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여시재에 대한 평가. 이광재의 본질.

여시재란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22-07-03 15:19:03
이광재씨라면 박지현씨 아버지의 친구라고 하죠 ㅎ


댓글중
노무현정신 운운하며 나경원이랑 웃으며 사진을 찍는게 가능한가 싶습니다.



“얘네들이 하는 활동의 특징은, 경제권력과 정치권력을 독차지한 기득권층에 붙어 먹으면서 마치 서민들을 위하는 것처럼 위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는다는 점이다. 진짜 조심해야 할 인간들이다.”

그는 “한마디로 말하면, 입으로만 떠드는 애들”이라며 “이들에게선 시민들을 위한 일체의 봉사정신이나 희생정신은 찾아볼 수 없다”고 후려쳤다.

여시재 멤버 여부를 떠나 민주당이 추동하는 개혁 드라이브에 종종 제동을 걸어 손가락질 받는 '내부 총질러들'은 한 둘이 아니다. 이미 '커밍아웃'한 박용진을 비롯, 조응천 김진표 전해철 이상민 양향자 정호성 의원 등 부지기수며 여기에 이름을 들이밀고 싶어 안달하는 의원도 상당수다.

https://www.ddanzi.com/free/741786834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836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중앙일보〉는 6일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과의 인터뷰 내용을 위와 같이 보도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건건이 덤비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도발행위에 대해 ‘추미애-윤석열 갈등’이라는 수구적 인식을 전제로, "노무현 대통령도 마음에 안 들어 두 사람을 불러 직접 나무랐을 것"이라고 추론한 것이다.

특히 공수처장 후보로 국민의힘이 추천한 김경수 전 검사를 '적격자'로 손꼽았다는 점에서 이 의원의 인식에 고개를 절레절레 갸우뚱하는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그는 또 “민주당이 독주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는 질문에 “적을 만들어서 내부를 단합하는 건 가장 쉬운 정치”라며, 연정이나 협치를 하지 않는 민주당을 비판하는 입장마저 보였다.

이에 최동석 인사조직연구소장이 몽둥이를 치켜들었다. 그냥 몽둥이가 아니라, 아무리 후려쳐도 꺾이거나 부러지지 않는 물푸레나무로 만든 몽둥이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양아치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더니...이제는 대놓고 전면으로 기어 나온다”며 이 의원을 ‘양아치 같은 존재’로 단정하고 나섰다.

그는 “이광재가 서서히 몸을 푸는 모양이다. 노무현을 팔면서...”라며 “이광재는 ‘여시재’ 원장을 맡았다가 지난 총선에서 정치무대로 복귀했는데, 여시재가 뭐하는 데고, 누가 세웠는지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여시재는 원래 전통적인 양아치들, 그러니까 이헌재, 홍석현, 안대희 등이 한샘의 돈 많은 조창걸을 구워삶아 만든 재단인데, 신세대 양아치들에게 자신들의 ‘양아치성’을 물려주려고 세운 재단이다.”

그는 특히 “청와대와 정치권을 얘네들이 장악했기에 국가개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 “아리까리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는 얘네들이 이 시대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소리쳤다.

“얘네들이 하는 활동의 특징은, 경제권력과 정치권력을 독차지한 기득권층에 붙어 먹으면서 마치 서민들을 위하는 것처럼 위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속는다는 점이다. 진짜 조심해야 할 인간들이다.”

그는 “한마디로 말하면, 입으로만 떠드는 애들”이라며 “이들에게선 시민들을 위한 일체의 봉사정신이나 희생정신은 찾아볼 수 없다”고 후려쳤다.

또 “심지어 자신들이 스스로 중진이라고 떠들면서 꽤나 중량감 있는 듯이 보이려고 애쓴다”며 “그러면서도 자신들이 내뱉은 말을 실제로 실천하기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그는 “정파를 떠나 얘네들을 보면 풍기는 냄새가 비슷하지 않나?"라고 묻고는 "얘네들이 국민의 어느 계층 또는 어느 직종을 대표하는가? 앞으로 얘네들의 행보를 잘 보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는 “얘네들의 과거를 잘 살펴보라. 우리 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성취한 일이 무엇인지”라며 “양아치들에게 속지 말라, 제발”이라고 주지시켰다.

