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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임 갈등관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2,541
작성일 : 2022-07-04 21:38:21
다섯 명 모임인데 그 중 친하게 지내던 지인과 멀어졌어요
그러더니 제 뒷담도 하고 각자에게 커피 밥 사며 피해자 인척하고
착한 척하고 다니는데 저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지
유치해도 저도 전화도 하고 해서 상황 설명이라도
해야 하는지 이럴 때에는 조금이라도 현명한 방법은
뭘까요
IP : 39.115.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4 9:44 PM (112.151.xxx.88)

    그사람들과 더 만나고싶다면 그렇게 하시고 아니라면
    그냥 먼저 모임을 빠지시는게 덜 억지스러울거같아요
    까는거죠 솔직하게
    나 누구누구랑 이래이런일있었고 당분간 쉬겠다
    잘지내라
    이렇게 그냥 앞에서 다 말하세요 저는 그리합니다

  • 2. 시간이약
    '22.7.4 9:55 PM (223.39.xxx.226) - 삭제된댓글

    정말 원글이 그런 사람이ㅡ아니라면 몇 년이 지나 다들 그 사람애 실체를 알아채고 원글에게 연락합니다.
    저는 7년만에 연락받아봤네요
    근데 사실 그 사람의 가벼움에 가끔은 보지만 예전같은 마음은 안 들더군요

  • 3.
    '22.7.4 10:02 PM (106.101.xxx.112) - 삭제된댓글

    다 모인 자리에서 확 깠어요. 7명 모임에서 한명이랑 틀어졌고. 난 입닫고 있었는데 지가 피해자인척 뒷담화 하는 것 같아서..
    다 있을때 말해보세요. 상대에게 내얘기 하고 다니냐고? 혹시 그 일이 소화가 안되서 그런거냐고? 그게 내 잘못인거냐고? 할 말 있음 여기서 하라고. 그랬더니 입쓱닫던데요.
    난 그런거 잘 못참아서요. 시간 지나면 사람들이 진실을 알겠지 하는거 제 성격상 못기다려요.

  • 4. 구글
    '22.7.4 10:11 PM (220.72.xxx.229)

    그 사람이 님 험담할때 긍정하는 사람은 원래도 님한테 그런 생각 가졌던 사람이었으니 신경쓸 필요없는거고

    그래? 반문하거나 몰랐던 사람은 적어도 님을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이니 조만간 연락올거에요

    님은 그냥 아무말도 안 하고 그냥 지내시면 되요
    그 인연들을 계속 유지할지 말지 어라나 아쉬운지는 님만 압니다

  • 5. ..
    '22.7.4 10:40 PM (223.39.xxx.245)

    저도 대놓고 깝니다.
    님이 그 사람과 다시 좋아질 거 아님
    다 모아놓고 얘기하세요.
    얘기하고 이제 니들 맘대로 해라.
    난 더이상 관심없다.
    알아서들 연락옵니다.

  • 6. ..
    '22.7.5 3:01 PM (39.115.xxx.64)

    글 읽으면서 고민해 봅니다 적당히 제 이야기도 전달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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