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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의 양육권

ㅇㅇ 조회수 : 6,502
작성일 : 2022-07-03 13:57:41
사촌 여동생이 이혼한다고 하네요.



남편 외도로요. 3세된 딸아이는 남편쪽에서 양육한대요.



남편쪽에서 양육비 준다고 해도 사촌동생은 키울 생각이 전혀 없네요.



양쪽 집안은 경제력이 비슷하고 둘 다 안정적인 직장 있어요.



저는 좀 놀랬어요. 평소에 모성이 넘치는 동생이었거든요.



IP : 112.165.xxx.5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3 1:58 PM (110.70.xxx.11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너무 미워서 모성을 이기나보네요.

  • 2. ....
    '22.7.3 1:58 PM (211.221.xxx.167)

    왜 놀래요.
    아이는 여자가 키워야한다는 법 있나요?

  • 3. ...
    '22.7.3 1:59 PM (180.69.xxx.74)

    엄마라고 꼭 모성애로 키우는건 아니겠죠
    각자 사정이 있으니까요
    젊으니 재혼할텐데 걸림돌도 되고요

  • 4. ...
    '22.7.3 2:00 PM (58.234.xxx.222)

    이렇개 여자에게 모성을 강요하니, 이혼에서 여자가 불리한 입장일수 밖에 없죠..
    예전에도 이혼 후 자식 안찾는 여자 욕을 한바가지 하는 글이 있었죠.
    여자 팔자는 여자들이 더 피곤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제사도 여자들이 더 못버려요..

  • 5. como
    '22.7.3 2:01 PM (182.230.xxx.93)

    외도면 보란듯이 애를 줘야죠. 누구 좋으라고??? 고생해보라고 애 보낼듯해요.

  • 6.
    '22.7.3 2:01 PM (220.117.xxx.26)

    외도인데 자기가 양육까지
    해버리면 남편한테 날개 달아준거
    그 모습을 어떻게 견뎌요

  • 7. ....
    '22.7.3 2:02 PM (39.7.xxx.37)

    양육비 잘 주고 만나서 잘해주면되죠.
    대부분 엄마가 키우고 애아빠는 양육비도 안주고
    만나지도 않는 경우 많은데
    그거보다 낫겠네요.

  • 8. 요즘은
    '22.7.3 2:03 PM (112.173.xxx.131)

    서로 애안키울려한데요. 양가에서도 주고 오라하고 재혼에 걸림돌이라고

  • 9. ...
    '22.7.3 2:04 PM (118.35.xxx.17)

    이혼후 엄마가 키우면 그냥 키우는거고 아빠가 키우면 애를 버린게 되나요
    남주는것도 아니고 아빠잖아요

  • 10. ..
    '22.7.3 2:05 PM (14.35.xxx.21)

    어지간한 집이면 둘 다 재혼시키려하죠.
    결국 아빠의 부모 차지 되더군요.

  • 11. ㅇㅇ
    '22.7.3 2:06 PM (112.165.xxx.57)

    애 아빠가 욱하는 성격에 외도까지 해서 이혼한다고 들었어요.

  • 12. ..
    '22.7.3 2:11 PM (183.98.xxx.81)

    아이는 안타깝지만, 합의됐으면 아빠가 키워도 되죠.
    얼마 안되는 양육비도 안주는 남자들 많고, 외도한 남편 미워서 그러나봐요.

  • 13. ....
    '22.7.3 2:11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그게 똑똑한거죠 요새는 예전처럼 여자들 혼자 독박쓰지 않는거 같아요

  • 14. 어휴
    '22.7.3 2:12 PM (211.246.xxx.57)

    오지랖 쩌시네

  • 15. 요즘은
    '22.7.3 2:13 PM (110.70.xxx.25)

    시부모들이 많이 키우더라고요 그마저도 안되면 시설로 가고요. 친정에선 이혼할땐 너희 씨다 하시던데요
    딸 재혼시켜야하니까.

