198)

    아닌 건 아닌겁니다. 강한 처벌과 반성이 절대적이고 부모교육이 우선이네요.

  • 3. ..
    '22.7.4 10:33 PM (58.235.xxx.36)

    강제전학해도 거기서도 똑같은행동이고 법이 없답니다

  • 4. 저 아이는
    '22.7.4 10:36 PM (112.155.xxx.85)

    얼마전에 뉴스에 난 아이랑 다른 아이네요
    대체 성장과정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아이가 저렇게 됐을까요?

  • 5. 나무같은데
    '22.7.4 10:3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묶어놓고 패면 분노조절장애는.. 완치.

    코사크 영화보니 되던데요.

  • 6. ㄴ 윗님
    '22.7.4 10:38 PM (112.155.xxx.85)

    큰일날 소리.
    때려서 고칠 거 같으면 오은영샘 굶어야겠어요

  • 7. 도대체
    '22.7.4 10:42 PM (58.120.xxx.107)

    202님은 뭘 보신 거에요? 나무에 묶어 놓고 때리다니.

  • 8. ......
    '22.7.4 10:44 PM (110.13.xxx.200)

    도대체 성장과정에 무슨일이 있었던 건가요,
    사회에 더큰 피해를 끼치기 전에 조치를 취해햐겠네요.

  • 9. ===
    '22.7.4 10:56 PM (121.133.xxx.174)

    품행장애....치료가 필요한데 치료해도 어렵죠.

  • 10. 콩콩팥팥
    '22.7.4 11:07 PM (217.149.xxx.247)

    부모도 똑같겠죠.

  • 11.
    '22.7.4 11:12 PM (118.32.xxx.104)

    저러건 가둬야. 영구격리해야.
    저런 괴물은 누가 낳은건지

  • 12. 피해자양산
    '22.7.4 11:18 PM (124.5.xxx.196)

    결국엔 다른 학교로 돌려막기

  • 13. 학폭뉴스 보면
    '22.7.4 11:24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피해교사 분리는 초스피드인데
    피해학생 분리는 왜 거북이인건지

  • 14. 나는나
    '22.7.4 11:32 PM (39.118.xxx.220)

    전에 학교에서도 강전이었을거 같네요. 전형적인 품행장애..

  • 15. ㅎㅎㅎ
    '22.7.4 11:52 PM (14.39.xxx.179)

    저 정도면 성장과정도 과정인데 질병이 있을 것 같아요
    반사회적 인격장애라던가요...에휴....
    약물복용 해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 16. ...
    '22.7.5 2:44 AM (14.42.xxx.245)

    잠재된 기질적 문제의 씨앗이 그것을 키우는 성장 환경을 만나서 발현된 거 아닐까요.
    차라리 어릴 때 저렇게 눈에 띄는 게 사회에서 관심을 갖고 치료를 해줄 수 있으니 다행인지도 몰라요.
    나이 들면 치료하기 어려우니까요.

  • 17. 저런건
    '22.7.5 8:55 AM (211.49.xxx.63) - 삭제된댓글

    장애에요ㅜㅡ
    물론 자라온 환경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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