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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초보입니다. 장기간 집을 비워요.

.... 조회수 : 5,365
작성일 : 2022-07-02 23:12:44
10일간 비웁니다. 고양이가 온 2년만에 이리 길게 집을 비우는 것은 처음입니다.
저희 고양이는 공간 집착이 심해서 펫호텔에 보낼수 없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옆단지 사는 조카가 오기로 계약했습니다. 대학생인 조카는 고3때도 저희 고양이 보고 싶어서 종종 왔고 그냥 와서 오랫동안 고양이를 지켜보는게 낙입니다.
그래서 집을 떠나는건 걱정이 없는데 더위가 걱정입니다. 선풍기를 틀어놓자니 발열이 걱정됩니다. 에어콘을 틀어놓자니 냉골이 될것 같고요.
조카가 밥 주고 물 주고 화장실 치워주는건 한 30분일텐데 이때 그냥 에어콘 30분 틀어놓는걸로 괜찮을까요?
IP : 118.235.xxx.205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 11:13 PM (175.117.xxx.251)

    9시간이상 혼자두면 동물학대예요.

  • 2.
    '22.7.2 11:15 PM (223.38.xxx.134)

    에어컨 온도 27-28도 맞추면 안되요?

  • 3. ...
    '22.7.2 11:16 P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괜찮겠나요?

  • 4. 어휴
    '22.7.2 11:1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안돼죠. 윗분말대로 에어컨 온도를 아예 27도 정도로 하고 가셔야죠.

  • 5. 아~~
    '22.7.2 11:17 PM (121.189.xxx.164)

    하루에 30분 열흘은 너무 길어요
    조카가 밤에 작은방에서 자면 안되나요?

  • 6. ㅇㅇ
    '22.7.2 11:17 PM (123.123.xxx.206)

    고양이는 하루 두 번 방문이면 좋겠지만
    한번이라도 방문해서 살펴 볼 사람이 있다면 괜찮아요.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라 펫호텔이 더 안좋고요.
    창문을 좀 열어놓고 냉매매트라고 하나 반려동물용여름매트를 구입해서 두세요.

  • 7. ㅡㅡ
    '22.7.2 11:19 PM (14.45.xxx.213)

    동물학대라도 사정이 그럼 할 수 없죠. 명절 휴가 때 내다버리는 인간들도 많은데..
    저도 8일 비운 적 있을 때 대학생 조카한테 저희집에 와서 좀 있어달라했어요. 조카도 냥이 키우고 싶어했기에 경험삼아 좋다고 와있었구요. 그런데 님조카는 그렇게는 안된다면 에어컨 하루 두세시간 정도 예약은 안되나요.

  • 8. dlfjs
    '22.7.2 11:19 PM (180.69.xxx.74)

    아침에 와서 틀고 저녁에 끄고 창 열게 하거나
    자고 가라고 하세요

  • 9. ...
    '22.7.2 11:20 PM (118.235.xxx.205)

    에어컨 240시간 연속 운전해도 불 안날까요. 안전이 걱정이라서요..

  • 10. ㅡㅡ
    '22.7.2 11:20 PM (14.45.xxx.213)

    저희는 27도 틀면 냥이들이 방으로 도망가서 28도 틀어놔요

  • 11. ...
    '22.7.2 11:20 PM (106.101.xxx.191)

    에어컨 온오프 예약 설정을 하세요
    설정대로 자동으로 껐다 켜졌다 해요

    혹은 에어컨 절전 기능으로 온도 설정하면 온도에 따라 가동 됐다 안됐다 하는데 이건 기본적으로 계속 가동이라 좀 불안한 것 같아요

  • 12. ..
    '22.7.2 11:21 PM (118.35.xxx.17)

    길고양이들은 맨날 혼자인데 그래도 돌봐주는 사람이 매일 오는데 뭐가 학대예요

  • 13.
    '22.7.2 11:21 PM (122.37.xxx.185)

    화장실 청소가 최소 2번은 필요할거고 밥이랑 물도 주고 잠시 놀아도 주고 하려면 짧게라도 세번은 드나드실텐데 그때마다 예약으로 몇시간씩 에어컨 가동시키면 될거 같은데요. 저녁엔 아예 창을 열어서 공기 통하게 하고요.

