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재미없어서 참느라 어질어질했어요
감격할 마음의 준비 완벽히 해 갔거든요.
1. ㅎㅎㅎ
'22.7.4 2:13 PM (14.32.xxx.215)사람마다 다 다르니까요
전 박찬욱 끊었는데 또 봐야하나 고민중이네요2. 어제
'22.7.4 2:14 PM (39.7.xxx.234)극찬한 글이 올라와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군요.3. 전
'22.7.4 2:18 PM (211.39.xxx.147)참 좋았어요.
4. ...
'22.7.4 2:23 PM (218.146.xxx.159)저도 좀 지루했고.. 보고 나서 그 말할수 없는 찝찝함이 ㅠㅠ
저랑은 안 맞는 영화였어요. 결말이 보고 싶어서 봤는데....보지 말껄5. ...
'22.7.4 2:26 PM (222.117.xxx.67)탕웨이 한국말할때 자막이 필요했어요
6. ......
'22.7.4 2:31 PM (59.15.xxx.96)이런글 좀 안쓰면 안되나요. 아직 안본사람들도 있는데.
7. 잉
'22.7.4 2:33 PM (115.136.xxx.119)저도 아직 안봤지만 이런글이 어때서죠? 자유게시판에 본인 의견도 못쓰나요?스포를 날린것도 아니고 왜이렇게 말끝마다 타박하시는분들이 많은지 ㅜ
8. 이글이
'22.7.4 2:36 PM (121.182.xxx.73)불편한 분은 어찌 사는지?
원글님 저도 박찬욱 감독은 역시 나는 아니다 했어요.
그나마 박감독 작품중에는 가장 호였네요. ㅎㅎ
박해일씨 탕웨이 연기는 너무 돟았고 작품은 참 좋은데
저는 아니더라고요.
남들이 너무 맛있어하는 최고의 진미를 저는 못 먹는 것처럼요.9. 제눈엔
'22.7.4 2:39 PM (114.201.xxx.27)꿈보다 해몽...
박찬욱작품에 대해 한숟가락얹고 해석할려는...10. 재미
'22.7.4 2:44 PM (61.74.xxx.111)재밌던데.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요
11. ㅂㄱ
'22.7.4 2:49 PM (220.94.xxx.134)기대가 크셨던듯 감격할 영화는 아닌데 감격할 준비를 하고가신게 문제 ^^
12. ....
'22.7.4 3:05 PM (180.156.xxx.162)최고의 주방장 모시고 왔다는 식당 치고 맛있는데 못봤어요.
그 이유는 미리 기대치를 우주까지 높여놨다는게 문제였던거죠.
뭐든 너무 기대하면 안되는것 같아요.13. ㅎㅎ
'22.7.4 3:06 PM (58.148.xxx.110)너무 기대하고 가신거 아닌가요?
전 박찬욱 영화랑 맞지 않아서 그냥 찝찝함만 없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봤거든요
근데 의외로 좋았어요
특히 박해일연기가요14. ..
'22.7.4 3:21 PM (61.77.xxx.136)저는 박찬욱매니아입니다. 그의 자극적인 표현들과 미장센 다 사랑해요.
그런데!!!이번영화는 보다 졸았네요..ㅠㅠ
스토리라인도 단조롭고 반전도 없고 너무 밋밋해서 실망했어요. 스타일빼곤 글쎄..다시한번 봐야겠어요.15. 좀지루한거
'22.7.4 3:31 PM (121.162.xxx.227)맞아요. 작위적인 부분도 많구요
그냥 예술장면을 늘어놓은?
하지만 사람이 마음을 뺏기면, 남의 마음을 갖고 싶으면 어쩌는지 간드러지게 보여줘서 촉촉했어요
저렇게 과한건 싫지만 정말 사랑에 빠지고 싶고 사랑받고싶은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였습니다16. ...
'22.7.4 4:06 PM (112.172.xxx.108)지루하다는 평이 적지 않아서 각오하고 갔는데 단 한 순간도 늘어진다는 느낌 없이 정말 몰입해서 봤어요.
영화 끝나고 나오는 안개라는 노래에 가슴이 막 먹먹해지더라고요.
영화 다시 보기 절대 안 하는 스타일인데 헤결은 꼭 다시 한번 보려고요.
이번엔 '불쌍한 여자' 서래가 돼서 해준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찬찬히 곱씹어 보고 싶어요.17. ..
'22.7.4 4:24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저도요. 너무 기대가 컸던 이유인거 같아요.
생각보다 흠... 이였는데, 그래도 보고 나니 여운이 남긴 하네요18. 이해해요
'22.7.4 4:32 PM (182.208.xxx.213)저도 계속 지루해서 깜빡 졸기도 하다가 바께쓰가 왜 나오나 하던 찰나 화들짝
19. 저도요
'22.7.4 5:21 PM (39.7.xxx.140)저도요,
혹시 몰라 두번 봤어요. 탕웨이 너무 좋아해서요.
그런데 내용만 더 이해하고 지루함은 여전했어요.
멋 안 부린듯 애썼는데 지나치게 부린 멋…
저는 영화 자체로는 우아함을 못 느꼈어요 탕웨이는 여전히 아름다웠지만.
전반부는 좀 느껴질까 말까 했는데 후반부는 정말 그렇게밖에 못하냐 싶고 제일 좋았던 배우는 중국출신 경상도사투리쓰던 남자분…
제가 잠들려는 순간 너무 웃음을 주셔서요.20. ㅋㅋㅋㅋㅋㅋㅋ
'22.7.4 6:02 PM (39.124.xxx.93)윗님 바께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 가요
저도 지루했어요 저란 사랑을 안해봐서 난 공감이 안되나 보다 하면서 봤어요21. 그래서
'22.7.4 6:50 PM (37.166.xxx.13) - 삭제된댓글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22. 네네
'22.7.4 6:50 PM (37.166.xxx.13) - 삭제된댓글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요
23. 너무
'22.7.4 8:18 PM (116.122.xxx.232) - 삭제된댓글좋던데요.각자 취향은 달라도
전문가 평점이 높을땐 그럴만 하구나를 느꼈는데
브로커보니 헤어질 결심 평점 높은 거 이해갔어쇼.24. 흠
'22.7.5 1:20 PM (39.7.xxx.185) - 삭제된댓글감독이나 작가가 저런 사랑을 안해봤는데 그려보려다가 지루해진 거 같은데
25. ㅇㅇ
'22.7.5 1:21 PM (39.7.xxx.185) - 삭제된댓글정말로 좋았다는 분들은 탕웨이가 사랑한단말로 착각한 박해일의 그 대사… 박해일의 말투가 정말 너무 마음을 사무치게 했단 말인가?
그 작위적인 말과 말투와 액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