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zzz
'22.7.3 7:52 PM
(119.70.xxx.175)
-
삭제된댓글
https://twitter.com/Joorassic_Park/status/1543163849498456064?s=20&t=XdZS8DUyv...
2. zzz
'22.7.3 7:55 PM
(119.70.xxx.175)
https://twitter.com/Joorassic_Park/status/1543163849498456064?s=20&t=XdZS8DUyv...
https://news.v.daum.net/v/20220703142003504
3. 명신이나
'22.7.3 7:56 PM
(221.139.xxx.89)
2찍이나 무식하기는…ㅉㅉ
4. 그 돈을 쓰고
'22.7.3 7:58 PM
(118.221.xxx.129)
워스트 드레서에 뽑힌 거니~~
옷에 보석에 몇 억을 부어도
명신이 너의
촌티 천티는 어쩔 수 없음
5. ..
'22.7.3 8:01 PM
(49.224.xxx.142)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명품을 휘감고 가서 워스트드레서라니…
부끄러움른 또 우리몫인거니??
6. …
'22.7.3 8:02 PM
(49.224.xxx.142)
ㅋㅋㅋㅋㅋ명품을 휘감고 가서 워스트드레서라니…
부끄러움은 또 우리몫인거니??
7. 차라리
'22.7.3 8:03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대통에 안 나왔으면 그냥 동네 이쁜 아줌마로 살았을 것 같은데.... 어쩌누..
8. ??
'22.7.3 8:05 PM
(61.47.xxx.114)
거기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히면 뭐 준대요??
아고 뒷목잡네 정말~
9. .....
'22.7.3 8:05 PM
(90.199.xxx.30)
나토가 패션쇼냐
가서 말 한마디도 못하고 국제 왕따 당한 것들이...
저렇게 거짓 선동한다
10. ...
'22.7.3 8:06 PM
(116.125.xxx.12)
명품을 휘드르면 뭐해 격식에 맞지않고 무례한부부
11. 이야
'22.7.3 8:07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링크감사
내 소중한 캐비넷으로 저장합니다.
12. 음
'22.7.3 8:11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저 커플은 같이있는 사진이 항상 인위적이네요
자연스런 컷이 1도 없음.
등에 있는 손이 윤 뒷통수 만하네요
저 스킨십 마저도 어색한 컷
13. 사진 속 모니터에
'22.7.3 8:13 PM
(223.38.xxx.151)
-
삭제된댓글
아무것두 안 보이는데..
(저만 안 보이나요?)
14. ㅎㅎ
'22.7.3 8:14 PM
(223.38.xxx.191)
저 영알못 2찍이에요.
절대로 믿을 수 없어요.
오드리 햅번을 벤치마킹 하신 아름다우신 건희 여사가
1억 넘는 목걸이에
2천만원 넘는다는 브로치에
400만원짜리 스커트 입고 유럽에 가셨다는데
왜 왜 왜 워스트 드레서
전문 해석 시급해요..
15. ..
'22.7.3 8:17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
옷이 워스트 뽑힐 만큼 커보이진 않죠?
너의 수준에는 너무 큰 자리이다.. 라고 돌려 깐 듯.
명예훼손으로 소송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16. 2찍들
'22.7.3 8:22 PM
(211.36.xxx.107)
무식한 거 다 아는데 뭐 제대로 알기나 하겠나요?
17. 노노노노
'22.7.3 8:23 PM
(114.205.xxx.84)
그녀가 해석할수있는 경지의 영어가 아니네요
18. ..
'22.7.3 8:24 PM
(172.225.xxx.87)
-
삭제된댓글
오버사이즈 맞아요
허우적거릴 때 입은 드레스는
명신키에 안맞게 너무 길고
그 길이여야한다면 허리라인이 올라가던가
허리라인 중앙이라면
같이 찍은 왕비처럼 키가크고 다리간 길던가 해야하는데
짧은키에 허리라인 내려와있고 치마가 길어서
짱딸막하게 보이잖아요
촌스러워서 ㅂㅅ 같아보였음
19. 이찍들
'22.7.3 8:26 PM
(61.98.xxx.135)
Worst 의 뜻도 몰라 거저 추앙 추앙
20. ..