  • 14.
    '22.7.2 11:23 PM (67.160.xxx.53)

    고양이 쿨매트 검색해보시면 대리석 돌판 파는것들 있어요. 고양이들 더울때는 타일같은데 찾아서 누워있으니 집안 서늘한 곳에 이런 쿨매트 하나 두시면 어떨지. 미리 구매해서 고양이가 잘 쓰나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고양이는 펫호텔 못보내는 건 거의 당연한 일이죠. 매일 봐줄 고양이와 이미 안면 있는 조카가 있다니 너무너무 다행이고요. 저도 휴가때는 펫시터 꼭 쓰는 편인데, 고양이 자는 시간 아니고 활동적인 시간에 와서 노는것까지 한시간 가량은 같이 있어주는 게 좋아요. 일단 조카가 와서 봐준다고 해도 펫캠은 하나 설치해 두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한번씩 불러서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해야 마음이 편하실테니. 에어콘 예약 설정 가능하시면 하루 중 가장 더울 시간에만 1-2시간 틀어두는 걸로 해두시면 어떨까 생각도 드네요.

  • 15. ....
    '22.7.2 11:23 PM (118.235.xxx.205)

    저희집 에어컨이 오래된거여서인지 에어컨 예약 온오프 버튼이 안보이네요.

  • 16.
    '22.7.2 11:25 PM (67.160.xxx.53)

    모델명 확인해서 인터넷으로 매뉴얼 확인해보세요. 어지간한 제품은 PDF로 매뉴얼 올려놨을 거에요.

  • 17. ㅡㅡ
    '22.7.2 11:26 PM (14.45.xxx.213)

    집안이 많이 덥나요 저도 길냥이 3녀석 업어와 키우는데요 외출할 때 28도로 에어컨도 틀어주지만... 솔직히 안틀어줘도 안죽지 싶네요 ㅎㅎ

  • 18. ..
    '22.7.2 11:28 PM (14.63.xxx.5)

    참 좋은 냥이 집사님이네요..
    몆칠전 재활용 박스위에 비 피해서 숨어있던
    비 쫄딱 맞은 냥이 생각나네요.,.

  • 19. ....
    '22.7.2 11:33 PM (118.235.xxx.205)

    평상시는 그리 덥지 않은 집이라 고양이 더운것 걱정을 안했는데요. 워낙 장기간이니 그 안에 무슨 일이 있을수 있으니 이상고온이나 그런것일수도 있으니까 불안해서요. 저희집 고양이가 애교만점 개냥이라 출타를 앞두고 너무 걱정입니다.

  • 20. ㅇㅇ
    '22.7.2 11:35 PM (175.207.xxx.116)

    조카에게 집에 와 있으라고 해요

  • 21.
    '22.7.2 11:40 PM (61.254.xxx.115)

    고양이도 외로움타고 힘들어해요 28은 덥고 27로 맞춰놓고 가시는거 어떨까요?저도 키우는 강쥐가 더위타서 얘때문에 에어컨켜는데
    끄지않고 7월중순-8월 중순까지 한달 가동해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생각보다 전기세도 그리많지 않았구요 조카가 하루 두번은 와서 있다 가면 어때요? 유럽 독일인가 오스트리아는 동물이.7시간 이상 혼자있음 안된다고 법으로 지정되있던데요 고양이도요

  • 22.
    '22.7.2 11:41 PM (61.254.xxx.115)

    조카가 원글님 없는동안 집에 살면 안되나요? 잠깐 한번은 좀..

  • 23. 모카
    '22.7.2 11:44 PM (125.248.xxx.182)

    저도윗님 의견에동감,조카가 열흘동안 원글님집에서 살면될듯한데요.옆단지면 완전 가까우니 불편한것도 없구요

  • 24. ...
    '22.7.2 11:56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이 날씨에 냉방 없이 안돼요. 남편 믿고 며칠 비웠었는데 남편이 말도 안하고 캠핑가서ㅠ 애 스트레스로 방광염 걸렸어요. 애들 더우면 스트레스 엄청 받고 특히 심장,폐질환에 안좋아요. 이후로는 며칠이 됐든 집에 사람 없어도 에어컨 틀고 다니고 애들 때문에 도우미도 집 비울때 도와주실 수 있는 분으로 장기간 고용했어요. 17살에 다른 질환으로 떠났는데 그때가 15살 정도였고 처음 아픈거였어요. 그때 안아팠더라면..하는 생각에 정말 너무너무 후회되고 미안하고 몇 년 지난 지금도 종종 가슴을 쳐요.

