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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가서 바보 인증하고 밤마다 술..

술술 조회수 : 5,092
작성일 : 2022-07-02 23:47:21
나토 스페인 가서 예의 다 무시하고

대등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수그리고

바이든 보자 바보처럼 활짝 웃고

있던 일정 다 취소되고

저녁에 그냥 술마시고 퍼자다

한국오다...

정상들간에 바보라고 낙인 찍히다
IP : 90.199.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간이
    '22.7.2 11:54 PM (61.78.xxx.8)

    주어 없음

  • 2. 00000001
    '22.7.2 11:56 PM (116.45.xxx.74)

    원글 첫댓글 라임죽임
    ㅋㅋㅋ

  • 3.
    '22.7.3 12:15 AM (220.94.xxx.134)

    본인은 알겠죠 언론이 칭송해도 본인들이 제일 잘알죠 어휴 쪽팔려 내가 다 낯이 뜨겁네

  • 4. 누구지?
    '22.7.3 1:01 AM (73.225.xxx.49) - 삭제된댓글

    온갖 머리굴려 주가조작한 사기꾼, 콜걸보살은 이자가 누군지 알겠지.

  • 5. 등신이
    '22.7.3 1:39 AM (24.125.xxx.159)

    자기가 등신인줄 알면 등신이 아니죠... 그냥 저물건들은 악귀

  • 6. 메모
    '22.7.3 2:31 AM (61.47.xxx.114) - 삭제된댓글

    캐나다 총리와 만나는영상보니
    아니 서류철에다 메모해서 적어줬더니
    휙~~메모지만빼고총리와 얼굴도 안마주치고
    그거읽느라 진땀빼고 있고
    대통령이 간단하게 메모해달라고 했다고함
    그리고 의자에앉았는데 왜??
    단추를 안풀었는지 풀었는지 생각이안나지만
    넥타이가 길게나온게 꽤신경쓰이는지 거길 손으로가림 ㅎ~
    거기다가 다리까지 왜꼬는지
    옆에있던 총리는 무슨생각이들까?
    궁금했음요

  • 7. 메모
    '22.7.3 2:44 AM (61.47.xxx.114) - 삭제된댓글

    캐나다 총리와만난영상에서
    의자에앉았는데 단추를안풀고 의자에앉으니
    길게나온 넥타이가 신경쓰였는지 슥~~손으로가림
    거기다가할말을 비서관이 커버에다메모지를넣어서
    전달했더니 아예그거를빼고 메모지들고 읽기시작~~
    총리와얼굴도 안마주치고 그거읽느라 정신없음
    거기다가한쪽다리는왜걸치는지
    옆에총리 참난감하겠다생각이들었던 영상이었네요

  • 8. 모름
    '22.7.3 2:57 AM (210.90.xxx.55)

    알 리가 없어요. 준스톤이 입에 발린 칭찬하니 활짝 처웃는 거 보세요.

  • 9. 미국
    '22.7.3 8:45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페이스북에 노룩 악수가 밈으로 유행 중이라고 뜬 기사를 봤는데
    어떻게 국격이 이렇게 하락하나요?
    일본 좋아하는 말과 행동만 하고..
    부동산,교육 정책때문에 등돌린 학부모 세대들 대부분 2찍을려다가
    1찍었는데.. 2번이 너무 노답이라서.

  • 10. ...
    '22.7.3 9:30 AM (218.237.xxx.60)

    누굴 원망하겠어요
    그보다 더 비호감인 놈을 대선후보로 세운
    민주당 무리들을 원망해야지요
    더 웃긴건
    그놈 방탄조끼 입히려
    지선도 포기했다는거요

  • 11. 본인들도
    '22.7.3 9:50 AM (118.32.xxx.120)

    아는거 같아요.
    가서는 내내 부자연스러운 표정이더니
    귀국길에 제일 표정이 밝고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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