'22.7.3 8:26 PM
(172.225.xxx.87)
-
삭제된댓글
오버사이즈 맞아요
허우적거릴 때 입은 드레스는
명신키에 안맞게 너무 길고
그 길이여야한다면 허리라인이 올라가던가
허리라인 중앙이라면
같이 찍은 왕비처럼 키가크고 다리가 길던가
치마길이가 좀 더 짧던가 해야하는데
짧은키에 허리라인 내려와있고 치마가 길어서
짱딸막하게 보이잖아요
촌스러워서 ㅂㅅ 같아보였음
21. 2찍무식
'22.7.3 8:26 PM
(211.201.xxx.144)
원래 2찍들은 티비조선만 보니까요 영어 따위는 몰라두 돼죠
22. 1.234 님
'22.7.3 8:29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제생각에도 명신이가 워스트로 뽑힐만큼 나쁘진 않은데, 확실히 해외에선 명신이 과거랑 범죄혐의를 알고 저러는거 같아요.유럽사람들이 보기엔 저따위 0부인이 있는 나라는 후진국으로 보여요.
23. 패션쇼
'22.7.3 8:33 PM
(223.39.xxx.154)
이왕 한국 대표로 간거면 한국 디자이너나 한국 브랜드 입을 순 없었나? 싶습니다. 그돈을 쳐들여서 ㅉㅉ
24. 뉴스
'22.7.3 8:38 PM
(220.73.xxx.15)
https://www.dailymail.co.uk/femail/article-10968239/Whos-won-Nato-Lady-fashion...
이 패션 분석 영국발 기사 재미있네요 김씨는 마지막 문단에 따로 언급되긴해요
25. 벌거벗은 윤텅
'22.7.3 8:58 PM
(85.255.xxx.159)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텅 빈 모니터와 백지는 우리가 나쁘기 때문이야 라고 믿고 있고
기레기들은 윤비어천가 불러 대며
비행기에서는 맥주 마시고
스페인에서는 가성비 좋은 와인마시느라 어떤 사진이 나간지도 모르겠지요?
윤텅 눈 감고 찍은 사진에 버금가네요
26. ㅇㅇㅇ
'22.7.3 9:03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주제에 안맞는 옷과 자리에서 허우적댄다니
외국은 기자들이 글 제대로 쓰나봄
27. ᆢ
'22.7.3 9:49 PM
(61.84.xxx.183)
우리나라 병신같은 기더기들이 패션 외교했다고거니 찬양찬양찬양 을해대더만 어쩌냐
28. 아이고 ㅎㅎ
'22.7.3 10:10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김건희 ㅡ 빈티지 패션
29. 아이고 ㅎㅎ
'22.7.3 10:11 PM
(118.235.xxx.95)
기사 요약
김건희 ㅡ 빈티지 패션
30. ㅂㅂㅂㅂ
'22.7.3 10:39 PM
(211.51.xxx.77)
-
삭제된댓글
마지막에
finally 부터 김건희 언급 번역
마침내 한국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단추가 달린 상아색 코트 차림으로 나타났다.
단색 또는 단일 블록 컬러를 입는 것은 케이트 미들턴이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스타일 트릭으로 드라마틱한 느낌을 줍니다.
'개인 브랜드를 형성하고 키도 커보이게 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제 책에는 앙상블이 너무 심해서 김건희의 작은 체구를 익사시켰어요.
'목선과 헴라인의 간단한 손질 몇 가지와 밝은 액센트 색상의 물방울이 있으면 이 룩이 살아났을 것이다 - 김은 말 그대로 다른 퍼스트 레이디들에 비해 스타일 면에서 창백했다.'