  • 25.
    '22.7.3 12:02 AM (175.223.xxx.91)

    고양이는 에어컨 안좋아해요
    그냥 비 들이치지 않는 곳 문만 좀 열어두시면 됩니다
    열흘이나 집사가 안오니 죽었다 생각해서 걱정을 많이 할거예요
    원글님 돌아오시면 엄청 울고 삐지고 할겁니다

  • 26.
    '22.7.3 12:05 AM (14.138.xxx.214)

    조카분이 자고 가시면 안되려나요? 열흘이면 고양이 너무 외롭고 슬플거 같은데요 ㅜㅜ

  • 27.
    '22.7.3 12:06 AM (14.138.xxx.214)

    그리고 고양이 나이가 많으면 폭염으로도 건강 상해요 28도 송풍 켜놓고 조카분에게 잠깐씩 꺼달라고 하심 되지 않을까요

  • 28. 저도
    '22.7.3 12:07 AM (211.243.xxx.85)

    예전에 10일 집 비우고 같은 아파트 사는 사람에게 하루에 한번씩 와서 밥주고 청소해달라고 했었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어요.
    우리냥이는 겁이 너무 많아서 아예 집 밖을 나갈수조차 없는 애라 집에 둘 수 밖에 없었어요.
    저도 7월 초였는데 창문만 열어놓고 갔어요.
    우리 고양이는 에어컨 싫어해서요.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에어컨 싫어해요.
    창문만 열려있으면 에어컨 안켜놔도 괜찮습니다.
    홈캠 설치해놓으시고 매일 조카카 온다니 괜찮을거예요.

  • 29. 괜찮을
    '22.7.3 12:08 AM (112.154.xxx.114)

    꺼예요 알아서들 시원한곳찾아서 잘껄요. 때때로 햇빛샤워도하고. 집이 무슨 온실마냥 뜨거워지는 집은 아닐테고요. 펫호텔 보내는게 더 안좋았음.

  • 30. ..
    '22.7.3 12:12 AM (86.161.xxx.222)

    제일 좋은건 조카분이 집에 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창문을 조금 열어서 환기를 시켜주시구요..
    고양이가 추운지방 고양이가 아니면 더위도 견뎌요

    예를들어..메인큔 시베리안 노르웨이 페르시안 같은 털이 중장모종이고 3중모 고양이는 더위를 많이 타거든요.

    알아서 시원한 곳을 찾습니다.
    알프레드 앱이나 홈캠을 켜놓으시고 가시면 좀 마음이 놓이실꺼예요.

  • 31. ㅡㅡ
    '22.7.3 12:13 AM (125.182.xxx.100) - 삭제된댓글

    생각들이 다 다르신데,.에어컨만 얘기하자면 비 들이칠거 좀 감안하고 창문 좀 맞바람 치게 열어두시면.
    자동차 안도 아니고, 아파트 안인데, 시원한 대리석이나 침대 밑이든 알아서 안 움직이고 있어요. 털 있어서 더 덥다지만 꼼짝않고 잘 있어요. 어떤 방식이든.
    에어컨켜두는건 비추요.

  • 32.
    '22.7.3 12:21 AM (222.101.xxx.249)

    저희집 고양이들은 더운걸 못견뎌요. 그래서 지금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어주고 있어요.
    27도 정도로 해두시면 습도, 온도 다 맞춰지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리고 조카분이 조금 더 시간을 써주시거나 며칠은 집에서 자게 해주시면 어떨까 하고요.
    아 그리고 더우면 사료도 상하기때문에 차라리 좀 시원한게 낫습니다.

  • 33. ..
    '22.7.3 12:27 AM (14.63.xxx.5)

    댓글에 10일동안 주인 안보이면
    죽은지 알고 슬퍼할거라는거 왜이리 짠해 ㅜ

  • 34.
    '22.7.3 12:30 AM (220.94.xxx.134)

    알바비를 주고 하루 2.3번 2.3시간 와서 놀아달라고하세요 에어컨은 27.도정도 틀어두고요

  • 35.
    '22.7.3 12:43 AM (118.32.xxx.104)

    에어컨은 안켜도 되고 환기 적절히 해줘요
    시원한 바닥 잘 찾아다녀요

  • 36. ㅇㅇ
    '22.7.3 12:49 AM (110.8.xxx.17)

    에어컨 안좋아하는 애들도 많아요
    환기창 열어놓고
    조카왔을때 선풍기 시간예약으로 틀어놓고 가라고 하세요
    선풍기 4시간 8시간 예약타이머 있잖아요
    올때마다 그거 틀어주고 가라 하세요

  • 37. 하이고
    '22.7.3 12:53 AM (175.223.xxx.62)

    이런날씨엔 에어컨 틀어야되요 문을 열어도 훅 더운바람이 들어오는데 봄가을도 아니고 동물들도 시원한거 좋아하고 그래얘피부병도 안걸리고.그래요

  • 38. 괜찮아요
    '22.7.3 1:41 AM (119.64.xxx.28)

    욕실 문 열어두고 가세요
    더우면 타일바닥에 누울꺼예요.

