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여름에 진가를 발휘하는 인스턴트팟 활용법

.. 조회수 : 4,981
작성일 : 2022-07-03 10:57:15
미역국 소고기무국 육개장 삼계탕등등 한꺼번에 다 넣고 20분 국코스면 끝인건 아실테고 제 나름대로 쉽고도 편한건
1. 된장찌개
감자 양파 소고기 그리고 된장 한수저 넣고 15분 국코스로 끓여 냉장보관해요.(일주일이상 보관가능)
염도는 국보다 싱겁게요.
뚝배기에 덜어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버섯 마늘 등등 넣고 부르르 끓으면 두부 파 넣으면 끝이예요.
조리 난이도와 시간은 라면 끓이는 것과 비슷해요.
2. 고기육수
핏물 대충 빼고 덩어리 소고기 15분 코스로 국끓여 식힌후 냉장보관해요.
기름이 굳으면 채망에 걸러요.
고기는 건져 찢어 마늘 후추 국간장 참기름넣고 무쳐 따로 보관해요.
이 육수와 고기만 있으면 한여름에도 떡국 미역국 금방입니다.


IP : 211.212.xxx.18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3 11:01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인스턴트팟으로 하면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요.

  • 2. ㅋㅋㅋ
    '22.7.3 11:06 AM (211.218.xxx.114)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한방에 차가운 물 한바가지 확 뿌렸네요.
    인스턴트팟이고
    인버터고
    전기로 하는건 맛이 덜한거 같아요.
    가스불이 최고 라는걸 인버터 쓰면서 느껴요.

  • 3. ..
    '22.7.3 11:09 AM (222.104.xxx.175)

    더운데 인스턴트팟으로
    김치찌개 하면 냄새도 덜나고 열도 덜나고
    고기 김치가 푹 잘익어 맛있어요
    팥 콩도 삶기 편해요

  • 4. ㅋㅋ
    '22.7.3 11:10 AM (223.131.xxx.9)

    첫댓글..ㅋㅋㅋ날이 더워서 그런가보네요.
    제가 보기엔 괜찮은 방법 같아요. 인스턴트팟 써보니, 한번에 맛 내는건 어렵더라고요.
    빨리 익히는데만 주력하는게 좋고요., 졸이든지,맛을 더하는 과정은 옮겨서 하는게 더 좋았어요.
    기본베이스를 단시간에 많이 미리 해놓는다는 팁이 너무 좋네요^^

  • 5. ㅎㅎㅎ
    '22.7.3 11:14 AM (121.129.xxx.26)

    제목에 한여름이라고 되어있잖아요
    더울때 편하게 요리하자는 좋은 의도인데
    맛없다고 딱 자르심.
    그리고 둘째 댓글님 혹시 인버터가 인덕션?

  • 6. 요점은
    '22.7.3 11:15 AM (115.21.xxx.164)

    더운날 요리하면 더우니 인스턴트팟 쓰자는 거잖아요 ㅎㅎ

  • 7. 프린
    '22.7.3 11:21 AM (211.34.xxx.211)

    온전히 다하는게 아니라 반조리니 맛의 차이 없을거예요
    저도 인스턴트팟에 다하면 맛이 별로라 중간과정까지하고 나머지는 가스불에 해요

  • 8. 아닌데
    '22.7.3 11:23 AM (211.211.xxx.134)

    팟으로 해도 맛 차이 없던데요
    가전구매한것 중에 생각보다 괜찮다고 하는 게
    이 인스탄트팟인데요
    특히 찜닭할때 진가를 발휘~~

  • 9. ...
    '22.7.3 11:24 AM (211.212.xxx.185)

    맛없다는 분들은 그냥 사먹든지 땀뻘뻘 흘리든지 하시고요 인스턴트팟은 일반 냄비보다 증발이 훨씬 덜 되니까 그걸 감안해서 물양을 반이나 1/3 줄여서 해보세요.
    물은 나중에 추가해서 볶음코스로 끓이면 되니까요.

  • 10. ...
    '22.7.3 11:25 AM (175.113.xxx.176)

    인스탄트팟 전기세는 어떤편이예요 .??? 저도 관심있는데 전기세가 많이 나올까봐 구입 못하고 있거든요

  • 11. ..
    '22.7.3 11:28 AM (58.79.xxx.33)

    윗님. 전기세 별차이 못느끼겠어요. 전기밥통처럼. 매일 꽂아놋는 것도 아니고. 저는 전기밥통 안쓰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 12. ...
    '22.7.3 11:38 AM (175.113.xxx.176)

    58님 감사합니다.. 이게 가장 고민이었거든요. 구입은하고 싶은데 전기세가 많이 나올까 싶더라구요 .

  • 13. 두개째
    '22.7.3 11:52 AM (1.241.xxx.144)

    각종 콩삶기, 멸치육수, 닭개장, 삼계탕, 육개장, 수육, 김치찜, 고구마감자옥수수 찌기 등등...
    인스턴트팟없으면 하기 싫어지는 것들입니다. 특히 여름에요..

  • 14. 그걸왜
    '22.7.3 11:57 AM (118.235.xxx.245)

    그냥 냉동국을 사세요.
    대기업 공장에서 나온걸로요.

