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품절이거나.
1개 있었는데 아까 나갔다고.
누가 이렇게 사는 걸까요.
초등학생들 스티커 매 교환한다더니 진짜인가요.
원글처럼 구하는 사람들이 시간 맞춰 가서 기다립니다.
매일 가는 사람은 없겠죠..
저는 안 구해요.
시장조사 차원에서 물어본 거죠.
모연예인 아들데리고 당근서 파는것도 사던데요
빵은 버리고 스티커 모으기 위해 아직도 저 난리라는게 이해가 안감.....
게다가 일본 스티커인데 ㅠㅠ
이런것도 유행이 도나요~~그 옛날에도 그런적 있었던거 같은데...주변에 선배 언니네들 보니 손주 준다고 마트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네요 . 이런 난리도 있네
싶드라고요
정말 한개 아님 두개 들어와요 ㅎㅎ
동네 편의점은 시간마다 줄서는 사람 정해져 있대요 ㅋㅋㅋ
근처에 입고되는 시간 우연히 맞아서 가면 살수 있어요 운좋음 바로 사고 어떤날은 2-30분 기다리기도 하고 두시간 이상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고 ㅎㅎ
어쩌다 현금결제만 가능하다고 테이블 밑에서 꺼내주는곳 있는데 그런곳은 입고 될때 빼돌려놓는곳이겠죠
초등 아들 혼자 편의점 가면 가끔 하나씩 꺼내주시는 어르신 주인들 있어요 이런곳도 빼뒀다 어린친구들 오면 하나씩 주는거 같아요
시장조사를 왜해요????? ㅋ
음식료 기업들 Performance 랑 관련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