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같은 곳은 한부모 가정이 흔하니까 애들도...

부모이혼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22-07-04 13:18:31
부모 이혼을 비교적 편안하게 받아들이나요..?
아니면
그들도 똑같이 부모 이혼에 스트레스 받나요..?
IP : 223.62.xxx.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7.4 1:21 PM (210.178.xxx.52)

    우리나라도 이젠 흔해졌죠.
    하지만 부모 이혼은 흔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에게는 큰 상처고, 스트레죠..

  • 2. .....
    '22.7.4 1:23 PM (180.224.xxx.208)

    사회적 분위기는 한부모 가정에 대한 편견이 없지만
    그래도 애들에게 부모 이혼은 큰 상처예요.

  • 3. 사람사는거
    '22.7.4 1:24 PM (23.240.xxx.63)

    다 비슷해요. 이혼이 자랑꺼리거나 그게 좋은건 없지요.
    하지만 인식이 남이 이혼했다고 그걸로 험담하거나 초면에 결혼여부, 나이 등 묻는건 하지 말아야할 행위로 취급됩니다.

  • 4. ....
    '22.7.4 1:2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당연히 받죠 그리고 미국 생각보다 정상적으로 사는 사람이 더 많고 우리나라보다 보수적인 사람도 많아요 우리나라가 더 요새는 나대는?? 느낌...

  • 5. 영화
    '22.7.4 1:27 PM (116.46.xxx.87)

    영화에서 보면 우리엄마아빠 이혼할 거같다고 고민하는거 나오던데요..

  • 6. ㅇㅇ
    '22.7.4 1:30 P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이젠 흔해졌죠.
    하지만 부모 이혼은 흔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에게는 큰 상처고, 스트레죠..
    222

    흔하다 해도 자랑거리는 아니죠

  • 7. ..
    '22.7.4 1:31 PM (70.191.xxx.221)

    미국도 삶의 질 하락하죠. 여자는 친정에 합가로 들어가고요. 애들 키워야 하니.
    독일도 이혼율 높으니 사춘기 애들 고민이 부모가 이혼할까봐 가장 크게 걱정한다고 하잖아요.

  • 8. 똑같아요
    '22.7.4 1:34 PM (106.102.xxx.225)

    어느 나라에서도 부모의 이혼은 아이들에겐 크나큰 정신적 충격 이에요

  • 9.
    '22.7.4 1:39 PM (99.229.xxx.76)

    어느 나라에서도 부모의 이혼은 아이들에겐 크나큰 정신적 충격 이에요 - 22222222

  • 10. 한 부모 가정의
    '22.7.4 1:44 PM (223.62.xxx.100)

    스트레스보다 부모 재혼 스트레스가 더 커요 외국은.
    이혼한 부모가 혼자 있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금방 다른 사람이랑 커플하고 거기서 오는 부담을 애들이 어떻게 잘 감당하느냐가 문제예요.

  • 11. ..
    '22.7.4 2:33 PM (101.235.xxx.46)

    외국에서도 부모 이혼으로 아이들 인생 망가지는 거 많이 봤어요. 제 아는 미국친구도 새엄마랑 그리 갈등 많아 힘들었다 했어요

  • 12. 현대인들
    '22.7.4 3:04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암이 흔하다지만 막상 내가 걸리면 세상이 무너질것같죠

  • 13. dlfjs
    '22.7.4 4:53 PM (180.69.xxx.74)

    개인주의가 심해서 좀 덜하지만 상처는 크죠

  • 14. 유럽인데
    '22.7.4 5:16 PM (82.1.xxx.72)

    내적으로는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죠. 일단 부모가 이혼한다는 건 사이가 안 좋다는 거니 이미 이혼 전부터 집안 분위기도 안 좋고 이혼하면 보통 양쪽 집 오가며 사니 그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구요. 그래도 외적으로는 별로 신경 안 쓰는 듯. 오다가다 만나는 학교 엄마들도 덤덤하게 우리 이제 같이 안 산다고 알려주고 해요. 심지어 생일 파티에 이혼한 아빠와 엄마의 새 남친이 함께 하는 경우도 봤어요. 남의 시선 신경 안 써도 되는 건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342 모태범 신랑수업 재밌어요. 1 .. 2022/07/03 2,290
1351341 아이키우면서 공황장애 온분 안계신가요 20 ㅇㅇ 2022/07/03 5,013
1351340 유희열은 방송에 왜? 계속 나오나요. 21 왜? 2022/07/03 4,725
1351339 어차피 공부도 바닥인 애 이 기회에 버릇이라도 고치는 게 낫겠죠.. 19 2022/07/03 3,960
1351338 에어컨 온도 몇 도로 하고 계세요? 30 덥다 2022/07/03 6,864
1351337 겨드랑이에 수술한 상처가 곪았네요~ 15 은행나무 2022/07/03 3,102
1351336 뚝섬 한강공원 주차장 화재 2 공포 2022/07/03 1,980
1351335 강남역 근처 아기옷? 2 초보 2022/07/03 3,828
1351334 미꾸라지 뭐냐...넌.. 2022/07/03 585
1351333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깽이(개냥이) 데려가세요. 3 구씨가족구함.. 2022/07/03 1,774
1351332 포레스텔라 콘서트 다녀왔어요 6 추천 2022/07/03 3,094
1351331 습기만 가셨는데도 훨씬 좋네요 3 ㅁㅁ 2022/07/03 2,676
1351330 사촌동생의 양육권 36 ㅇㅇ 2022/07/03 6,456
1351329 할머니들이 파스 덕지덕지 붙이는거 이해가 됌 9 ... 2022/07/03 3,499
1351328 지나치게 관심 많은 친정언니.. 25 막내 2022/07/03 5,997
1351327 코로나 지원금 1 궁금이 2022/07/03 1,695
1351326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너무 아퍼요. 4 에휴 2022/07/03 1,613
1351325 오늘도 지진이 났네요???????? 그나저나 한동훈 개 웃김.... 14 zzz 2022/07/03 6,303
1351324 서향의 햇살은 해로운가요? 25 저기 2022/07/03 4,221
1351323 공부 잘하는 자녀 두신 분 20 ㅇㅇ 2022/07/03 5,991
1351322 가족여행가기로 했는데 동생네랑 냉전이에요 25 가족 2022/07/03 7,623
1351321 지구오락관에서 이영지요.. 18 야옹쓰 2022/07/03 6,611
1351320 조헤련동생 부부 유튜브 하는데 재밌네요 30 ㅊㅊ 2022/07/03 7,423
1351319 베스트 =가난한 친정둔 회사동료 57 베스트 2022/07/03 18,012
1351318 SRT 열차 탈선 사고 여파, 아수라장 된 부산역 21 !!! 2022/07/03 6,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