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결혼해서 자식 낳길 바라나요?
자식이 결혼해서 아이 낳아서 살길 바라나요?
아님 그냥 자식이 아이 안낳고 본인인생에 집중하며 본인에게 돈도 쓰고 좀 더 즐기며 살길 바라나요?
1. .....
'22.7.3 9:19 PM (211.221.xxx.167)그건 자식이 선택할 일이죠.
2. 자식선택이지만
'22.7.3 9:19 PM (121.133.xxx.137)낳으라고는 절대 안함ㅋ
3. 자식이
'22.7.3 9:20 PM (223.33.xxx.254) - 삭제된댓글자식을 낳아봤음 합니다.
4. ..
'22.7.3 9:20 PM (153.134.xxx.11)저도. 애가 애를 낳든말든 본인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키워줄것도 아니고..
돈을 줄것도 아니기에5. ㅇㅇ
'22.7.3 9:21 PM (115.86.xxx.36)본인 선택이겠지만
내자식 자라는 모습 보는 그 큰 행복을
느껴보라고 하고 싶어요
세상 어떤 감동과 행복도 비교할수 없는거니까요6. 늘
'22.7.3 9:21 PM (121.134.xxx.62)지구를 위해서라도 안낳으면 좋겠지만 지가 원하면 낳아야죠. 하지만 저는 키워주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돈 보조.
7. ..
'22.7.3 9:22 PM (58.79.xxx.33)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죠. 결혼이나 자식 유무도 배우자랑 알아서 결정 할 일이고.. 자식은 낳고 교육시키면 그냥 남이라 생각해야하나봐요
8. 전
'22.7.3 9:22 PM (223.33.xxx.254)같이 키우고프네요.ㅎㅎㅎ
얼마나 이쁠꼬.9. 미적미적
'22.7.3 9:22 PM (211.174.xxx.122)선택권은 본인에게
나 역시 부모님의 뜻대로 모든것을 선택하지 않았어요
결국 내가 헤쳐나가는거죠
아이도 성인이고 나보다 본인 인생에 더 깊은 성찰과 의지가 있을거라 믿어요10. 반대
'22.7.3 9:24 PM (211.212.xxx.141) - 삭제된댓글저런 애가 또 태어난다는 건 재앙
11. 이래라저래라
'22.7.3 9:24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
나한테 도와달라는 말은 하지말라고는 할 듯.12. . .
'22.7.3 9:25 PM (59.14.xxx.159)안 낳으면 좋겠어요.
13. ㅇㅇ
'22.7.3 9:25 PM (175.113.xxx.3) - 삭제된댓글자식 이전에 결혼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14. 영통
'22.7.3 9:27 PM (124.50.xxx.206)1명만...굳이 2명까지 낳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
15. ㅇㅇ
'22.7.3 9:27 PM (175.208.xxx.164)결혼 안해도 자식 안낳아도 괜찮아요. 본인이 원하는대로..
16. 전
'22.7.3 9:28 PM (14.32.xxx.215)낳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잘했고 보람있었던게 아이낳아 키운거라서 ㅜ17. 이래라저래라
'22.7.3 9:2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까.
만약 낳는다면
나한테 도와달라는 말은 하지말라고는 할 듯.18. 저는
'22.7.3 9:30 PM (211.58.xxx.247)낳고 말고는 저 알아서 하는 거지만
낳으면 키워주고 싶어요 ^^19. ..
'22.7.3 9:32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본인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일에 집중해서 커리어를 쌓고
돈과 시간의 자유로움을
느끼며 살기를 바라요.
좋은 사람과 연애도 하고요.
결혼과 출산에 얽매이지 말았으면 합니다.20. ㅎ
'22.7.3 9:32 PM (39.7.xxx.8)저희앤 자기같은자식 낳을까봐 싫데요. 전 하도 속을 썩어 너긴ㅌ은 자식 키워봐라 하고 싶어요
21. 구글
'22.7.3 9:41 PM (220.72.xxx.229)본인이 능력있으면 결혼안해도 된다고 말은해요
22. 아이 둘
'22.7.3 9:43 PM (121.133.xxx.137)키우면서 너무 행복했고
아들들 키우면서 나만큼
수월하게 속 안썩은 엄마도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삼십 이후 나는 없던 인생인건 맞아요
그래서 권하진 않을겁니다
낳거나 말거나23. ..
