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더쿠펌) 박지현이 직접 말함. 권인숙 영입 윤호중 비대위원장 제안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22-07-02 23:05:28

이재명이 데려왔다 하시는분들
여기에 본인이 직접 말한 기사가 있네요?

당대표출마는 과연 이 어린 여자분의 혼자 생각일까? 의혹이 드네요



이광재씨 친구딸
추천한 권인숙씨
친이낙연계인 윤호중씨

여기에 이광재 권인숙이 같은 원주고 이광재가 역할을 했다는 다수의 이야기가 있는 상황

예 정봉주tv에서 남영희가 이야기했죠

속이 노란 과일이 영입했고, 속이 빨간 과일이 비대위에 앉쳤고..
과일들의 아이돌 입니다.
대댓글 · 공감 신고
[明天]
LINK
IP
11:01
13
진짜 민주당에 말종들 다 모여서 숨어 있네요. 참나....
대댓글 · 공감 신고
혼자걷는다
LINK
IP
11:05
괴일들 굉장하네요. ;;
직접 나서서 깽판치면 욕먹을것 같으니까 x도 모르고 날뛸 수 있는 대리인을 세웠군요.
대댓글 · 공감 신고
토라진
LINK
IP
11:09
5
권인숙은 몰빵론의 수혜자인데 최강욱건에 대해서도 입김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대댓글 · 공감 신고
sweetbreeze
LINK
IP
11:32
저는 처음 본 게
이재명후보 마지막 유세에 웬 어린 여자분이 단상에 올라서 연설할 때였어요.
그 전엔 이름도 들어 본 적 없고요.

그 후에 민주당을 이렇게 쥐고 흔들 줄이야…
대댓글 · 공감 신고
에이신
LINK
IP
18:43
이동형이 깐 내용이죠. 남영희는 이광재 쉴드치기 바쁘고.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371995?combine=true&q=%EB%B0%95%EC%A7...









IP : 211.207.xxx.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 11:11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박지현이 직접 말함.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은 자신이 비대위원장 직을 맡게 된 데 대해 "거절을 수차례 했었는데, 이재명 상임고문이 전화를 주시고 거의 1시간 정도 말씀을 하셔서 거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중략


    비대위원장을 맡게 된 데는 이재명 고문의 긴 설득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고문님이 전화를 주셨고 처음에는 위원장이 아니라 비대위원이나 다른 일들을 같이해 봤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주셨는데, 다음날 비대위원장직을 맡아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거절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정치를 해본 것도 아니고 이런 경험이 없다 보니까 그 자리가 저한테 맞나라는 그런 고민이 컸고 거절을 수차례 했다"며 "그런데 이재명 고문께서 해야 한다고, 해줬으면 한다고 거의 1시간 정도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결국엔) 거절을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mp/202203250493i

  • 2. ..
    '22.7.2 11:1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박지현 영입으로 제2의 정의당꼴 난다고
    염려하는 글들마다 이재명지지자들 몰려와
    이재명과 박지현 추켜세우며
    알아서 할테니 남의 당에 신경끄라고 비꼬던 게 엊그제.
    이젠 이재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이낙연계가 꾸민 짓이라며 쳐내기 바쁨.
    하여간 과일들을 좋아하는 건 여전함

  • 3. 원글님!
    '22.7.2 11:16 PM (219.254.xxx.188)

    원글님 말씀이 맞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드러난 행적을 보면요.......

    인티깝습니다.......

  • 4. 폭탄 돌리기?
    '22.7.2 11:20 PM (106.101.xxx.54)

    "거절을 수차례 했었는데, 이재명 상임고문이 전화를 주시고 거의 1시간 정도 말씀을 하셔서 거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재명이 꽂았다고 했어요.

  • 5. 박지현덕에
    '22.7.2 11:22 PM (106.101.xxx.54)

    2030표 얻었다면서요?
    대선패배후, 민주당 입당 러시 일어났다면서요?





    이재명과 박지현 추켜세우며
    알아서 할테니 남의 당에 신경끄라고 비꼬던 게 엊그제.
    이젠 이재명과는 아무 상관없고
    이낙연계가 꾸민 짓이라며 쳐내기 바쁨.2222222222

  • 6. ..,
    '22.7.2 11:27 PM (116.125.xxx.12)

    박지현 데리고 올때
    어디서 저생초보를 데려다 놓놔구 했을때
    댁들 뭐라했어요?
    신경끄라고
    그래놓고 이제와서 이재명하고 상관없다고
    에라이
    남탓하는건
    이재명이나 지지자나 똑같아

  • 7. 106.101웃기네
    '22.7.2 11:44 PM (118.235.xxx.22)

    다음은 박지현씨와 나눈 일문일답 전문이다.

    정치 입문은 어떤 통로로 제안 받았나.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께 제안 받았다.

    (권인숙 의원이) 그 이야기를 기억해서 2021년 말에 같이 해보자고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40473?sid=100

  • 8. 106.101
    '22.7.2 11:49 PM (118.235.xxx.22)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15년 전 공약으로 내세운 것도 민주당, 15년 동안 방치한 것도 민주당"이라며 "법 제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회의석상 옆자리에 있던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에게 "윤 위원장님, 3월에 제게 공동비대위원장 자리를 제안하시며 했던 말씀 기억나실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51135?sid=100

    박 위원장은 이날 회의석상 옆자리에 있던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에게 "윤 위원장님, 3월에 제게 공동비대위원장 자리를 제안하시며

    윤 위원장님, 3월에 제게 공동비대위원장 자리를 제안하시며
    윤 위원장님, 3월에 제게 공동비대위원장 자리를 제안하시며
    윤 위원장님, 3월에 제게 공동비대위원장 자리를 제안하시며

  • 9. 118.235.
    '22.7.2 11:57 PM (118.235.xxx.22)

    민주당 과일들이 박지현 데려다놓고 뒤에서 조정하고..어디서 이재명 탓임?

