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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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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아들이 게임하다...저에게

조회수 : 5,087
작성일 : 2022-07-02 23:14:14
하는말..







나의 원대한계획을 들어봐..



내일 싸라~~(zara)에 가서 내 티샤츠랑 반바지를 좀



사야겟어.. 그리고



더현대나 갈까?



ㅋㅋㅋ







전 방학동안 수능준비. 어떻게.하겟다.. 수시6장을 이렇게 쓰겟다..



그런 원대한 계획인줄...ㅠㅠ


IP : 124.49.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7.2 11: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저렇게 살가운 아들이면 수시6장보다 더 귀함ㅋㅋ

  • 2. 아들
    '22.7.2 11:17 PM (122.42.xxx.81)

    아들아 좀만 참자 곧 세일이고 방학이야

  • 3. ㅋㅋㅋ
    '22.7.2 11:21 PM (124.49.xxx.188)

    살갑다기보단 저의 라이딩과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필요하단 뜻같아요

  • 4. 원대한
    '22.7.2 11:30 PM (180.69.xxx.74)

    ㅎㅎ 귀여워요

  • 5. ㅇㅇㅇ
    '22.7.2 11:32 PM (119.204.xxx.8)

    글 재밌어요ㅋㅋ

  • 6.
    '22.7.2 11:38 PM (175.192.xxx.30)

    세일 지난달에 시작했으니.. 저도 가고싶네요ㅎㅎ

  • 7. 자라, 더 현대
    '22.7.3 1:00 AM (223.62.xxx.82)

    원글님
    저랑 같은 동네이신 듯 ㅎㅎ
    아드님 귀엽네요^^

  • 8. ㅇㅇ
    '22.7.3 3:47 AM (222.234.xxx.40)

    기말 잘 본 자신감 아닐까요

    원대한 꿈의 아드님 귀여워요 엄마와도 사이좋고 예쁘네요

  • 9.
    '22.7.3 7:21 AM (1.238.xxx.15)

    남의 집 일이 아닌지라 귀엽다 오구오구 못하겠요
    저두 비슷한 고3님 계셔서

  • 10. ㅇㅇ
    '22.7.3 7:31 AM (180.66.xxx.124)

    해맑아 좋아요
    아들 초5인데 그렇게 컸으면 해요~~~
    같이 놀러다니고.. 지금도 알콩달콩이지만요

  • 11. ......
    '22.7.3 10:52 AM (125.136.xxx.121)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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