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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 모의환자 알바 해보신분??

꿀알바?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22-07-02 19:40:15
알바몬 보다가 가까운 대학병원에서
복부초음파 모의환자 모집하는데
3시간하는데 10만원 알바비 준데요
근데 이런 알바 위험한건가요??
IP : 117.111.xxx.13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 7:44 PM (122.38.xxx.110)

    다른 처방없이 초음파만 본 다면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 2.
    '22.7.2 7:47 PM (223.38.xxx.204)

    훌륭해요. 초음파는 몸속에 집어넣는거 없이 배위를를 젤리 바르고 누르면서 이쪽 저쪽 왔다갔다가 다에요

  • 3. ....
    '22.7.2 7:47 PM (106.102.xxx.226)

    내 뱃살과 치골부분을
    여러 사람에게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 4. ~~
    '22.7.2 7:51 PM (121.166.xxx.249)

    신체노출만 괜찮으면 해로울건 없습니다

  • 5. 꿀알바
    '22.7.2 7:54 PM (217.149.xxx.247)

    맞는데, 저걸 왜 알바까지 쓸까 좀 의심스럽네요.

  • 6. ~~
    '22.7.2 7:57 PM (121.166.xxx.249)

    의학계 초음파 워크샵에 인체모델만한게 없죠. 마네킨은 한계가 있어요.
    외국 학회에서도 모의환자는 많이 씁니다. 심지어 소아모델도 있어요.

  • 7.
    '22.7.2 7:58 PM (220.117.xxx.26)

    한밤중에 대학병원 가서
    인턴부터 레지까지 30분인가
    복부 초음파 본적 있어요
    인턴은 스킬 없어 잘 안보이고 레지는
    보이는데 꾹 눌러서 아프던데
    별 탈은 없었어요

  • 8. 알음알음
    '22.7.2 7:59 PM (106.101.xxx.43)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 소개받는 것도 한두번일테고. 알바 쓰고 돈주는게 젤 낫죠. 의료진들이 돌아가면 눕는것도 말 안되고. 공부차원일텐데.

  • 9. ..
    '22.7.2 7:59 P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

    할만한데요....

  • 10. ...
    '22.7.2 8:02 PM (122.38.xxx.110)

    그런 알바가 다있네요, 신기합니다.
    아무리 초보의사라도 교육받으면서 초음파 보면 뭐라도 보이지않을까요?
    건강진단 받는다 생각해고 한번 쯤 해볼 듯

  • 11. 꿀알바
    '22.7.2 8:03 PM (117.111.xxx.138)

    와우 좋은 알바였네요 ㅎㅎ 마스크 가리고 누워있음 별로 민망하지 않을듯요 ㅋㅋ

  • 12. 오호
    '22.7.2 8:10 PM (106.102.xxx.197)

    꿀알바 맞는데요?
    뱃살만 까서 문질문질 하는게 뭐 대수 라고요
    생동성 실험 같은건 페이가 쎈데 입원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거의 남자 대학생들 선호 한다고 들었거든요

  • 13. ㅡㅡ
    '22.7.2 8:11 PM (121.151.xxx.152)

    저라면 합니다

  • 14.
    '22.7.2 8:21 PM (118.32.xxx.104)

    하고싶다

  • 15. 마스크
    '22.7.2 8:28 PM (175.117.xxx.115)

    특대짜리 쓰고 가서 누워 있다 오세요.

  • 16. 이건
    '22.7.2 8:37 PM (14.32.xxx.215)

    인체에 해도 없고...아픈데 있음 미리 알수도 있고 좋은데요?? 하세요

  • 17. ㅎㅎ
    '22.7.2 10:08 PM (119.70.xxx.90)

    좋네요 전 담석도 있는데ㅋ
    저도 배까고 누워 돈벌고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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