    권인숙 추천 -> 이재명 콜! -> 윤호중이 제안, 등용

    이걸 이재명이 영입한것으로 뒤집어 씌운 이낙연계 과일들과 2찍 뮨파들

  • 10. 룰대로
    '22.7.2 11:57 PM (221.139.xxx.89)

    경선해라.
    안 되면 탈당해.

  • 11. ㅡㅡㅡㅡ
    '22.7.2 11:5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런 사정도 모르고 한시간 넘게 설득해서 데려온 이재명은 무능한거네요?
    알면서 데려 왔으면 한통속인거고요?

  • 12. 61.98
    '22.7.3 12:24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그러게~ 그러니 민주당 과일들이 음흉한거지 ㅋㅋㅋㅋ
    이낙연계 과일들이랑 2찍 뮨파들 등에서 칼꽂는거 엄청잘하잖아요

    펌)이광재 배후설이 나온 배경은 첫 째, 박지현씨가 일관되게 특정 계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의원의 불출마, 팬덤정치 결별, 처럼회 해체 등등 박지현씨의 주장은 흔히 수박이라고 불리는 당권파의 목소리와 소름끼치게 일치합니다.

  • 13.
    '22.7.3 12:25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그러게~ 그러니 민주당 과일들이 음흉한거지 ㅋㅋㅋㅋ
    이낙연계 과일들이랑 2찍 뮨파들 등뒤에서 칼꽂는거 엄청잘하잖아요

    펌)이광재 배후설이 나온 배경은 첫 째, 박지현씨가 일관되게 특정 계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의원의 불출마, 팬덤정치 결별, 처럼회 해체 등등 박지현씨의 주장은 흔히 수박이라고 불리는 당권파의 목소리와 소름끼치게 일치합니다.

  • 14. ㅇㅇ
    '22.7.3 9:49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영입은 권인숙 (=엄마 친구. 아빠는 이광재친구)
    비대위원장으로 올려준건 윤호중 (낙엽계)

  • 15. 그만
    '22.7.3 10:26 AM (112.154.xxx.114)

    박지현 그만 갖다붙여요. 두시간 설득해서 모셔온분 누군지 다아는데 상관없는사람한테 던지지말고.

  • 16. ㅡㅡㅡㅡㅡㅡ
    '22.7.3 11:06 AM (211.243.xxx.91) - 삭제된댓글

    실성한 오렌지들이 난리네요.
    이재명이 설득해서 영입했다는 인터뷰가
    온 뉴스에 다 나왔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873 닥터로이어... 대선후보역 맡으신 배우 1 궁금 2022/07/03 1,291
1353872 저녁 이후 상온에 둔 순두부 6 ㅇㅇ 2022/07/03 1,959
1353871 남편들도 궁금 2022/07/03 1,259
1353870 부침개 부침가루 대신 밀가루? 6 .... 2022/07/03 2,141
1353869 비닐떼면 환불안되죠? 13 인터넷으로 .. 2022/07/03 2,299
1353868 제주중문) 카멜리아힐 지금 가도 될까요? 6 제주 2022/07/03 1,849
1353867 그 부부 이번 주말은 조용히 지나가나요? 13 2022/07/03 2,785
1353866 배우 정혜영씨 집들이 영상 흰바지 30 브랜드 2022/07/03 29,532
1353865 정말 운동을 해볼까 하는데..스포*니 하는 체인점 헬스장 어때요.. 1 .. 2022/07/03 1,272
1353864 서울아파트 초급매물도 시큰둥 32 Tiger 2022/07/03 7,378
1353863 피아노글보니 연주자별로 확 차이나나요? 9 ㅇㅇ 2022/07/03 2,221
1353862 면티셔츠 다림질 하려니 중노동이에요. 44 더워요 2022/07/03 7,657
1353861 클리닝업 3 ㅇㅇ 2022/07/03 1,926
1353860 수술 전 금식 물 가글도 안되는건지요? 7 빠빠시2 2022/07/03 3,111
1353859 힘든 침대 커버 교체 10 .. 2022/07/03 2,675
1353858 이름이 이따끔 5 .. 2022/07/03 2,103
1353857 저의 취미 4 헤헤헤 2022/07/03 2,180
1353856 탐크루즈 생일! 2 오늘은 2022/07/03 2,376
1353855 학원 운영도 멘탈 약하거나 사람 스트레스 잘 받는 사람은 힘들까.. 7 Dd 2022/07/03 3,429
1353854 가족이 코로나걸려도 안걸리기도 하나요? 15 궁금 2022/07/03 2,707
1353853 의대생 재시험 14 여쭈어요 2022/07/03 5,209
1353852 - 27 2022/07/03 4,306
1353851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8%p 하락..데드크로스 13 ㅇㅇ 2022/07/03 4,666
1353850 헤어질결심 보고 왔어요. 강추- 스포없음 8 누구냐 2022/07/03 4,644
1353849 감자러버분들 나와주세요 10 모여봐요 2022/07/03 3,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