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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질 결심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노스포

조회수 : 4,727
작성일 : 2022-07-02 00:16:42
저는 박 감독 영화 중에 이 작품이 제일 좋네요.
내용도 연기도 미술도 화면도 다 좋았어요.
영화 보고 나서 탕웨이의 변화, 박해일의 변화 모습을 따로 따라가며 복기해보니 이해도 되고.
마지막 장면 바닷가 씬은 정말 좋더군요.

IP : 121.160.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 12:20 AM (125.240.xxx.204)

    탕웨이 캐스팅이 신의 한수

  • 2.
    '22.7.2 12:22 AM (121.160.xxx.11)

    네. 탕웨이만이 가능한 연기였습니다.

  • 3. 대체할
    '22.7.2 12:25 AM (112.154.xxx.114)

    다른 배우를 혼자서 생각해봤는데 전도연정도밖에 안떠올랐어요. 나이랑 설정은 조금 달라져야겠지만

  • 4. ...
    '22.7.2 12:32 AM (106.101.xxx.32)

    저도 좋았어요
    전반부는 음... 이러다가

    후반부 몰아치는 몰입도와 감정들

    아 멜로도 박찬욱식으로 만드네요

  • 5.
    '22.7.2 12:36 AM (121.160.xxx.11)

    저도 후반부에서 많이 놀랐습니다.
    늘어짐 없이 오히려 긴장감도 적당히 만들며 두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게끔 만드는 게 아주 노련하더군요.

  • 6.
    '22.7.2 1:18 AM (124.49.xxx.188)

    전도연이 있군요...
    전 그래도 이영애


    정서경 작가가 여자는 무조건 중국인이어야한다고


    박찬욱이.. 왜? 하니
    그래야 탕웨이를.쓰죠.
    햇다네요

  • 7.
    '22.7.2 1:19 AM (124.49.xxx.188)

    저도 넘 좋앗어요.. 박해일 탕웨이 연기보는거 자체와
    미장센.. 전 2부보다1부가ㅜ더좋아요

  • 8. ㅇㅇ
    '22.7.2 1:34 AM (1.227.xxx.142)

    마지막 바닷가에서 발걸음이 안 떨어지더군요.

  • 9. 그러네
    '22.7.2 8:46 AM (58.120.xxx.132)

    이영애, 전도연도 괜찮았겠지만 나이가 ㅜㅜ 슬프네요. 아무래도 언어가 달라야해서 이래저래 탕웨이, 오로지 탕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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