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드렌즈 적응하신분?

ㅇㅇ 조회수 : 905
작성일 : 2022-07-02 16:22:16
각막이 얇아서 라섹이 어렵데요
그나마 하드렌즈가 소프트보다 눈건강에 낫다는데

안경점이든 안과든 상관없을까요?




그리고 적응못하게 되면 그냥 돈 버리는건지ㅜ 

눈이 작은데 괜찮을지...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IP : 39.7.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시
    '22.7.2 4:51 PM (1.235.xxx.154)

    아니라면 매일 소프트끼세요
    그게오히려 돈도 절약하더라근요
    하드렌즈는 단백질 제거액도 사야하고 클렌징액도 사고 그렇거든요
    일단 소프트 사서 적응해보세요

  • 2. ㅇㅇ
    '22.7.2 5:06 PM (39.7.xxx.20)

    소프트는 불편함이 없는데
    신생혈관이랑 건조증이 약간 있데서 하드로 갈아타려 하거든요

  • 3. 안과에서
    '22.7.2 5:09 PM (223.38.xxx.126)

    진행하고
    적응 못했더니 다 환불해주더라구요.
    안과에서 하거나 실력있는 안경원에서 하되
    환불되는지 물어보고 하세요.
    종류가 많아서 님 눈에 여러종류 해봐야하니
    종류많은곳에서 하세요.

  • 4. 하임
    '22.7.2 5:13 PM (118.235.xxx.222)

    하드렌즈 15년차 예요
    저는 처음부터 이물감이 참을만 하더라구요 .10년동안은 안경점에서 맞춰서썼고 5년전부터는 안과에서 맞춰서 쓰고 있어요 .
    저는 솔직히 안경점,안과 차별점을 모르겠어요 .
    안과에서 맞춘게 더 비싸니 더 좋겠지 하는 생각만 할뿐
    하드에 적응할지 못할지는 직접 써봐야 압니다 .
    제 주변에 하드 적응 못해서 다 소프트로 넘어 가거나 수술 하더라구요. 저만 꿋꿋하게 하드렌즈 쓰고 있어요
    제가 평소 고통에 무딘 편인데 ㅋㅋ(어디 부딪혀 멍들어도 나중에 발견하고 이정도로..)
    그래서 하드 이물감을 잘 참아내나 생각 해요 .이물감은 여전히 있어요.저는 뾱뾱이 없이 뽑아내는 법 터득해서 길 가다가도 이물질 들어가면 빼서 생수로 씻어 다시 넣는 스킬도 보유 하고 있습니다 .
    눈에 이물질 들어가서 아프면 눈물 줄줄 흘리며 그냥 걸어 갈때도 있고 하드렌즈 한쪽 잃어 버린날은 한쪽만 끼고 집으로 돌아 온적도 ..(하드가 눈에서 잘 빠져요.)
    이정도의 둔감함이 있으신 분은 잘 적응 하실거예요

  • 5. ㅇㅇ
    '22.7.2 5:15 PM (39.7.xxx.20)

    한두푼도 아닌데 눈에서 잘 빠지면.. 비용부담도 상당하겠어요ㅜ

  • 6. ㅇㅇ
    '22.7.2 5:22 PM (121.182.xxx.138)

    하드렌즈 32년 끼고 있는 55세입니다.
    한 렌즈 5년이상 꼈는뎌도 단백질 안 끼는 게 하드입니다.
    안경점에서 자기한테 맞는 렌즈 찾을 때까지 계속 바꿔 줍니다.
    하드 정말 편해요.
    져도 손으로 빼고 생수로 씻어요

  • 7. ..
    '22.7.3 8:16 PM (211.209.xxx.171)

    건조증 있으면 못써요.
    바람 부는 날이면 죽음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085 베이츠모텔 1 2022/07/18 1,671
1356084 윤석열 이제는 팀킬당하네요 11 ... 2022/07/18 7,053
1356083 "착한 어린이상 받았던 모범생이 어쩌다"…'인.. 8 zzz 2022/07/18 7,329
1356082 크리넥스 마스크 새부리형 kf80 중형 찾아요 7 마스크 2022/07/18 1,689
1356081 보청기, 5 ..... 2022/07/18 898
1356080 강동구에서 살기 좋은 곳 어디에요? 21 sstt 2022/07/18 5,014
1356079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70만 원 지원…외국인 부인은 ‘배제’ 논.. 10 아이고두야 2022/07/18 3,671
1356078 탄수화물이 입에 달긴 해요 7 ㅁㅁ 2022/07/18 2,216
1356077 인하대 피해자 장례식장 조문 가능할까요? 29 ... 2022/07/18 5,854
1356076 비열한 범죄를 스케치북 하차기사로 덮는 유희열....소름 돋습니.. 8 죄를죄로덮네.. 2022/07/18 3,400
1356075 윤 "세종집무실 공약파기 아닌 재조정..세금 아껴쓰겠단.. 9 ... 2022/07/18 2,104
1356074 장제원 "부산시장 한 번 하고, 대통령 하고 싶다&qu.. 56 2020년4.. 2022/07/18 8,783
1356073 일년전 열공의 영상 충격 윤석열이 덮은 옵티머스 이낙연의 그림자.. 6 2022/07/18 1,574
1356072 둘이 갈때 혼자 앞서서 가는 사람은? 18 질문 2022/07/18 4,402
1356071 험한 얘기 듣게 되고 비웃음거리 됐던 기억들 1 Fff 2022/07/18 1,616
1356070 빵한개와 우유한잔이 영어로 뭐지요? 6 얼룩이 2022/07/18 3,981
1356069 블랙의 신분에서 룩스 이사 7 456 2022/07/18 1,847
1356068 윤석열은 지킬앤 하이드 실사판 같아요 2 뭐하자는건지.. 2022/07/18 1,452
1356067 제주 과즐 아직도 신효가 원탑인가요? 2 제주과즐 2022/07/18 1,831
1356066 흑염소 8 ** 2022/07/18 1,919
1356065 혹시 리엔 물들임새치커버 샴푸 써보신분 계신가요 6 ㅇㅇ 2022/07/18 2,119
1356064 지방에서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살 정도면 살만 한건가요? 28 .. 2022/07/18 5,916
1356063 요즘 유행이 너무 한 철이라, 비싼거 사기가 싫어요. 12 물가 2022/07/18 4,871
1356062 이사하는데 전주인이 도어락 키 없다고ㅜㅜ 13 헐... 2022/07/18 5,104
1356061 오늘 주식 시원하게 오르네요. 8 ... 2022/07/18 5,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