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의 문제는 남편의 문제였네요....

.... 조회수 : 5,551
작성일 : 2022-07-04 11:19:19
홀시어머니 문제 시누이문제 사상자체의문제..
결론은 모든게 다 남편의문제였네요
첨엔 시댁식구들이 하나같이 이상해보였는데 결론은 같은유전자를 지닌 남편의 행동 생각이 문제..
결혼10년넘어가니 그래 니맘대로살아라... 나도 나나 내아이나 챙기며 살련다.. 이렇게되네요...
어디까지하나 갈때까지가보자 모그런...
IP : 180.230.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2.7.4 11:22 AM (118.235.xxx.247)

    그걸 아는순간
    사는게 더 싫어지던데
    안 그런가요

    인생에선 그냥 모른채 사는것도 괜찮은듯요

  • 2. ,,
    '22.7.4 11:25 AM (70.191.xxx.221)

    그래서 상견례 하면서 집안, 부모를 보는 거죠.
    알게 모르게 자식들이 보고 배워요.

  • 3. ...
    '22.7.4 11:29 AM (175.113.xxx.176)

    자식알게 모르게 배운다는 윗님 댓글에 공감하구요. 근데 이건 다른 사람들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들도 마찬가지아니던가요 전 저희 엄마 사고방식이랑 너무 비슷해서 제스스로도 깜짝깜짝 놀라거든요. 남동생을 보면 아버지 붕어빵인것 같구요. 그래서 결혼할때 집안 부모 보라는 이야기는 진짜 맞다고 봐요.

  • 4. 시시시
    '22.7.4 11:31 AM (125.131.xxx.137)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말이 있잖아요.
    결혼 25년 차, 이 말 실감합니다!

  • 5. 시집이나
    '22.7.4 11:44 AM (218.48.xxx.98)

    남편이나 다 한패거리죠.
    그 뱃속에서 나온거니

  • 6. ...
    '22.7.4 11:47 AM (180.230.xxx.69)

    오 맞아요..
    첨엔 홀시어머니 시누이가 한패거리인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남편은 아닌척했던거고.. 통합해보니 남편도 한패거리였네요..

  • 7. ...
    '22.7.4 11:49 AM (175.223.xxx.20)

    사어머니 이상한데 남편은 괜찮은집 잘 없어요
    다 특이한집이 많지

  • 8. ...
    '22.7.4 11:49 AM (175.223.xxx.20)

    시집살이 남편이 시킨다는거 말구요
    특이한 사람이요

  • 9. ...
    '22.7.4 11:52 AM (175.223.xxx.20)

    사집살이 시키고 혼내는데 적극적으로 남편이 나서는집 말고는 동조하는거예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맘에 안들어 혼내는거에 가만있으면
    남편생각도 똑같은거 우리엄마말이 맞다고 생각하는거

  • 10. ....
    '22.7.4 11:58 AM (175.113.xxx.176)

    남편이 어떻게 아닌가요.?? 저도 시누이인데 만약에 올케한테 제가 시누이값을 하게 된다면 전 저희 올케 보다 제동생이 더 겁나네요 . ㅎㅎ제동생은 진짜 돌직구 잘 날리는 스타일이거든요.. 시집살이 한다는 그런글 볼때마다 남편들은 괜찮은지 싶기는 하더라구요.저희집에서는 제동생 때문이라도 상상도 못할일이거든요. 누나인 저한테뿐만 아니라 부모님한테도 효자이기는 하지만 또 경우에 안맞는 행동하면 돌직구 날라오는 스타일이라서 마냥 부모님입장에서도 편안한 아들은 아닌것 같구요 .

  • 11. ㅇㅇ
    '22.7.4 12:16 PM (223.62.xxx.25)

    아니.. 제 남편 얘기가 여기 왜 ㅋㅋㅋ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 다는 말 진짜 공감합니다. 구구절절 그냥 미친x이고요
    제 속만 터집니다.

  • 12. ....
    '22.7.4 1:03 PM (180.230.xxx.69) - 삭제된댓글

    저런집안 집구석인 남편 차라리 결혼전에 나를 좋아하지말지란 생각이드네요.....
    모 그렇게 죽자살자 매달려서 안되보여 결혼해줬더니...

  • 13. ...
    '22.7.4 1:27 PM (175.223.xxx.20)

    그리고
    본가에서 며느리욕 올케욕할때 아마 남편도 같이 하고 있을꺼예요 거의 백프로예요

  • 14. 공감
    '22.7.5 1:38 AM (125.177.xxx.187)

    남편이 시집살이 시키는거 맞아요...
    지가 할 효도를 시키고...
    여자도 반반이고, 일해야한다는 놈이...
    또 저는 장손이다, 아들이다 그러고있고....
    제사나 명절에 빠지면 죽는줄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085 금 팔고 왔어요 8 .. 2022/07/04 4,858
1351084 강아지 이런 행동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10 ... 2022/07/04 2,252
1351083 혈액으로 암검사 8 믿을만한가요.. 2022/07/04 3,533
1351082 나만 못되먹은 남편 있어요. 4 ㅇㅇ 2022/07/04 3,473
1351081 내 혈세가 저 성괴녀 치장하는 데 쓰이는거네요 6 ㅇㅇ 2022/07/04 1,858
1351080 폰 주으면 찾아주시나요??? 15 ㅇㅇ 2022/07/04 2,310
1351079 웩슬러검사 에서 아이큐 9 궁금 2022/07/04 2,355
1351078 중학교 2학년 영어학원 다니고 있는데.. 5 .... 2022/07/04 1,750
1351077 중학생 병결조퇴요 7 ... 2022/07/04 1,219
1351076 한동훈딸 조사받는데요 18 ㄱㄴㄷ 2022/07/04 6,704
1351075 (급질) 당근거래를 하고 싶은데 .. 6 당근이 2022/07/04 1,267
1351074 학교복도에서 넘어져서 손가락 골절 됐는데.. 8 열매사랑 2022/07/04 2,388
1351073 아이큐 정규분포 보세요 10 ㅎㅎ 2022/07/04 2,719
1351072 초딩 영어문제 좀 봐주세요 11 .. 2022/07/04 1,254
1351071 라면속 야채 먹는게 좋을까요,안먹는게 좋을까요? 2 ㅇㅇ 2022/07/04 1,673
1351070 부동산 명품 등등..왜 우리나라 분위기는 모두 평균화해서 비교하.. 24 와이 2022/07/04 4,208
1351069 주차해놓은차 범퍼긁고간 차량 cctv로 7 ㅠㅠ 2022/07/04 2,500
1351068 의공학과 취업 잘되나요 1 ... 2022/07/04 1,975
1351067 증상은 방광염인데 검사하면 아니래요 12 ... 2022/07/04 3,071
1351066 입주청소 4 입주청소 2022/07/04 1,156
1351065 흡수성 떨어지는 수건 구제 방법 있을까요? 6 미미 2022/07/04 1,518
1351064 아아 너무 찾고 싶은 글이 있는데 도와주시겠어요? 6 궁금 2022/07/04 1,640
1351063 박완서님의 창밖은 봄..이란 소설 아세요? 26 제인생소설 2022/07/04 3,600
1351062 선을봐서 결혼했는데요. 19 선을봐서 2022/07/04 9,294
1351061 벌써 문통을 그리워하는 글들이 나타나네요 34 늦었다 2022/07/04 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