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문제, 세상 무난한게 선생님입니다.
1. sei
'22.7.2 12:51 PM (223.62.xxx.200)호칭의 인플레이션이네요 ㅠ
2. 어제
'22.7.2 12:54 PM (210.178.xxx.44)저도 제일 좋은거 같아요.
어디서나 무난...
이름으로 xxx님 하거나, 선생님이라고 호칭하는게 듣기에도 편해요.
제일 불편한건 어머님, 아버님...3. ..
'22.7.2 12:5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내게 함부로 할 때 선생님이라고
해주면 깨갱모드
가끔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써요4. ㅅ
'22.7.2 12:55 PM (14.33.xxx.108)저도 직장내 민원인 호칭은 선생님으로 통용해서 씁니다
저도 선넘지 않고 그들도 선 안 넘어요
가장 무난해요5. ..
'22.7.2 1:02 PM (58.235.xxx.36)직장에서야 그렇죠
이건 동네시장, 헬쓰장에서 할배가 아가씨한테 부르니6. ㅇㅇ
'22.7.2 1:18 PM (211.196.xxx.99)저는 동네 마트나 시장 가서도 선생님 호칭 써요. 사장님 아니면 선생님.
무의식적으로 아저씨 아줌마 아가씨 튀어나오던 자리에 무의식적으로 선생님 나오도록 연습하면 됩니다.
왜 저사람이 선생님이냐? 나이가 나보다 적지 않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아저씨 아줌마 아가씨는 뭐 호구조사해보고 부르나...7. ..
'22.7.2 1:33 PM (223.39.xxx.115)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미용실 디자이너나 스텝이나 할 것 없고
각종 강습 내지 서비스 분야 등 모두 선생님이라 부릅니다.
pass8. ..
'22.7.2 1:34 PM (223.39.xxx.115)저도 그래요.
미용실 디자이너나 스텝이나 할 것 없고
각종 강습 내지 서비스 분야 등 원장님 호칭도 귀찮고
모두 선생님으로 통일했어요.
pass9. 어휴
'22.7.2 1:40 PM (58.127.xxx.198)전 듣기싫어요
의사 간호사 원래 서로 선생님하는 사이고 헤어샵도 가르치고 가르침받는 그들만의 위치가 있으니 선생님하는거지
그냥 생판 남한테 왠 선생님?10. 어휴님
'22.7.2 1:48 PM (222.121.xxx.9)그럼 어떤 호칭사용하세요?
시대에 따라 호칭의미가 달라지는데 선생님이 가르치고 배움받는관계 의미는 퇴색된 상황인데
오죽하면 샘이 어휴님이 생각하는 호칭이겠어요11. 아무나
'22.7.2 1:49 PM (121.181.xxx.236)선생님이라니..뜻도 안맞는 말을 왜 써요?
12. ...
'22.7.2 1:54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선생이란 호칭은 되게 광범위한 뜻이 있어요. 저도 무난한 호칭으로 자주 사용합니다.
13. 헤어샵
'22.7.2 2:14 PM (58.92.xxx.119)전 국민의 선생님화 ㅋㅋㅋ
14. ..
'22.7.2 2:39 PM (14.51.xxx.211)신중하게 사용해야 해요
선생이란 말 그대로 먼저 태어 난 사람
즉 나보다 더 오래 살았으니 현명할거다라는 의미가 내포된거죠
선생님 이런 의미로 사용시에도 스승과는 다른 의미예요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르신이라고 부르는게 맞고요
선생님이라는 단어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정말 웃긴말은
식당가서 이모라고 부르는 말
민원센터등에서 아버님 어머님 이라고 부르는 말
이제는 선생님까지 ㅋㅋ15. 동감!
'22.7.2 7:42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저도 호칭 사선생님 통일했습니다.
청소하시는분들 경비원분들께 사장님 아님 여사님이라고 가끔 튀어나오기는 하지만
거의 선생님이라고 부르고요,
미용실.마트 모든 곳에서 사장님 아님 선생님입니다.
저보다 어려보이는 직원분들도 센터같은 공공장소에서는 무조건 선생님이라고 부르고요.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은 더 편하게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이모님. 어머님. 아버님..애매모호함이 싹 사라짐.
저 믿고 써보세요. 완전 좋아요.
그리고 듣는 분들도 대체로 아주 좋아하심..
믿고 써보세요? 제가 먼저 상대를 높여주면 상대방도 대체로 제게 더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일상에서 대우가 달라져요.16. 완전동감
'22.7.2 7:43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저도 호칭 사선생님 통일했습니다.
청소하시는분들 경비원분들께 사장님 아님 여사님이라고 가끔 튀어나오기는 하지만
거의 선생님이라고 부르고요,
미용실.마트 모든 곳에서 사장님 아님 선생님입니다.
저보다 어려보이는 직원분들도 센터같은 공공장소에서는 무조건 선생님이라고 부르고요.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은 더 편하게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이모님. 어머님. 아버님..애매모호함이 싹 사라짐.
저 믿고 써보세요. 완전 좋아요.
그리고 듣는 분들도 대체로 아주 좋아하심..
믿고 써보세요? 제가 먼저 상대를 높여주면 상대방도 대체로 제게 더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일상에서 대우가 달라져요17. 완전동감
'22.7.2 7:44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저도 호칭 선생님 통일했습니다.
청소하시는분들 경비원분들께 사장님 아님 여사님이라고 가끔 튀어나오기는 하지만
거의 선생님이라고 부르고요,
미용실.마트 모든 곳에서 사장님 원장님 부르기도 하지만 대체로 선생님입니다.
저보다 어려보이는 직원분들도 센터같은 공공장소에서는 무조건 선생님이라고 부르고요.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은 더 편하게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이모님. 어머님. 아버님..애매모호함이 싹 사라짐.
저 믿고 써보세요. 완전 좋아요.
그리고 듣는 분들도 대체로 아주 좋아하심..
믿고 써보세요? 제가 먼저 상대를 높여주면 상대방도 대체로 제게 더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일상에서 대우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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