아이클러는 '빈티지 비브'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부인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덧붙였다: '빈티지한 분위기에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영부인은 1950년대 디올 "뉴 룩"의 재키 오나시스와 오드리 헵번과 같은 작품을 채널링하는 김건희이다.그녀의 단추가 달린 코트 드레스 정말 멋지지 않나요?
......
요약하면 옥이 단색에 포널해서 작은체구의 김건희가 묻혀서 뭔가 포인트가있으면 좋았겠다.
근데 결론은 50년대 빈티지룩을 완성한 김건희룩이 우리의 favorite이다.
옷 멋지지 않냐?로 끝나네요.
수많은 영부인 왕비 중 스페인 왕비,스페인수상부인, 질바이든,마크롱여사, 그리고 김건희를 언급한거보면 눈에 띄이긴 하나보네요.
31. ㅂㅂㅂㅂ
'22.7.3 10:40 PM
(211.51.xxx.77)
마지막에
finally 부터 김건희 언급 번역
마침내 한국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단추가 달린 상아색 코트 차림으로 나타났다.
단색 또는 단일 블록 컬러를 입는 것은 케이트 미들턴이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스타일 트릭으로 드라마틱한 느낌을 줍니다.
'개인 브랜드를 형성하고 키도 커보이게 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제 책에는 앙상블이 너무 심해서 김건희의 작은 체구를 익사시켰어요.
'목선과 헴라인의 간단한 손질 몇 가지와 밝은 액센트 색상의 물방울이 있으면 이 룩이 살아났을 것이다 - 김은 말 그대로 다른 퍼스트 레이디들에 비해 스타일 면에서 창백했다.'
아이클러는 '빈티지 비브'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부인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덧붙였다: '빈티지한 분위기에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영부인은 1950년대 디올 "뉴 룩"의 재키 오나시스와 오드리 헵번과 같은 작품을 채널링하는 김건희이다.그녀의 단추가 달린 코트 드레스 정말 멋지지 않나요?
......
요약하면 옥이 단색에 포멀해서 작은체구의 김건희가 묻혀서 뭔가 포인트가있으면 좋았겠다.
근데 결론은 50년대 빈티지룩을 완성한 김건희룩이 우리의 favorite이다.
옷 멋지지 않냐?로 끝나네요.
수많은 영부인 왕비 중 스페인 왕비,스페인수상부인, 질바이든,마크롱여사, 그리고 김건희를 언급한거보면 눈에 띄이긴 하나보네요.
32. ㅎㅎ
'22.7.3 11:28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재키나 오드리헵번은 우아, 고전적, 클래식이라는
단어와 쓰이지
빈티지라는 단어조합으로 쓰는거 생소해서요
33. 저집 남편은
'22.7.4 12:53 AM
(119.198.xxx.28)
-
삭제된댓글
효도신발 한 켤레로 뽕을 뽑네요.
34. 읭
'22.7.4 1:11 AM
(222.239.xxx.66)
페이보릿이 어떻게 워스트?
전체중에 베스트5를뽑고 거기서 5위라는말 같은데요.
35. …
'22.7.4 2:19 AM
(82.28.xxx.75)
옷차림에서 빈티지 바이브가 있었고 로열패밀리 따라하는거 같다는 말도 있었어요.
36. ..
'22.7.4 2:20 AM
(82.28.xxx.75)
이 패션관련 글쓰는 여자가 자기 취향을 쓴것이지 공식적인거 아니고요.
37. 청와대에서
'22.7.4 2:42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사진 올린 거 보니 예쁘긴 예쁘네요
그래도 50일 됐다는 서면조사 요구서에
답은 해야지?
38. 까는 건가
'22.7.4 3:10 AM
(1.236.xxx.166)
코트는 멋지지만 김의 왜소한 체구가 옷에 파묻혀버렸고 아무 포인트가 없어 다른 영부인들에 비해 생기가 없었다(pale)
빈티지 느낌이고 영국 왕실을 따라하는 것 같다
칭찬인지 까는 건지
계속 허연 옷에 장갑 끼고 주눅 들어 있던 모습이 다른 사람들 눈애도 이상해보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