  • 16. ㄹㄹ
    '22.7.3 2:14 PM (221.149.xxx.124)

    이렇개 여자에게 모성을 강요하니, 이혼에서 여자가 불리한 입장일수 밖에 없죠.. 222222

    보란듯이 여자가 재혼해서 새출발 해야죠.

  • 17. 애를
    '22.7.3 2:20 PM (125.179.xxx.40) - 삭제된댓글

    남편 엿먹이고 싶어 안키운다는 발상이 참 ~
    남편의 외도 보다 더 충격이네요

  • 18. ㅇㅇ
    '22.7.3 2:26 PM (203.229.xxx.12) - 삭제된댓글

    이런 사고 방식이라면
    애를 절대 낳지 말아야 해요.
    남편이 바람을 폈든 뭐든
    나 재혼하자고
    남편 엿 먹이자고
    아이를 고생시켜요?
    아이가 엄마 보호 아래가 아니면
    안전과 행복이 보장 되지 않다는 건
    자명한데 3살 여아를
    바람 핀 아빠한테 둔다?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 19. .....
    '22.7.3 2:26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

    욱하고 외도까지 하는 무책임하고 분노조절장애에 발정난 놈
    뭘 믿고 애를 주나요?
    여자로 화나는 건 이해되도
    아이는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놈한테 왜 버리는지
    내 새끼인 건 변함이 없는데

  • 20. .....
    '22.7.3 2:29 PM (39.7.xxx.37)

    지 애 내비두고 바람펴서 이혼한다는 놈도 있는데
    뭐가 문제에요.
    남자가 바람 안폈으면
    애가 양쪽 부모 아래 잘 살았겠죠.
    원인은 바람핀 남작 만 또 여자 욕 ㅋ

  • 21.
    '22.7.3 2:32 PM (27.1.xxx.45)

    새 인생 살아야죠. 애 맡으면 남편은 바람난 여자랑 둘이서 잘 살텐데 그걸 어찌 봐요

  • 22. 와 잘했어요
    '22.7.3 2:32 PM (116.41.xxx.141)

    이런 분도 나와야지요
    넘 모성신화에 매몰된 사회로 가는것도...
    설마 아이 랑 아빠 시부모 엿먹이려고 그런다기보다..뭔가 단호포지셔닝하는거겠죠

  • 23. 저도
    '22.7.3 2:3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제딸이 이혼하면
    아빠주고 오라고 할듯요
    아이키우는 여자들은 쥐꼬리만한 양육비 받고
    개고생 하는걸많이 봐서요
    그 쥐꼬리 내가 줄테니
    넌새출발하라고 할듯요

  • 24. ㅇㅇㅇㅇ
    '22.7.3 2:37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애초에 부모가 되지 말았어야 하는 두 남녀가 결혼은 하고
    애는 낳아가지고 애기만 불쌍하게 되었네요

  • 25. 아이키우기
    '22.7.3 2:38 PM (192.184.xxx.25)

    힘든데 못키우겠다고 하면 할수없는거죠. 인생이 이래도 저래도 후회가 남는건데 제가 그 입장이어도 내가 먹고 살기 위해서 못키운다고 할거 같아요. 애 데리고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요

  • 26. 딸이면
    '22.7.3 2:39 PM (61.254.xxx.115)

    엄마가 키우는게 좋은데.저런놈은 엿먹어봐라 하고 잠시라도 보냈다가 되찾아오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애는 그냥 크는줄 아나 여자도 재혼생각있음 굳이.데려오지않는게 나아요 새아빠의 성폭력이 많잖음.완전 정뚝떨 인가 보네요