  • 39. ...........
    '22.7.3 5:39 A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

    전 미국 여행 갔을 때 냥이가 잘 따르던 동생네 맡겼거든요. 잘 먹고 잘 논다길래 꺽정 안 했는데, 2주 좀 지나 저희 가족이 동생네 가니… 정말 우리가 죽었던지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보는 순간 엄청 놀라더니 하악질 하고 숨어서 안 나왔어요.ㅠㅠ 집에 와서도 한참동안 화나 있다 풀었는데 얼마나 미안하던지요… 소심하고 겁 많고 표현 잘 안하는 녀석인데도 그랬어요. 개냥이라니 더 걱정되고 짠하네요. 부디 좋은 방법 잘 찾으시고 맘 편히 여행 다녀 오셨으면 좋겠어요.

  • 40. ...........
    '22.7.3 5:40 AM (211.109.xxx.231)

    전 미국 여행 갔을 때 냥이가 잘 따르던 동생네 맡겼거든요. 잘 먹고 잘 논다길래 걱정 안 했는데, 2주 좀 지나 저희 가족이 동생네 가니… 정말 우리가 죽었던지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보는 순간 엄청 놀라더니 하악질 하고 숨어서 안 나왔어요.ㅠㅠ 집에 와서도 한참동안 화나 있다 풀었는데 얼마나 미안하던지요… 소심하고 겁 많고 표현 잘 안하는 녀석인데도 그랬어요. 개냥이라니 더 걱정되고 짠하네요. 부디 좋은 방법 잘 찾으시고 맘 편히 여행 다녀 오셨으면 좋겠어요.

  • 41. 저도
    '22.7.3 7:50 AM (182.231.xxx.55) - 삭제된댓글

    두 달간 집 비우고 나와있는데요. 우리 냥이 둘은 하루에 두번씩 들여다보는 대리 집사덕에 잘 지낸데요.
    둘이 쌍둥이같이 똑같이 생겼는데 성격이 너무 달라서요. 한 아이는 집에 누가 와도 놀라지 않고 밥도 잘 먹고 잘 뛰어 노는데 또 한 아이는 어딘가 숨어서 안 나온다고, 대리 집사님이 걱정이 크시더라고요. 결국 아이가 숨었을 만한 벽장이랑 다락을 골라서 그 앞에 사료랑 물을 놓아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다음날 사진이 왔어요. 아이가 드뎌 나와서 먹고 마시고 친구랑도 놀고 대리 집사님과도 소통을 했다네요. 진짜 한숨 놨어요 저도.

  • 42. 저도
    '22.7.3 7:51 AM (182.231.xxx.55)

    두 달간 집 비우고 나와있는데요. 우리 냥이 둘은 하루에 두번씩 들여다보는 대리 집사덕에 잘 지낸데요.
    둘이 쌍둥이같이 똑같이 생겼는데 성격이 너무 달라서요. 한 아이는 집에 누가 와도 놀라지 않고 밥도 잘 먹고 잘 뛰어 노는데 또 한 아이는 어딘가 숨어서 안 나온다고, 대리 집사님이 걱정이 크시더라고요. 결국 아이가 숨었을 만한 벽장이랑 다락을 골라서 그 앞에 사료랑 물을 놓아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다음날 사진이 왔어요. 아이가 드뎌 나와서 먹고 마시고 친구랑도 놀고 대리 집사님과도 소통을 했다네요. 진짜 한숨 놓았네요.

  • 43. 고미
    '22.7.3 8:26 AM (115.139.xxx.17)

    28정도로 틀어놓으면 딱 좋을텐데. 냥이 물과 화장실만 챙겨주면 10일도 괜찮을듯 해요.

  • 44. ::
    '22.7.3 10:46 AM (1.227.xxx.59)

    에어컨 틀지마세요.
    그게 더 위험해요.환기되게 창문 조금 열어놓고 가셔도되요.

  • 45. 공주
    '22.7.3 10:48 AM (121.143.xxx.165)

    지금 정도의 더위는 더위도 아니죠
    에어컨은 오버 인듯요
    베린다 열어놓는 걸로 충분하지 않을런지요

    이게 무슨 동물 학댄가요
    말 무섭게 하시는 분 있으시네요

  • 46. bless
    '22.7.3 2:24 PM (116.35.xxx.3)

    제가 작년 초보 집사때 울 냥이 더울까봐 하루 종일 에어컨 틀고 지냈는데요, 냥이가 감가 걸렸어요.
    냥이들이 에어컨 바람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요, 더우면 시원한 곳 찾아서 잘 자내니 에어컨은 안트셔도 될 듯요.
    한 마리라 걱정은 되시겠어요.
    그래서 저는 한 마리 더 입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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