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MS 증후군 약 드시는분 계신가요?

dd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22-07-04 11:49:45

PMS 증후군 약 드시는분 뭐 드시나요?

이번달에 정신적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알고 보니  이틀 뒤에 생리를 하네요.

생리 끝나면 너무 홀가분 합니다.

지금 너무 홀가분합니다.

생리전에는 진짜~~정신적으로  미칠거 같아요.

헐크가 따로 없어요.

다 부셔 버리고 싶어요. 

생리증후군 약 뭐 드시나요?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4 11:51 AM (203.30.xxx.252)

    산부인과에서 피임약 같은 호르몬제 처방하다
    효과 없으면 항우울제로 가는게 보통이에요.

  • 2. 잦은
    '22.7.4 12:16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난자가 배출되면 몸은 착상 준비를 위해 자궁을 충혈하기 시작해요.
    혈액 속에 섞여 온 몸 구석구석으로 날라지던 영양분이 자궁으로 몰려 일상에 쓸 영양분은 부족해져요.
    생리전에 많이 먹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부족한 영양분 중 철분이 신경안정 물질인데, 혈중에 농노가 낮아지면 우울, 분도, 히스테리, 짜증, 감정기복이 유발돼요.
    생리전과 생리중 며칠 드셔보세요. 어려움이 꽤 해소될 거예요.
    흡수율을 높이고 변비를 예방하려면 식간에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다고 해요.
    비타민C와 같이 먹어도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주로 오렌지쥬스 예시로 많이 언급되고요.
    급한대로 종합영양제 하나 찾아 드시고, 소고기에 깻잎쌈 드세요. 철분 많아요.

  • 3. 근데
    '22.7.4 12:36 PM (173.66.xxx.242)

    저는 PMS때 자꾸 메슥거려서 토하더라구요 ㅠㅠ
    오늘 생리시작했는데 또 토함

  • 4. say7856
    '22.7.4 2:21 PM (121.190.xxx.58)

    난자가 배출되면 몸은 착상 준비를 위해 자궁을 충혈하기 시작해요.
    혈액 속에 섞여 온 몸 구석구석으로 날라지던 영양분이 자궁으로 몰려 일상에 쓸 영양분은 부족해져요.
    생리전에 많이 먹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철분제 먹음 된다는 말씀 이시죠? 비타민C도 같이 먹음 좋고 오렌지 쥬스 먹어도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 5. 잦은
    '22.7.4 3:04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예, 철분이 부족해서 생리전 증후군이 올 수 있어요.
    생리 전후 며칠 철분 많은 음식이나 영양제 챙겨보세요.
    오렌지쥬스에 비타민C 많으니까 철분과 같이 먹으면 흡수율을 높인다고 해요.
    얼른 소고기 한 장 구어드셔 보세요. 8시간 지나 몸에 흡수되고 나면 차차 괜찮아질 수 있어요.
    참 미역도 철분 많으니까 소고기 미역국도 좋아요.
    이외에 신경안정 물질이 대추에도 많아서 대추차나 대추 몇 알 드시거나, 국화차류 카모마일 같은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더 쉬운 것은 물이요. 생수병이나 정수기 보이면 한 잔씩 드세요.
    세포 마다 차 있는 세포액을 찰랑하게 만들어줘서 미세혈관으로 공급받은 영양분이 세포간에 잘 이동하게 해줘서 도움이 많이 돼요.
    칼슘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이건 영양상태에 따라 생리전증후군에 드라마틱하게 작동하지는 않나 봐요.

  • 6. 잦은
    '22.7.4 5:25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예, 철분이 부족해서 생리전 증후군이 올 수 있어요.
    생리 전, 중간에 며칠 철분 많은 음식이나 영양제 챙겨보세요.
    오렌지쥬스에 비타민C 많으니까 철분과 같이 먹으면 흡수율을 높인다고 해요.
    얼른 소고기 한 장 구어드셔 보세요. 8시간 지나 몸에 흡수되고 나면 차차 괜찮아질 수 있어요.
    참 미역도 철분 많으니까 소고기 미역국도 좋아요.
    이외에 신경안정 물질이 대추에도 많아서 대추차나 대추 몇 알 드시거나, 국화차류 카모마일 같은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더 쉬운 것은 물이요. 생수병이나 정수기 보이면 한 잔씩 드세요.
    세포 마다 차 있는 세포액을 찰랑하게 만들어줘서 미세혈관으로 공급받은 영양분이 세포간에 잘 이동하게 해줘서 도움이 많이 돼요.
    칼슘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이건 영양상태에 따라 생리전증후군에 드라마틱하게 작동하지는 않나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500 펌)갈때까지 간 대통령실 21 이뻐 2022/08/05 7,539
1361499 여름철 물놀이 1 말차 2022/08/05 873
1361498 남편의 쉰목소리 13 2022/08/05 5,090
1361497 말인지 막걸린지 이게 나라인지 13 정말 2022/08/05 2,692
1361496 대통령이 술자리 간것까지 감시당하네요 65 ........ 2022/08/05 6,671
1361495 나는 솔로 옥순 괜찮은데요 24 2022/08/05 6,145
1361494 예금 12개월 4.2 % 8 ㅇㅇ 2022/08/05 5,659
1361493 해외기사 떳어요. 윤석열이 낸시를 거부해서 뭉개버린거라고. 43 유구무언 2022/08/05 16,370
1361492 굥 미국정부 두렵지 않나봐요 19 홀스 2022/08/05 2,660
1361491 사랑했던 90년대 음악들 3 ........ 2022/08/05 2,344
1361490 엄마보고 싶은 밤 22 2022/08/05 3,152
1361489 이번코로나요 입맛이 안돌아와요 4 세상 2022/08/05 1,709
1361488 눈을 돌릴 때 어지러움 5 plz 2022/08/05 6,060
1361487 미국 영매분이 본 윤 명신 안동운 예언이라네요 25 믿고싶네요 2022/08/05 12,443
1361486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Hhh 2022/08/05 1,084
1361485 딸이 키가 작아요.. 22 2022/08/05 6,409
1361484 이수진 "尹대통령, 업무시간엔 안 보이고 밤에 술자리만.. 7 zzz 2022/08/05 3,808
1361483 여름만 되면 손발이 뜨거워요 4 에고 2022/08/05 2,346
1361482 지능이 낮다, 머리가 나쁘다, 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겠다 12 .. 2022/08/05 4,037
1361481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2 귀요미 2022/08/05 2,872
1361480 어묵을 좀 많이 샀는데 냉동실에 보관해도 될까요? 5 2022/08/05 2,275
1361479 수영장과 사우나(자쿠지) 있는 리조트 (펜션) 괜찮은 데 있을.. 3 .. 2022/08/05 1,409
1361478 저녁을 안먹으니 속이 편해요 10 ... 2022/08/05 4,862
1361477 '한 달간 어린이 4명 사망..누군가에겐 치명적인 코로나19' 2 19 2022/08/05 3,025
1361476 낸시 펠로시 의장 트윗 11 ㅇㅇ 2022/08/05 6,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