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올라온 글인데 이런 정도는 어떤지....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네요
위는 추가글이고 아래가 이전글이에요.
아이훈육 남편이 미쳤어요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댓글을 보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아이편을 들자면..
그날 아이가 포켓몬빵을 사달라고 했는데
아이 아빠가 포켓몬 빵 안사줘서 아이가
기분이 나빠서 일종의 시위? 같은 것을
하는 겁니다.
아이가 큰 잘못을 했고,여전히 저는
체벌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친정에 아무 생각없이 온 것은..
제가 이성적인 대처를 못한게 맞습니다..
평소 아이 훈육은 제가 전담을 하는데..
요즘 사춘기가 와서.. 일부로
심술 부리는거 같아요..
인신공격 자제 부탁드리고..
저도 남편이 미쳤다는게 아닌 걸
깨달았습니다만..
아이가 사춘기인데..
고작 폭력으로 아이를 바로 잡으려는 모습에
화가나서 이런글을 쓴건데.. 비방 자제부탁드려요.
---
저랑 남편의 훈육 때문에 문제입니다.
남편은 평소 자상하며 저 에게 정말 잘합니다.
그런데 훈육에 있어서 정말 너무 안맞아요.
저는 절대 아이를 체벌하지 않습니다.
단 남편은 아이는 맞으면서 커야 한다고
하네요.
최근에 남편이 회초리로 아이를 때려
현재 아이와 친정에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오랜만에 저와 남편 그리고 딸아이가
외식을 하러 나가는 길에
폐지수거 하시는 할머니를 보고
딸 아이가 냄새나 거지 등등
아직 초등학생 이라 말을 막하네요..
그걸 듣고 너 그런말 하면 못쓴다고
훈육하고 있는데 딸 아이가 저한테
거지보고 거지라 하는게 뭐가 문제야?
이 말을 듣고 제가 차분하게 타이르려는데
아이 손을 낚아채고 급히 집으로 가더군요
저도 황급히 따라갔는데
효자손으로 초5짜리 여자아이 종아리를
30대나 때렸습니다
제가 소리지르고 막 그러니까 문닫고
아이를 체벌하고 아이는 울고
종아리에는 피멍이들고 난리도
아닙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
아직 어린아이기 때문에 충분히 타이르면 되는데
그걸 꼭 체벌해서 교육시키려는 남편이 너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몰랐습니다.
많은 댓글을 보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아이편을 들자면..
그날 아이가 포켓몬빵을 사달라고 했는데
아이 아빠가 포켓몬 빵 안사줘서 아이가
기분이 나빠서 일종의 시위? 같은 것을
하는 겁니다.
아이가 큰 잘못을 했고,여전히 저는
체벌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친정에 아무 생각없이 온 것은..
제가 이성적인 대처를 못한게 맞습니다..
평소 아이 훈육은 제가 전담을 하는데..
요즘 사춘기가 와서.. 일부로
심술 부리는거 같아요..
인신공격 자제 부탁드리고..
저도 남편이 미쳤다는게 아닌 걸
깨달았습니다만..
아이가 사춘기인데..
고작 폭력으로 아이를 바로 잡으려는 모습에
화가나서 이런글을 쓴건데.. 비방 자제부탁드려요.
---
저랑 남편의 훈육 때문에 문제입니다.
남편은 평소 자상하며 저 에게 정말 잘합니다.
그런데 훈육에 있어서 정말 너무 안맞아요.
저는 절대 아이를 체벌하지 않습니다.
단 남편은 아이는 맞으면서 커야 한다고
하네요.
최근에 남편이 회초리로 아이를 때려
현재 아이와 친정에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오랜만에 저와 남편 그리고 딸아이가
외식을 하러 나가는 길에
폐지수거 하시는 할머니를 보고
딸 아이가 냄새나 거지 등등
아직 초등학생 이라 말을 막하네요..
그걸 듣고 너 그런말 하면 못쓴다고
훈육하고 있는데 딸 아이가 저한테
거지보고 거지라 하는게 뭐가 문제야?
이 말을 듣고 제가 차분하게 타이르려는데
아이 손을 낚아채고 급히 집으로 가더군요
저도 황급히 따라갔는데
효자손으로 초5짜리 여자아이 종아리를
30대나 때렸습니다
제가 소리지르고 막 그러니까 문닫고
아이를 체벌하고 아이는 울고
종아리에는 피멍이들고 난리도
아닙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
아직 어린아이기 때문에 충분히 타이르면 되는데
그걸 꼭 체벌해서 교육시키려는 남편이 너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