'22.7.3 9:44 PM (175.223.xxx.97)한명은 낳으라고 할것같아요.
자식 낳아 키우는 기쁨도 엄청납니다
솔직히 자식없으면 부부관계가 삭막할것 같고24. No
'22.7.3 9:48 PM (1.236.xxx.12)그냥 결혼부터 자녀까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해요
절대 강요나 잔소리 안해요
뭐 대단한 유전자라고...짜피 내가 키워줄거 아니니...25. 아루미
'22.7.3 9:51 PM (115.139.xxx.139)자유롭게 행복하게 살길바래서
아들 딸 둘다 자녀 출산 없이 살라고 얘기해요!!26. 우리나란
'22.7.3 9:53 PM (110.70.xxx.66)자식이 소유물 같네요. 그걸왜 친정엄마 시모가 충고해요?
애들이 모자란가?27. 근데요...
'22.7.3 9:57 PM (210.2.xxx.181)보통 아이 낳는 게 선택이 아니고,
그냥 잘 몰라서 낳쟎아요.
결혼하면 그냥 낳다보다.....하고...
나중에 아, 출산이 선택이구나 하고 깨달을 때 즈음에는
보통 이미 아이를 낳은 후 아니던가요? 대부분.....28. 솔직히
'22.7.3 10:00 PM (211.248.xxx.147)넘 힘든일이라 권하진 않지만 자기선택으로
.29. 요즘애들
'22.7.3 10:04 PM (211.36.xxx.12)현명해서
본인들 인생을 더 즐기는 편이에요
저도 낳지않고 본인들 인생
즐겼음 했는데
결혼전에 이미 안낳기로 약속했다고
해서 저는 잘했다 했어요30. 원하지 않음
'22.7.3 10:11 PM (211.36.xxx.39)본인 선택이지만
결혼도 자식도 원하지 않네요
그냥 일하고 즐기면서 살면 좋겠어요
꼭 선택한다면 잘맞는 배우자 만나
딩크로 자식 안낳고 살면 좋겠어요31. 자식낳아도
'22.7.3 10:15 PM (118.235.xxx.17)재력있는 조부모가 못되어주니 낳으란 소린 절대 못하고 그냥 지들끼리 즐기며 살면 좋겠다싶긴해요ㅠ
32. 흠
'22.7.3 10:18 PM (221.143.xxx.13)하나 정도 있으면 좋은데 본인이
안낳겠다 그러면 자식 뜻을 존중해야죠33. 자녀나름
'22.7.3 10:3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큰아이는 이기적인 스타일이라 결혼도 안하고 그냥 혼자 사는것이 본인과 상대를 위한 최선인듯 하고,
작은 아이는 자존감 높고 사랑이 넘치는 아이라 지금 중딩인데도 커서 아이 낳아 잘 키우고 싶다고 해요. 저도 경제적 여유도 있고 도와줄 수 있구요.
상황이 되고 성향이 맞으면 저는 자식키우는 것 의미있다고 봅니다.34. 부부사이
'22.7.3 11:09 PM (180.228.xxx.96)나쁜 경우는 애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나쁘죠~~
애 없으면 왜 부부 사이가 더 삭막할거라는 편견을 가지세요
오히려 애 때문에 싸울일이 더 생기죠
애 이쁜건 어릴때나 잠깐이죠~,평생 걱정거리인데요
결혼하고 제일 잘한게 애 안 낳은 거에요
부부사이 여전히 좋고 둘만 신경쓰면 되니까 오히려 마음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더 여유있고 좋습니다
조카들한테 출산은 고민해보라고 충고해주고 싶네요35. ......
'22.7.4 12:08 AM (180.156.xxx.162)낳으라고 할거에요.
사랑하는 존재가 생긴다는건 기적과도 같은거에요.36. ........
'22.7.4 4:39 AM (59.15.xxx.81)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은 하라고 하고싶네요. 싱글라이프 좋을거 같지만... 나이들면.. 별루..
37. ㅇㅇ
'22.7.4 12:07 PM (124.49.xxx.240)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너무 귀엽기도 하고(말 안 듣고 공부도 못 해요 ㅎ) 말도 못 하던 게 커서 나름 지 생각이라고 따박따박 대꾸하는 것도 대견하고 그래요. 캐릭터 잘 키워낸 기분?
애들도 이런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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