  • 27. ......
    '22.7.3 2:42 PM (39.7.xxx.87) - 삭제된댓글

    아이 입장에선 아빠가 바람 폈을 때 아빠한테 버림 받은거고
    두번째로 아빠 바람으로 엄마한테마저 버림 받은건데
    내 아빠가 딴 여자랑 바람핀 거랑 자기랑 뭔 상관이라서
    내가 엄마한테마저 버림 받은건지
    나이 들어도 이해 못 할 듯요

    자기가 아빠 바람 피게 한 것도 아니고요
    무책임 하기는 두 남녀가 똑같네요
    아이가 가엾고요

  • 28. ..
    '22.7.3 2:44 PM (211.178.xxx.164)

    세살이요? 욱하고 바람펴서 본인은 같이 못살고 애는 보낼수 있데요? 웃긴다..

  • 29. ..
    '22.7.3 2:45 P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

    님 웬만하면 그 사촌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 30. .....
    '22.7.3 2:49 PM (211.221.xxx.167)

    애 아빠인데 어련히 잘 키우겠죠.
    별 걱정을 다해요.

  • 31.
    '22.7.3 2:54 PM (61.254.xxx.115)

    알아서 시모나 도우미가 키우겠죠 여자도 직장다니는데 오롯이 돌볼 처지도 아니고. 엄마아빠 싸우면 애만 불쌍해요.

  • 32.
    '22.7.3 2:56 PM (125.179.xxx.40) - 삭제된댓글

    내가 낳은 자식이 남편의 행동 하나로
    나의 새끼 취급 하나요?!
    내 자식을 어찌 논리로 이해하고 행동하는지
    놀랍네요

  • 33. ....
    '22.7.3 2:58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짐승같은 댓글들 많네요
    아이는 삶을 달라고 구걸한 적이 없는데
    지들끼리 좋아서 섹스하다 애 낳고
    몇 년 살다 결혼생활 잘 안 풀리니
    갑자기 애를 짐스럽고 여기며 서로 맡기 싫어 떠밀고
    알아서 키우겠죠 어련히 알아서 하겠죠~
    짐승같은 댓글들 많네요

  • 34. .....
    '22.7.3 3:00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짐승같은 댓글들 많네요
    아이는 삶을 달라고 구걸한 적이 없는데
    지들끼리 좋아서 섹스하다 애 낳고
    몇 년 살다 결혼생활 잘 안 풀리니
    내 새출발에 방해될 거 같고 애를 짐짝취급 하며
    상대가 욱하고 무책임한 인간인 거 뻔히 알면서
    알아서 키우겠죠 어련히 알아서 하겠죠~

  • 35. .....
    '22.7.3 3:00 PM (218.152.xxx.120)

    제 사촌도 남편 잘못으로 이혼했고 아이는 남편이 키워요.
    남편이 자기가 키우겠다고 절대 양육권 못주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네요.
    회사다니면서 혼자 키우기가 힘들고 친정부모님 도움도 기대 못하는 상황이라서
    키우겠다는 남편한테 양육권 줬어요. 시부모님도 윗층에 살면서 아이 돌본다고 하고요.
    남편이 자기 새끼는 끔찍히 위하는 인간이라며 걱정 안하더라고요.
    혹시나 못키운다고 하면 당연히 자기가 데려올거라고 하고요.
    아이는 매주 만납니다.

  • 36. 아빠들이
    '22.7.3 3:07 PM (118.235.xxx.109)

    애를 키워봐야해요 단 1,2년을 맡더라도 그 책임감 가져봐야죠.

  • 37. ....
    '22.7.3 3:1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요새 아이들 아빠가 바람펴서 엄마가 혼자 고생해서 키워봤자 별로 고마와하지도 않아요 원망안하면 다행이죠 그러니 똑똑한 젊은사람들 아예 자식 안낳잖아요

  • 38. 공동양육이죠.
    '22.7.3 3:25 PM (116.39.xxx.162)

    아빠가 양육권자이지만
    엄마도 애 돌보겠죠.

    하여튼 누군가의 희생만 강요하는 사람들.

