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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이 미숙한 인간일수록 상대방을

ㅇㅇ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22-07-04 13:02:14

지배하려 들고 소유하려고 든다는데요

자기와 같아기지를 강요하면서

본인은 그사람을 위해준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깊은 고독과 자존감을 그런식으로 채우더라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내비두고 편안한 성격은

정말 흔치 않은거 같아요..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4 1:06 PM (114.201.xxx.27)

    배우자가 그냥 있는대로...
    누굴 만나든지 뭘 먹든지...냅둬야하나보네요.

  • 2. ..
    '22.7.4 1:06 PM (203.30.xxx.252)

    글 읽고 생각해보니
    제 남편과 저는 단점까지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잘 산것같아요.
    제 부모님과 남편 어머니는 완전 반대로 독단적이고 권위적이었지만요.

  • 3. 동의해요
    '22.7.4 1:07 PM (121.161.xxx.9)

    남편도 내비둬

  • 4. ....
    '22.7.4 1:16 PM (210.223.xxx.65)

    심리학 이론서나에 나올 듯한 교과서적인 얘기네요.

    그렇게따지면 자식문제도 안달복달 말아야죠.

  • 5. 자식문제야말로
    '22.7.4 1:19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안달복달 말아야죠
    필요할 때 도움주는 것과 안달복달은 전혀 다른거니까요

  • 6. 근데
    '22.7.4 1:28 PM (59.15.xxx.173)

    자유를 주면 속박하길 바라는 심리는 뭔가요?
    챙겨주길 바라면서 지 하고 싶은 거 하게 냅두라는 거...
    지 아쉬울 때만 옆에 있으라 이거죠

  • 7. ......
    '22.7.4 1:46 PM (59.15.xxx.96)

    우리나라 부모들 자식 교육시키고 학원 보내는거 보면 엄청 미숙한 인격 부모들인듯..

  • 8. ㅡㅡ
    '22.7.4 1:49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남편 아버지 얘기네요
    맨날 자식들 보고 싶다 왜 안오냐 들들 볶는데
    평생 자식들 학비 한번 안내준 사람임

  • 9. ㅇㅇ
    '22.7.4 2:15 PM (61.101.xxx.67)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책에 보면 비슷한 얘기가 있습니다. ㅋ

  • 10. 근데
    '22.7.4 6:35 PM (14.32.xxx.215)

    저렇게두면 또 나중에 원망한다니까요 ㅠ

  • 11.
    '22.7.4 8:38 PM (112.148.xxx.25)

    글쎄요 인간관계가 그리 간단하나요
    내어준 내마음이 그렇게 쓰레가 취급을 당하는군요

  • 12. ...
    '22.7.5 1:12 AM (106.102.xxx.21)

    맞다고 봐요.
    성숙한 인격은 상대를 존중 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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