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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나이 들면 덜 느끼는지..

더위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22-07-03 17:20:03
엄마가 50대일때 한여름에 굵은 땀이 얼굴밑으로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더위 덜 느낀 20대의 전 저렇게 비오듯 땀 흘릴 정도의 더윈 아닌데 생각했구요.
근데 제가 40대 넘어서부터 더위를 엄청 느끼고 땀도 많이 흘려요.
엄마는 70대중반부터 더위도 잘 안타고 땀도 잘 흘리시더라구요.
체질이 바뀐건지, 체력이 더 건강해지신건지..좋은건지 나쁜건지....
어떨때보면 무릎 아픈것 빼곤 저보다 체력이 더 좋아보여요.
제가 덥다고 하면 뭐가 덥냐고...
전 더위타면 머리 위가 엄청 뜨거워요. 다른 사람보다 2도는 더 뜨거운 느낌요.
그래서 더위도 더 타고 땀도 더 흘리구요.
이거 좀 문제 있죠?
옛날엔 겨울이 싫었는데 지금은 여름이 너무 싫네요.
IP : 219.249.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7.3 5:34 PM (180.69.xxx.74)

    할아버지 보니 초여름까지 내복입으시니 덜 타는거 같아요

  • 2. 나름인거같음
    '22.7.3 5:40 PM (121.165.xxx.184)

    젊어더위 안타던 지인 나이드니 땀도흘리고
    덥다 소리하던데요.
    한여름에도 덥다소리한번 안하던데..
    반면 저는 한여름 구슬땀을 한바가지 쏟았는데
    작년에 살빼고 나니 덜 덥고 땀도 덜 나네요

  • 3.
    '22.7.3 6:13 PM (220.117.xxx.26)

    4 50대면 갱년기 겹쳐서 한참
    더울때 아닌가요

  • 4.
    '22.7.3 6:13 PM (220.94.xxx.134)

    몸이 늙으니 신체리듬도 떨어져서 그럴듯 ㅠ

  • 5.
    '22.7.3 8:20 PM (121.167.xxx.120)

    내복 입는건 나이 들면 체온 조절이 잘 안돼요
    추웠다 더웠다 하는데 추운거 참으면 감기가 와서 아침저녁으로 입고 낮에는 벗어요
    내복을 이주전까지 입었어요
    더위는 더 참기 어려워요
    오늘도 아침 8시부터 지금까지 에어컨 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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