  • 15. 망고나무나무
    '22.7.3 11:58 AM (39.7.xxx.95)

    인스턴트팟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16.
    '22.7.3 12:06 PM (119.70.xxx.90)

    오 아이디어 좋아요 해봐야겠네요
    된찌매니아가 있어서요ㅎ
    전 구운계란 만들어요
    물약간 소금 계란 넣고 찜75분쯤

  • 17. 저도
    '22.7.3 12:09 PM (112.167.xxx.66)

    한여름엔 인스탄트팟 넘 잘 쓰고 있어요.
    맛만 좋더구만..

  • 18. ..
    '22.7.3 12:59 PM (211.186.xxx.2)

    맛이 왜 없을까요..맛 좋아라고 쓰는게 인스턴트팟인데....

  • 19. ···
    '22.7.3 1:55 PM (115.139.xxx.36)

    저도 완전 잘쓰고있는데 팁 감사합니다
    저녁에 된장찌게 끓여놔야겠어요

  • 20. ...
    '22.7.3 2:56 PM (223.38.xxx.68)

    오 아주 유용한 글이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 21. 음..
    '22.7.3 3:39 PM (39.7.xxx.59)

    인스턴트팟=맛없어요 라고 공식처럼 달리는 댓글이 있나봐요.
    냄비로 할때보다 물 양을 줄여야해요. 압력솥, 저수분요리 라는 개념으로 생각하고 .. 라이트한 맛을 보완하기위해서 마지막에 볶음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 22. ㅇㅇ
    '22.7.3 4:00 PM (223.33.xxx.113)

    인스탄트팟 몰라서 검색해보고옴......
    전기밥솥이랑 뭐가 달라요.?

  • 23. 저도
    '22.7.3 6:05 PM (2.103.xxx.44)

    몇년간 잘쓰고 있어요. 국은 볶음 코스로 10분 보글보글 마지막 끓여주면 간이 더 잘 배서 맛있는 것 같아요~~ 누가 인팟에 콩삶아서 콩국수 해먹는 영상 올렸는 데 해먹어 보려구요. 인팟 편하고 좋아서 에어프라이 겸용 인팟도 사서 잘써요.

  • 24. 라라
    '22.7.3 6:59 PM (1.227.xxx.75)

    저도 인스턴트팟이 뭔가 찾아봤네요.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468 2024 미국대선후보로 한국사위 래리호건 6 가을좋아12.. 2022/07/16 1,774
1355467 개 키우는 것도 제발 법으로 관리 좀 하면 좋겠어요 14 oo 2022/07/16 1,749
1355466 너무 피곤해서 애들이랑 못 놀아줍니다. 1 ㅇㅇ 2022/07/16 1,761
1355465 왜 심리상담사들 내담자 동의서, 정보작성을 상담시간에 시켜요? 6 .. 2022/07/16 1,888
1355464 아이패드 그림용도면 프로 12.9로 사야할까요? 6 ㅇㅇ 2022/07/16 1,046
1355463 강릉에서 4시간동안 놀고가야하는데 3 .. 2022/07/16 2,327
1355462 코로나 가족이 시차를 두고 1 코로나 2022/07/16 1,501
1355461 광화문에 고기 맛있고 가격 괜찮은 곳 11 광화문 2022/07/16 2,237
1355460 아이 개물림 사고 외면한 사람 더 있네요ㅠㅠ 29 인류애 상실.. 2022/07/16 9,359
1355459 김희선 연기 많이 늘었네요. 19 희선 2022/07/16 5,460
1355458 꿀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13 여름 2022/07/16 2,907
1355457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부모님 모시는경우요 20 ... 2022/07/16 6,472
1355456 언니의 큰소리 4 여동생 2022/07/16 2,844
1355455 MSM 이라는게 약 이름인가요? 4 2022/07/16 3,302
1355454 82님들 집이나 부모님 집은 깔끔한가요? 26 ㆍㆍㆍㆍㆍ 2022/07/16 6,356
1355453 이번 내한 토트넘 전담 영국기자의 한식 평점 6 .... 2022/07/16 3,673
1355452 산 지 몇년 지난 코코넛오일 써도 되나요? 5 기름 2022/07/16 2,553
1355451 부모님 아파트 매수를 위한 세무상담 혹시 비용 얼마나 되나요.... 4 만두 2022/07/16 1,496
1355450 코로나 앓으신 분 - 고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나요? 8 코로나 2022/07/16 2,403
1355449 정리정돈 6개월째 (수정) 23 직장맘 2022/07/16 9,736
1355448 에어컨 송풍 기능은 창문 안 닫아도 되죠? 3 ... 2022/07/16 7,521
1355447 친구없는 6학년 남자아이 13 .. 2022/07/16 3,848
1355446 혹시 쿠팡 물류센터 가서 일해본적 있는분 있나요.?? 6 .... 2022/07/16 3,598
1355445 자신보다 못한 애들이 12 ㅇㅇ 2022/07/16 4,351
1355444 변호사이자 의사인 사람은 얼마나 머리가 좋은 걸까요 7 .. 2022/07/16 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