한편 여시재 멤버 여부를 떠나 민주당이 추동하는 개혁 드라이브에 종종 제동을 걸어 손가락질 받는 '내부 총질러들'은 한 둘이 아니다. 이미 '커밍아웃'한 박용진을 비롯, 조응천 김진표 전해철 이상민 양향자 정호성 의원 등 부지기수며 여기에 이름을 들이밀고 싶어 안달하는 의원도 상당수다.
IP : 211.207.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분들이
    '22.7.3 3:22 PM (116.125.xxx.12)

    갈라치기라고 하는거에요
    지금 민주당에서 이재명쪽 아니면 다 작세니 뮨파니
    사람들을 쫓아버리고 있잖아요
    댁들이나 이재명신도지만 일반인은 비호감이에요
    진정한 개혁은 전과4범같은자가 민주당에 다시는
    발을 디디게 해서는 안됩니다

  • 2. ...
    '22.7.3 3:25 PM (59.17.xxx.172)

    중앙일보 홍석현이 만든 모임이죠
    이낙연도 포함...

  • 3. ..
    '22.7.3 3:35 PM (116.121.xxx.168)

    옵티머스 악의 카르텔.
    파다보니 윗선이 이헌재 전경제부총리 이름이 똬악~~

  • 4. 와~~ 도대체
    '22.7.3 3:5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지금 민주당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냐.
    일반인들은 정말 모르겠다. 누구말이 맞는지...

  • 5. . ..
    '22.7.3 5:40 PM (218.237.xxx.60)

    이재명만 아니면 돼요

  • 6. ...
    '22.7.3 8:35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중앙일보 홍xxxx이 한나라에 리더 대빵은 되고푼데 투표로 될 자신은 없고....?
    내각제..해서 ..뭐~그런 소문만...? 관리 차원에서 두루두루 이쪽저쪽
    인맥 관리 ..? 어떤 댓글에서 본거 같아요. 오래전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602 오십쯤되니 돈은 우선순위가 아니에요 54 zzzzz 2022/07/17 24,910
1355601 영화 세자매 2 ... 2022/07/17 2,311
1355600 재벌법인세, 종부세, 부자들세금 다깎아주고 19 ㄱㅂ 2022/07/17 2,120
1355599 우리집 학습지 선생님 8 ㅇㅇ 2022/07/17 3,482
1355598 남부지방 톡파원 7 날씨 2022/07/17 2,240
1355597 꾸안꾸 대세인데 왜 샤넬백이 인기인걸까요? 28 ........ 2022/07/17 7,955
1355596 쪽빠리 방사능오염수 때문에 수산물도 이제 못먹네요 5 섬숭이ㄲㅈ 2022/07/17 1,544
1355595 결국 다 돈 때문이네요...확진자수가 지금 몇만명 나오는데, 79 ㅡㅡ 2022/07/17 27,468
1355594 진주집보다 맛있는 콩국수집 추천해주세요 18 서울 2022/07/17 3,529
1355593 비슷한노래 이무진 - 신호등 vs. 세카이노 오와리 - Drag.. 13 ㅇㅇ 2022/07/17 4,479
1355592 멘탈 강하게 사는 방법이 뭘까요? 7 멘탈 2022/07/17 4,565
1355591 기막힌 정부네 권성동은 취직 소개러인가? 10 2022/07/17 2,127
1355590 눈 뒷틔임 할까요? 7 나이50 2022/07/17 2,223
1355589 50 중반쯤 되니 비로소 9 2022/07/17 15,780
1355588 이런말 듣는다면 기분 나쁘신가요? 13 .... 2022/07/17 4,311
1355587 로또는 3 .... 2022/07/17 1,820
1355586 尹정부, 기업인 옥죄는 '경제형벌' 손본다…중대재해법 등 재검토.. 7 !!! 2022/07/17 1,663
1355585 나의 행복과 돈을 훔쳐가는 윤석열 47 탄핵 2022/07/17 5,757
1355584 결혼을 하는 것보다 의대 가는 게 더 쉽겠어요. 10 mml 2022/07/17 4,806
1355583 둔촌주공 분쟁 현 상황 15 업데이트 2022/07/17 7,416
1355582 (냥이) 고통스러운 밤이네요 15 가지마~ 2022/07/17 3,656
1355581 공주친구는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하네요. 4 종지잔 2022/07/17 4,330
1355580 남편 증세 봐주세요. 5 55 2022/07/17 3,781
1355579 옛날 외국 동화 제목 좀 알려 주세요 11 ㅇㅇ 2022/07/17 2,039
1355578 일본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의 한국가요들 12 판단은각자 2022/07/17 6,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