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 없었어요. 오히려 체중이 감소했어요. 시술 당시...47정도에서 2키로 정도... 이게 임플라논 영향인지는 알 수 없지만요. (호르몬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나요?)
제게 있는 부작용은...
부정출혈...
생리기간 아닌데도 출혈이 멈추지 않네요. 양은 미세해도...항상 라이너 착용해야 되구요.
임플라논 효과는 3년 아닌가요? 3년 써 보시고 다시 글 올려주시길 바래요.
저는 미레나만 오래 쓰는 상황인데 미레나는 5년 보장이라 후회가 없어요. 체중 증가도 없었고요.
저는 미레나 시술 후에 1년 동안 부정출혈이 계속 됐었어요.
저도 미레나.. 살은 그냥 먹어서 좀 찐 거고
부정출혈이 삶의질 떨어뜨리네요.
그래도 그전에 아침 출근길에 오버나이트 흠뻑젖는 그런 일은 없고
생리전증후군으로 우울한 기분이 심했는데 그런 것도 없어졌어요.
진통제 사다가 쟁이지 않아도 돼서 좋구요.
미레나 나 카일리나..
저는 다음번에 하면 카일리나 하고 싶은데...
이런 루프 류들...
시술할 때 통증 견딜만 한가요?
임플라논은 넣을 때는 문제가 아닐 때, 제거할 때 고생 무지막지하게 한다고 들었어요.
미레나 세번 교체한 제 경험으로 참을 만 해요. 아프긴 아퍼요. 근데 겨우 10분 걸림.
처음엔 무서워서 마취제 맞고 했어요. 대신 마취의 있을때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고 비용추가 해야해요.
그럼 처음 말고
두번, 세번째 시술하실 때는 마취제 없이 하신건가요?
저 통증 잘 참는 편이긴 한데... 리쥬란 이런 피부주사도 잘 맞고..
마취 없이 할 수 있을까...
그냥 관계 안하면 되지 않나요?.. 몸에 그런것 까지 넣어야 하는지..
네 두번째, 세번째는 마취 없이 했어요. 이미 제거할때 마취 없었기 때문에 아픔 정도는 알고 있었지요.
기미생겨요
저는 미레나 의료목적이요. 자궁선근증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