  • 39. 외도는
    '22.7.3 3:26 PM (61.254.xxx.115)

    했고 다혈질이라도 애한테는 잘하니 맡겼겠죠 어련히 알아서 했을라고요 주변에도 부부사이 안좋거나 다혈질이거나 업소중독남이래도 자기애들한텐 끔찍하게 잘하는 아빠들 널림요 남의 가정사를 우리가 그애 맡을것도 아닌데 이래라저래라 할필요가 없음.

  • 40. ..
    '22.7.3 3:28 PM (118.35.xxx.17)

    아이한테는 좋은 아빠일수 있잖아요
    애를 아빠가 키우면 천지개벽하는지

  • 41. 내딸이라면
    '22.7.3 3:30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애 주고 오라고 할거예요. 애를 엄마가 양육하면 외도한 개싸가지 사위놈은 싱글로 신나게 인생 즐기고 여자 만나고 할텐데요. 그꼴 보기 싫으네요.
    그리고 사위가 너무 미워서 두번다시 그집안이랑 엮이기 싫을것 같아요. 애 두고 오라고 할겁니다.

  • 42. 혹시
    '22.7.3 3:42 PM (217.149.xxx.247)

    상간녀세요?
    남자 3살 딸 떠맡게 될까 걱정되세요?

    여자가 현명하죠.
    뭐하러 외도한 놈한테 날개를 달아줘요?
    상간녀와 애때문에 지지고 볶다가 현실체험해야지
    둘이서 신혼부부 흉내내려고 했어요?

  • 43. 딸바보
    '22.7.3 3:50 PM (61.254.xxx.115)

    소문난 사람도 바람많이 남.제주 유나이티드 골키퍼 누구랑 세종 필라테스 상간녀도 그 골키퍼가 딸바보로 유명하다면서요 필라테스녀랑 캠핑가고 뭐하고 할건 다하고 다녔더만요

  • 44. 현명
    '22.7.3 4:47 PM (116.127.xxx.220)

    저도 마찬가지 생각
    만약 남편하고 이혼한다?? 하나뿐인 딸 절대 안 데리고가요
    여자 혼자 자식 키우며 절대 일 못 하고 돈 못 모읍니다

    아이 클 때 까지 아득바득 일 매달려 커리어 키우고 돈 모아놓을거녜요 남편이 다 키워 놓으면 스무살 되어서 찾으면 되죠 어차피 자식은 결국 엄마한테 와요

  • 45. 맞아요
    '22.7.3 4:53 PM (61.254.xxx.115)

    어느정도 크면 엄마한네 가고싶다고 엄마 찾아오더라구요 ~

  • 46. 솔직히
    '22.7.3 5:13 PM (106.101.xxx.54)

    그런다고 아빠가 키우나요?

    친할머니나 고모가 키우고
    그깟일 못참고 이혼했다고
    엄마 험담이나 잔뜩 세뇌시키겠죠.
    1~2년있다가 데려오면 좋겠어요.
    저런 쓰레기놈을 정자 줬다고
    아빠라고 믿을수가 있을지.

  • 47. 엄마
    '22.7.3 6:16 PM (61.254.xxx.115)

    가 키워도 아빠 욕하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아무리.험담해도.애들은 엄마아빠 다 좋아합니다 주말마다 만나는데.뭔걱정

  • 48. ... ..
    '22.7.3 9:22 PM (121.134.xxx.10)

    애 주고 오라고 할거예요. 애를 엄마가 양육하면 외도한 개싸가지 사위놈은 싱글로 신나게 인생 즐기고 여자 만나고 할텐데요. 그꼴 보기 싫으네요.222

  • 49. 어차피
    '22.7.4 7:07 AM (61.254.xxx.115)

    어릴때 손많이가고 일하는엄마니까 시모가 친손녀니 잘봐주겠죠
    모자가 고생좀 해봐야 사람 소중한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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